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꽃다발 ..꽃바구니 배워보니 ..

꽃집 조회수 : 3,089
작성일 : 2018-01-19 17:40:08
꽃꽂이 선생님들유학파들이많네요..
일단 저 꽃꽂이 선생님 은 일본 동경유학하셨구
꽃꽂이선생님 아니래두 꽃가게 스타일이쁘다싶으면
독일 유학을 갔다오구 그러네요..
저는 생업으로 먹고 살거라구 배웠지만 이쁜꽃이내손을 거쳐 더이뻐지니 참재미있네요..
꽃다발 꽃바구니 배우는 코스는 다끝났지만 트랜드가 요즘은 자주 바뀌네요..항상 공부를 해야겠어요
정말 저두 여유 되면 유럽쪽으로 유학가구싶어요

IP : 175.223.xxx.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9 6:16 PM (221.157.xxx.127)

    유학이란게 단기코스도 많아요

  • 2. 관심
    '18.1.19 6:18 PM (106.244.xxx.87)

    저도 요즘 꽃에 관심 많은데요. 화분 말고.
    실례지만 꽃집을 운영하실 계획이신가요?

    우선 배워보고 생각하려했는데 다들 어떤쪽으로 활용할까 궁금하네요^^

  • 3. **
    '18.1.19 6:18 PM (121.130.xxx.82)

    꽃유학.. 플로리스트..
    돈만 있으면 다 갈 수 있는 과정이죠..

    그래서.. 꼭 가야만 하나.. 싶은..

  • 4. 꽃집
    '18.1.19 6:30 PM (110.70.xxx.215)

    하고 있어요.. 제가 꽃다발만든게 넘 마음에 안들어서 배우고 있었어요.

  • 5. ~~
    '18.1.19 6:43 PM (1.237.xxx.137)

    유럽유학가서 거기서 계속 일하고 몇년있다 올 용기가 없다면 유학비추..영국에서 3달 코스인데도 수강료 천만원 넘구요 거품이 많아요ㅡ 한국에도 유명 외국 플로리스트 단기특강 하러 종종 올텐데요. 차라리 일본쪽이 나을꺼 같아요 수준도 높고 스타일도 비슷하고.
    꾸준히 매일하고 책보고 하면 좋을듯해요

  • 6. ^^
    '18.1.19 9:28 PM (175.223.xxx.147)

    그분이구나....
    원글님 너무 부럽네요...
    목표가 있잖아요...
    앞으로 가게도 잘 되시고 열심히 살면 나중에 분명히 또다른 기회가 올거예요..화이팅.

  • 7. ...
    '18.1.19 10:02 PM (222.239.xxx.231) - 삭제된댓글

    저도 꽃에 관심 있는데
    원글님 창업하기전에는 얼마나 배우셨나요

  • 8. ^^님
    '18.1.19 10:37 PM (220.92.xxx.24) - 삭제된댓글

    저를 기억하시네요.. 네.. 맞아요 고마워요

  • 9. ㅁㅁ
    '18.1.19 10:48 PM (175.200.xxx.199)

    유학을 가는 게 좋긴 하겠더라구요
    배우고 오신 분께 배워도 좋지만
    해외가면 훨씬 재료가 풍부하고 사람들도 꽃을 많이 찾고
    시야가 확 넓어지고 자유로움이 있다고...
    근데 한국 오면 재료에서 막히고 수요도 훨씬 적고 해서
    배운거 맘껏 펼치기도 어렵고
    서울권 벗어나면 더 그렇고요

  • 10. 꽃집
    '18.1.19 11:32 PM (220.92.xxx.24)

    ^^ 님저를 기억해 주시네요..고마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112 아이 간수치 700... 10 ... 2018/01/27 11,998
773111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안락사 위기에 처한 개, 고양이들에게 제발.. 9 dktnfk.. 2018/01/27 1,636
773110 어서와한국이지 보면 남자들이 배려심이 떨어져요 10 푸른 2018/01/27 6,298
773109 불후의명곡 이상우 12 와~~ 2018/01/27 4,308
773108 4살 차이나면 세대차가 느껴지나요? 8 라라라 2018/01/27 3,184
773107 "설명절 앞서 화재 또 난다"는 발정제의 말,.. 35 에휴 저런 .. 2018/01/27 3,825
773106 중학생 어떤가방 사나요? 2 살빼자^^ 2018/01/27 1,346
773105 언제부터 머리 새치 나기 시작하셨어요? 9 노화가 온다.. 2018/01/27 2,507
773104 네이버 .수사 촉구 청원..서명.합시다 4 @@ 2018/01/27 988
773103 수영장 진상 상대하는 방법 있을까요? 9 물개 2018/01/27 4,035
773102 추취 많이 타는데 겹쳐 입는건 너무 답답해요 8 ,,. 2018/01/27 2,376
773101 요즘 20대 여자애들 정말 키도크고 얼굴작고 흠 종자개량?된 느.. 25 호빗녀 2018/01/27 9,087
773100 된장을 볶아보셨어요? 9 레시피 2018/01/27 2,837
773099 지금 서리태 잔뜩 사놔도 되는 시기인가요? 8 싱글탈모 2018/01/27 2,026
773098 저는 수치심이 많아요 8 미생 2018/01/27 3,127
773097 가수 세븐틴 그룹 잘 아시는분~~질문있어요 13 세븐틴 2018/01/27 2,411
773096 주방 살림살이 앓이 15 에스텔82 2018/01/27 6,894
773095 밥먹다가 볼살을 씹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4 ㅠㅠ 2018/01/27 4,713
773094 중국 대련쪽 국제학교 ??? 2018/01/27 699
773093 스메그 전기포트 직구 3 직구지구 2018/01/27 1,306
773092 아파트 방송-보일러 35도에 맞추라 하네요 16 ㅇㅇ 2018/01/27 19,383
773091 통밀이 소화가 더 잘되나요? 2 dd 2018/01/27 1,383
773090 미국여행 카페 좀 알려주세요 4 떠나자 2018/01/27 2,375
773089 밀양화재 유족이 홍준표에게 "소방법 반대했잖아".. 23 richwo.. 2018/01/27 5,310
773088 개업 의사선생님 선물 3 파레트 2018/01/27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