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경 등 지원 시 시험 보러 같이 가신 분?

걱정 조회수 : 716
작성일 : 2018-01-19 21:01:18
아들이 지원하려는 군이 집에서 멀어요.
자차로 2시간 정도? 오전에 모여 체력검사 등 하고 합격하면
오후에 면접, 적성고사 등이 있나 보더라고요.
그럼 부모는 차로 데려다 주고 오후 끝날 때까지 주변서
배회하다가, 즉 알아서 주차하고 카페 등에 박혀 있든가 하는 거죠?
수시논술 시험 때처럼요.
IP : 221.149.xxx.18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0046 오전에 20만 채우겠네요. 25 청원 2018/02/20 3,473
    780045 이윤ㅌ은 결혼안한사람 인가요 15 2018/02/20 8,449
    780044 설 바로 앞뒤로 제사가 있어요. 12 물방울 2018/02/20 2,895
    780043 사람의 어떤 면을 보고 싸가지 없다고 느끼시나요? 5 ㄴㄷ 2018/02/20 2,293
    780042 머리나쁜애가 인성 드러우면 어떤 결과인지 보여주네요. 3 ..... 2018/02/20 2,427
    780041 나는 못 사면서 여동생에게는 사 주는 심리가 뭘까요? 21 돈과 안친함.. 2018/02/20 4,489
    780040 응원말고 야유해주고 싶어요 28 개고름 2018/02/20 3,657
    780039 Tv조선에서도 김보름 제대로 짚어주네요 10 ... 2018/02/20 6,725
    780038 장남이랑 결혼한게 너무 후회스럽네요 17 마음에 병 2018/02/20 8,843
    780037 중3되는아이 특목고 영어 고민좀 봐주세요 8 영어 2018/02/20 1,665
    780036 요즘은 얼굴만 잘생기거나 예쁘다고 미남-미녀는 아니라고 하네요... 5 renhou.. 2018/02/20 2,914
    780035 방목형으로 자유롭게 자란 아이들의 장점이라고 느끼신거 뭐 있나요.. 4 장점 2018/02/20 2,040
    780034 매스스타트란 경기가 기다려지네요 18 ... 2018/02/20 5,276
    780033 자기가 먹은 그릇은 각자 설거지 시키는 집 있나요? 13 설거지 2018/02/20 3,994
    780032 [담론 생산자와 만나다]페미니즘의 죽음부터 부활까지 1 oo 2018/02/20 544
    780031 이스카프 어때요 나이들어 보이나요? 회색이요 7 사십대후반 2018/02/20 1,775
    780030 바미당? 밤이당으로 들리는 바른 미래당 1 진정한 철판.. 2018/02/20 581
    780029 *벤자임 복용하시는 분들(더러움주의) 3 진짜궁금 2018/02/20 1,922
    780028 부족함 없이 자란 요즘 세대 아이들의 가장 큰 문제점 13 .... 2018/02/20 6,913
    780027 김보름 국대 박탈 청원 1초당 10명이상 동의하네요 49 어머 2018/02/20 3,289
    780026 기레기아웃 청원을 해야할듯 1 ㅅㄱ 2018/02/20 653
    780025 구토.설사후 왜 허리가 아플까요ㅠ 2 qweras.. 2018/02/20 1,245
    780024 노선영 선수 인스타그램에 격려의 말 남기고 왔어요 2 2018/02/20 2,253
    780023 고등학교 선택 도움 주세요~~ 4 ... 2018/02/20 833
    780022 런던겨울쇼핑 4 ^^ 2018/02/20 1,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