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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소수자 하차 결정, 나쁜 선례로 남을 것"

oo 조회수 : 2,094
작성일 : 2018-01-19 12:54:50

혐오 표현과 표현의 자유를 나누는 기준은.

-혐오 표현은 ‘대상 자체가 소수자 집단인지’가 가장 중요하다. 누구나 욕을 들으면 기분이 나쁘지만 차별받는 소수자들이 그런 말을 듣거나 노출됐을 때는 추가적 피해가 드러나게 된다.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482


홍성수 교수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참고로 홍성수 교수는 법학과 교수입니다.

공유할만한 것 같아서 올립니다.

IP : 211.176.xxx.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진 않았지만
    '18.1.19 1:16 PM (121.147.xxx.218)

    여기 게시판에 올라 온 글 보니

    이성애자가 하는 발언이라고 해도 혐오스럽던데...

    중립적인 위치였다가

    퀴어 축제 하는 거 보고 정내미 떨어졌음.

    편견이 생겨 버렸음.

    퇴폐적...

  • 2. ..
    '18.1.19 1:24 PM (112.150.xxx.139)

    소수자라고 해서 다 약자인 것은 아닙니다.
    다수결의 횡포도 있지만 소수자의 횡포도 엄연히 존재합니다.
    주로 인권, 평등, 인류애 등 도덕률을 무기로 내세워서 소수의 주장을 정당화 시키는 수법을 쓰죠.
    소수자라고 해서 모두가 언제나 옳고
    약자라고 해서 모두가 언제나 합리적이고 정의로운 주장하는 것 결코 아닙니다.

  • 3. ..
    '18.1.19 1:40 PM (1.253.xxx.9)

    성소수자라서가 아니고 그 사람이 이상해서 하차한거던데

  • 4. ...
    '18.1.19 1:45 PM (110.70.xxx.234)

    동성애라고 해고당하고 그런거는 댱연 없어야하지만 쿼어축제보면 도저히 시민이 같이 참여하는거기는커녕 19금으로 아이들도 격리시켜야할거같든데 어디 얘들 못오는데 한적한데가서 하면 좋겠어요

  • 5. ㅇㅇ
    '18.1.19 3:22 PM (175.223.xxx.76)

    개신교 단체에서 유포하는 퀴어퍼레이드 사진 보셨나보네요. 무슨 음란한 지옥처럼 묘사해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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