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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준비하기 너무 귀찮아요 어쩌면 좋나

.... 조회수 : 5,306
작성일 : 2018-01-19 18:12:34
곧 남편 퇴근 시간인데요
저녁 준비하기 너무 귀찮네요 ㅠㅠ
닭다리살이랑 쌈야채 사왔는데
밥은 언제하고 닭다리볶음은 언제하고
쌈야채는 언제 씻을지
마냥 눕고만 싶네요
IP : 125.183.xxx.15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땐
    '18.1.19 6:14 PM (1.238.xxx.39)

    콩나물밥 또는 버섯밥이나
    떡국 한그릇 휘리릭 만드세요.
    날도 추운데 한장 한장 쌈야채 씻는거 귀찮죠.ㅋㅋ

  • 2. 저도 암것도 안하고
    '18.1.19 6:15 PM (121.173.xxx.20)

    이따 퇴근하면서 지코버 치킨 사오라고 하려구요.ㅋㅋ

  • 3. ..
    '18.1.19 6:17 PM (124.111.xxx.201)

    우리에겐 배달의 민족이 있어요.
    장봐온건 내일 드시고
    휴대폰으로 얼른 주문하세요.

  • 4. 정말
    '18.1.19 6:19 PM (119.205.xxx.91)

    퇴근하면 아무것도 하기싫지요?!
    특히 겨울에는 더더욱~
    아픈척?하세요 ㅋ
    올때 먹을것좀 사오라하시구요

  • 5. ㅇㅇ
    '18.1.19 6:22 PM (219.251.xxx.29)

    제가쓴줄 알았어요

  • 6. 고고싱하자
    '18.1.19 6:24 PM (211.208.xxx.12)

    아 저도 넘 귀찮아서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치킨 시켜먹자고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ㅠㅠ
    이런 날도 있는거겠죠?

  • 7. 시판
    '18.1.19 6:26 PM (175.198.xxx.197)

    사골 국물에 파, 마늘 넣어 국으로 먹고 김치, 양파, 스팸
    다진것 넣고 김치볶음밥 해먹어요.

  • 8. ...
    '18.1.19 6:27 PM (220.75.xxx.29)

    아니 오늘같은 금요일에 남편 일찍 퇴근하면 당연히 치킨에 맥주 아닌가요?
    당당하게 저는 오전에 남편에게 카톡 날려 치맥약속을 잡았습니다만..

  • 9. ㅇㅇ
    '18.1.19 6:29 PM (218.153.xxx.203)

    불리지도 않고 쌀위에 얹어 밥하는 산채건나물비빔밥 오늘 샀는데 배송오기만 기다립니다.
    밥할 때 넣기만 해도 한끼가 준비될 것 같은 게으르지만 즐거운 예감이 들어요 ㅋㅋ

    고기만 구우면 한끼 식사 끝.

  • 10. 저도 어제 장봤는데
    '18.1.19 6:39 PM (112.164.xxx.243) - 삭제된댓글

    넘 귀찮아서 닭발 시켰어요--;
    근데 오늘도 귀찮던 차에.. 음.. 남편이 오늘 늦는다고 전화와서 한시름 덜고 노는중..

  • 11. 이럴때
    '18.1.19 7:06 PM (175.120.xxx.181)

    배달이죠
    아님 떡국이나 국수, 김치볶음밥, 김치라면국

  • 12. ...
    '18.1.19 7:06 PM (106.102.xxx.67)

    저는 서울닭집 닭강정 택배와서 먹고 있어요~

  • 13. 산채건나물
    '18.1.19 7:07 PM (183.96.xxx.108)

    비빔밥 저장해요

  • 14. 쟁여놓으세요
    '18.1.19 7:15 PM (124.53.xxx.190)

    스테프 부대찌개 소셜에서 팔아요.
    김치 스팸햄 프랑크 소세지 잘라넣어
    끓이기만 해도 맛 괜찮아요. .물좀 더 넣으시고요.
    컨디션 좋으신 날 햄이랑 소세지 얇게 썰어서 냉동실에 소분해 넣어놓으셨다가 털어넣고 끓이시면 한끼는 그럭저럭 먹을만 해요.

  • 15. 내일
    '18.1.19 7:23 PM (122.34.xxx.5) - 삭제된댓글

    만들어 드시고 오늘은 간단히 시켜 드시던가 외식하세요.
    저는 퇴근길에 다 만나서 돈가스 먹고 들어왔어요.;;

  • 16. 산채 건나물 비빔밥요...
    '18.1.19 7:55 PM (1.225.xxx.199)

    저도 홈플에서 사서 한 번 해먹었는데...괜찮았어요.
    그땐 취나물 비빔밥이었고 땡잡았다 싶어서 여러개 (곤드레, 시래기)나물밥 시켜서 해봤는데
    어째 이번 것은 많이 질기네요 ㅠㅠ
    물양을 거기에 적힌 대로 잡으니 많이 된밥이 돼요. 물 좀 더 넣으시고 최대한 불려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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