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다낭에서 사온 노니분말
아무리 말해도 인정을 안하니ᆢ. 노니의 종류가 다르고 인터넷을 어찌 믿냐고. 그러면 가이드가 사깃군이냐 등등
어찌 해야할카요?
여행사통해서 반품해야할지?그냥 먹어야할지요?
가격의 진실이라도 알고 싶어서 질문드려요.
1. ??
'18.1.19 3:58 PM (123.108.xxx.39)노니가 뭐래요
저희도 다음주 다낭 가는데요2. 제목에 띄어쓰기를 하셔야
'18.1.19 4:02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여러분들이 댓글 다실 거 같아요.
병당 용량이 어떻게 되나요?
노니가 워낙 비싸기는 해도 3병에 80만원이면 많이 비싸게주고 사신 거 같아요.
뱡당 10만원 정도라면 모를까...3. 무명
'18.1.19 4:09 PM (211.177.xxx.71)에고 노니.... 바가지 맞아요.
여행사통해 반품이 될랑가 모르겠어여.
이왕 산거 어쩌겠어여. 남편분 말처럼 더 좋은거다 믿고 먹는수밖에...
(전 15000원에 샀습니다만..... 일반몰 간이 매장.. 그 일반 몰은 주로 현지인들 오는 몰이었구요.... 음... 우리나라도 몰 복도에 군데 군데 간이 매장있잖아요. 그런곳...
유통기한이 지난거였어요. 황당.)4. 무명
'18.1.19 4:15 PM (211.177.xxx.71)위에 덧붙여..
저는 패키지는 가본적이 없는데... 주위에 패키지로 베트남 갔다가 가이드통해 쇼핑한 얘기 듣고 추측하건데...
베트남의 어마어마한 화폐단위를 이용해서
가이드들이 사기를 치던가
아님 여행객이 착각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베트남 돈은 공하나 빼고 2로 나눔 우리나라 돈이거든요.
즉 20000동. 이만동이 천원이에요. 이십만동은 만원이구요.
제가 산 노니는 29만동. 금테두른 좋은건 40만동 짜리도 있던데...한국돈으론 좋은거라도 2만원 안하는거죠.
근데 그걸 40만원에 샀다는 사람들이 있는거 보면...
가이드가 화폐단위 설명 없이 사기를 치던가
사는 사람이 맞는 돈을 지불하고 잘못 기억하는거 아닌가 싶어요.5. 무명
'18.1.19 4:16 PM (211.177.xxx.71)어떤 사람은 노니를 65만원에 샀다는 사람도 있었어요... 한통에
6. 노니
'18.1.19 4:24 PM (183.109.xxx.50)400g분말이랍니다. 화폐단위 착각도 아니고 가이드와 함께 간곳이라 한국말로 판매하는 곳이거든요
카드로 결재했데요.7. 저도
'18.1.19 4:38 PM (118.33.xxx.155)다낭 다녀왔는데 한국사람이 팔더라구요
팔십만원이라고 해서 너무 비싸서 안샀는데
그래도 구매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쇼핑몰이 한국사람들이 하는 곳이 많더만요8. aaa
'18.1.19 5:00 PM (119.196.xxx.247)저라면 시간이 걸리고 배송비 물더라도 반품합니다.
9. ㅇㅇ
'18.1.19 6:13 PM (223.38.xxx.34)다낭은 아니고 저도 작년에 베트남 가서 노니분말 400g 짜리로 사왔는데 그정도 가격은 아니였던것같아요. 제가 결제한게 아니여서 가물가물한데 개당 20 만원정도 였던것같은데요
10. 장미원
'18.1.19 7:05 PM (14.54.xxx.194)참
저. 다낭 공항 면세점에서환전한 돈 쓸려고 노니 분말 구입했는데
250g에 usd 14에. 구입했어요.
자유 여행으로 늘 다녀 오지만,
더 나이 들면 패키지로 다녀야 할것 같은데
참 가이드들, 너무 못되 먹었네요.11. 아이파크
'18.1.19 7:07 PM (39.122.xxx.169)다낭 몇년전에는 물건 파는데 없었는데 갑자기 한국 사람들이 물건을 팔아요,
가이드 가 문제예요.정말 다낭 오시면 아무것도 사지 마세요.
특히 가이드 가 쇼핑 하는데는 사지 마세요.
꼭 필요한것 어간장 1300원 후추 조금 커피 한국롯데에 있고
그리고 호이안 가시면 스카프 6.000원 그렇게 사면 됩니다.
그냥 여행하시고 한시장 가셔서 과일 많이 드시고 오세요.12. 로즈향
'18.1.19 10:29 PM (125.135.xxx.181)한국사람 파는 쇼핑센터가 늘어난거였군요...우린 가이드친척이 하는 커피매장가서 맛본후 커피샀어요...
다들 많이사길래 우리도 할수없이 하나 샀네요...
그다음 게르마늄팔찌. 딸기젤리.장어포.망고말린거.계피가루등을 파는곳이였는데 시식해보니
맛이 다들 괘안아서 사와서 집에와서 먹으니 그맛이 아니더군요...계피도 넘 마트보다 비쌌고
딸기.오디젤리는 그곳서는 말랑하고 맛있었는데 사온건 넘 딱딱해 이빨부러질것 같더라구요...ㅠ13. 하노이
'18.1.20 11:30 PM (58.232.xxx.191) - 삭제된댓글엊그제 하롱베이랑 다녀왔는데.......
우리로 말하자면 휴게소 같은데서 400g 짜리 두통에 300달러 주고사왔어요.....같이 간 일행이14. 하노이
'18.1.20 11:32 PM (58.232.xxx.191)엊그제 하롱베이랑 다녀왔는데.......
우리로 말하자면 휴게소 같은데서 400g 짜리 두통에 300달러 주고사왔어요.....같이 간 일행이
저희는 직원들 다 베트남 사람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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