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의사분 계신가요

ㄱㄱ 조회수 : 1,620
작성일 : 2018-01-20 00:52:04
송곳니 크라운치료후 5달지났은데 치아가 전체적으로 앞쪽으로 쏠리듯이 틀어졌어요
치료전 제 이빨보다에 끼울때부터 어금니가 넘 악무는 느낌이 난다고 말은했는데 맞다고 하더라구요
병원에선 크라운안에 치료 완강히 문제없다고만 얘길하고 다른 원인일수 있고 상급병원에 가서도 딱 집어낼수 없다며 블ㄹ블라
넘 속상한데 어찌해야하나요 이가 악무는 느낌에 턱관절마저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IP : 58.234.xxx.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라운
    '18.1.20 7:12 AM (223.62.xxx.39)

    제거하세요
    새로운게 들어갔는데 하루이틀은 괜찮지만 그이상 교합이 불편하다면 새로운 크라운이
    문제인거에요
    벗기고 편안해지면 다시 제작하시고ᆢ
    불편해서 못살겠다고 일단 벗겨달라하시면 돼요

  • 2. 크라운
    '18.1.20 7:15 AM (223.62.xxx.39)

    기공소의 제작과정에서 잘못됐을수도 있으니ᆢ일단 벗겨내고 보자 하세요

  • 3. 먼저
    '18.1.20 9:40 AM (110.54.xxx.136)

    먼저 한 치과 가셔서요
    크라운 벗겨내고 다시 해달라고 해보세요.

  • 4. 여기서
    '18.1.20 10:50 AM (223.62.xxx.103) - 삭제된댓글

    치과의사 찾는 거부터가 문제예요.
    지난 번 글도 봤는데 실제 보지도 않고 상태파악이 가능할 거라 생각하세요?
    그리고 크라운이 교합 안 맞게 들어갔다고 해서 5개월만에 치열이 전체적으로 비틀어진다는 건 불가능해요.
    환불해준다는데 환불도 거절하고 그 치과에 뭘 더 기대하는 거예요? 저도 환자 입장이지만 이런 판단력이면 어느 치과에 가도 제대로 대우받기 힘들어요.

  • 5. ㄴㄴ
    '18.1.20 11:12 AM (58.234.xxx.9)

    윗분은 제 이빨보셨나요 환불거절이 아니라 더 알아봐야 할거 같아 다시오겠다한거고요 무슨 대우를 바라고 병원다닙니까 환자가 불편해서 간절해서 가는거예요 타 병원 다녀왔습니다 새 치과에서 저같은 환자 반기겠어요 치료 별로 안하고 싶어합니다 원병원에서 치료못하겠다고 먼저해서 내쫓기는 나왔고 환불 만 계속 말하길래 의심쩍어 다시오겠다고 한겁니다 아침부터 좀 닥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8337 평창올림픽 선수촌 음식이 역대급이 되어버린 결정적인 이유 5 기레기아웃 2018/02/14 5,680
778336 남자 나이 60넘으면 성격이 좀 변화하는편인가요.??? 11 ,,,, 2018/02/14 3,437
778335 GM폐쇄 미국이전하면 걱정거리가 많네요 4 현실 2018/02/14 1,433
778334 초고학년 남아들은 면 내복 안입나요 ㅎㅎ 18 .. 2018/02/14 1,851
778333 제주도 여자 혼자 1인숙소 추천 하실만한 곳 있으실까요? 17 어디가지 2018/02/14 4,844
778332 제주 성폭행범이 살인까지 간게 지금 재판중이어서 일 수도 있겠네.. 5 에고 2018/02/14 2,125
778331 좌골신경통 한의원만 가도 될까요? 6 .... 2018/02/14 1,350
778330 삼성전자 주식 배당금 언제주나요? 2 122018.. 2018/02/14 12,954
778329 핸드폰 소액결제 기억이 안나요.... 4 뭘까 2018/02/14 1,311
778328 엘지v30 예쁜 핸드폰케이스추천해주세요 ㅇㅇ 2018/02/14 531
778327 플리츠롱스커트 샀는데 코디를 어찌할지 6 패션 2018/02/14 2,457
778326 삼성동 부근에 양심적인 치과 추천바랍니다 3 minee 2018/02/14 849
778325 ms 워드에서 들여쓰기 설정 바꾸는 법? 2 00 2018/02/14 1,286
778324 108년 전 오늘 내려진 사형 선고 10 ar 2018/02/14 2,020
778323 저도 달달멘트 날리는 귀요미 이야기해드릴게욯ㅎ 9 진주이쁜이 2018/02/14 1,581
778322 시집에 며느리가 직접 말하면 기분나쁜가요? 9 .. 2018/02/14 3,288
778321 최근에 압구정 금수복국 가보신 분 계신가요? 1 질문 2018/02/14 1,347
778320 급질) 재수 결심아이 독학재수학원 선택 4 아이셋맘 2018/02/14 1,870
778319 [추합고민] 홍대 전기전자 VS 동대 정보통신공학 도와주세요 15 입시생 2018/02/14 2,459
778318 대학입학 축하금은 누구에게 전달해야 하나요? 조카? 그 부모? 17 누구에게 2018/02/14 3,028
778317 친정 아버지의 복통 10 열~무 2018/02/14 2,388
778316 5.18에서 헬기 기총 소사는 있었는가? 2 길벗1 2018/02/14 641
778315 프랑스 선물 4 ... 2018/02/14 1,042
778314 커버춰 초코로 초콜렛만들었는데 원래 이렇게 잘녹나요? 1 질문 2018/02/14 872
778313 바르셀로나 에어비앤비 4 happyh.. 2018/02/14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