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은 심리적인거같아요

ㅇㅇ 조회수 : 2,223
작성일 : 2018-01-20 02:17:30
식욕이 별로 없었는데
대장내시경하느라 절식 금식 했더니
끝나고부터는 티비에 나오는 족족 해먹다가 소화불량이네요ㅠ
IP : 175.223.xxx.1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8.1.20 2:23 AM (175.223.xxx.135)

    보상심리로 그런것같아요 배는 부른데 위기상황이라도 된듯 음식이 자꾸 떠올라요

  • 2. 몸이 말하는 거예요
    '18.1.20 2:53 AM (210.183.xxx.241)

    원글님은 이전에 식욕은 없었지만 먹었을 거예요.
    그래서 몸에서 아쉬운 게 없었을 것이고
    (아쉬운 건 미각)

    그런데 금식과 절식을 한 후에 몸이 원하는 게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먹었더니 소화가 안되구요.
    우리가 입맛이 없어서 음식이 맛이 없을 때에도
    알고 보면 충분히 섭취는 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9375 내 모습이 별로인데 보고싶은 사람 만나면 후회할까요 7 ... 2018/01/20 2,104
769374 88서울올림픽 주제곡이 될뻔한 김연자 아침의 나라에서 6 아모로파티 2018/01/20 2,469
769373 영어 성경 용어 질문이요.. 1 영어 2018/01/20 730
769372 미레나 궁금해요 7 궁금 2018/01/20 2,081
769371 성묘? 벌초? 이제 안간다고 거절할건데요,, 9 롤러코스터 2018/01/20 2,152
769370 펌) 평창특별법까지 제정해놓고 딴 소리하는 2 친일매국당 2018/01/20 786
769369 복붙을 이용한 링크 저장이 안되네요. 도움 부탁드려요 ...? 2018/01/20 645
769368 부동산 과열 정말 사람 질리게하네요. 9 ... 2018/01/20 4,833
769367 같은여자형제들 먼저 저세상간 자매 제사 잘챙기는편인가요..???.. 2 ... 2018/01/20 2,571
769366 돈꽃 이야기좀 해보아요. 10 ... 2018/01/20 3,893
769365 와사비 맛나는 과자가 너무 맛나요 6 2018/01/20 2,750
769364 어르신들은 그래도 올림픽 성공을 바라시네요 8 ㅇㅇ 2018/01/20 1,739
769363 휘슬러 타서 회색이 보이는데..버려야할까요? 민트잎 2018/01/20 1,012
769362 노안에 돋보기끼고 책보면 눈 안 아프세요? 3 2018/01/20 1,704
769361 전세 가계약금 300만원 날리게 생겼어요 10 속상 2018/01/20 6,696
769360 이지연과 강수지 데뷰시절 누가 더 예뻤나요? 23 가수 2018/01/20 5,056
769359 돌싱녀 40대초 vs 미혼남 30대초 16 ㅁㅁ 2018/01/20 6,096
769358 보수정권이 했던 가장 쇼킹했던 사건 뭐 기억나세요? 20 ... 2018/01/20 2,342
769357 아들이 국정원에서 일하고싶어해요 31 2018/01/20 9,488
769356 오늘은 왜 재난문자가 안 올까요? 200도 넘고 보라색인데 8 ... 2018/01/20 2,553
769355 왜 이렇게 짜증이 나나 모르겠어요. 4 아휴 2018/01/20 1,716
769354 네이버 댓글 여론 조작 수사 청원입니다 12 tranqu.. 2018/01/20 908
769353 뜨끈하게 우족 끓였는데 .. 먹기가 싫어요 5 우족 2018/01/20 1,723
769352 집 안사고 후회하는 친구 보니...(펑) 19 2018/01/20 14,448
769351 박원순 지지자로 보이는 분의 글.. 14 .... 2018/01/20 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