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렇게 여자들한테 욕듣다가 성공 못하면??

tree1 조회수 : 3,054
작성일 : 2018-01-19 11:50:51

아이유처럼 저렇게 욕많이 듣고

과도한비난

대부분 질투 내지는 재능을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하는 짓이라고 보고요


그런데아이유는 성공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저 정도 욕듣는거는 뭐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자기가 ㅏㄴㅁ자도 잘 만나고

돈도 벌고

동료들한테 인정도 받고

팬도 많고

가수로 성공하고..


이러니까 아이유는 괜찮죠..


그런데 보통아이유처럼 성공하는게 어렵지 않아요??


저런 상황에서아이유처럼 만약 성공을 못하고



이런 사람들도 많지 않나요???


이런 사람들은 정말 가슴 아픈거같애요..

보란듯이 성공을 했어야 하는데...


그런면에서 아이유는 정말 보기 좋은거지...


이렇게 성공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IP : 122.254.xxx.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18.1.19 11:52 AM (39.7.xxx.214)

    로리로 컨셉으로 성공을 해서 돈을 벌어서 욕먹는 거죠. 글쓴이 정신병자 같아요

  • 2. ....
    '18.1.19 11:58 AM (112.220.xxx.102)

    엠비같은 소리하고 있네........

  • 3. ...
    '18.1.19 11:59 AM (211.177.xxx.63)

    이메가가 딱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욕 그까이꺼 좀 먹으면 어때? 성공해서 돈 벌고 대접받으면 그만이지

  • 4. ㅈㄴㅂ
    '18.1.19 12:03 PM (223.38.xxx.224)

    그니까 나는 도덕적으로 살아서 성공 안 한거라니까?

  • 5.
    '18.1.19 12:06 PM (123.212.xxx.37)

    왜 제목에 표시안하죠?

  • 6. ...
    '18.1.19 12:09 PM (223.62.xxx.158)

    여기서 덜 떨어진 질문 그만하고
    아이유같이 열심히 살아서 성공(?)이나 하시길

  • 7. ..
    '18.1.19 12:26 PM (112.150.xxx.139) - 삭제된댓글

    그게.. 성공이 무조건 좋은 게 아니에요.
    좋은 게 좋은 게 아니고 나쁜 게 나쁜 게 아닌 게 있어요.
    물론 지금은 모르죠. 먼 미래의 일이니.
    그렇다고, 지금 잘 나간다고 의기양양해 봤자 결국에는 꺾일 거다라는 소리가 아니라
    인간의 삶은 시간에 다 기록되어지고 있어요.
    누가 싫어하고 미워하는 사람들이 훼방 놓는 게 아니라
    시간의 기록욕심은 인간들이 어쩌지 못해요.

  • 8. ㅋㅋㅋㅋㅋ
    '18.1.19 12:29 PM (59.13.xxx.23)

    원글이 그런 케이스라는 거죠 지금?ㅎㅎ친구가 원글 질투해서 눈물흘렸다더니.... 어쩌나요 성공못하셔서 ....

  • 9. 아오... 질린다
    '18.1.19 12:36 PM (182.224.xxx.142)

    완전 질투 받는 여인 코드에 꽂혀서...

    글 좀 문맥에 맞게 쓰던지요.

    완전 답정너에....
    잘난척은 오지구요. 극혐... 그러면서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맨날 똑같은 자뻑 글

  • 10. 아이유가
    '18.1.19 12:38 PM (182.224.xxx.142)

    성공을 못했어도 당신 같이 여자들 익게에서 무시당하는 루저는 안되었을듯.

  • 11. tree1
    '18.1.19 12:43 PM (122.254.xxx.22) - 삭제된댓글

    그런데 저는 왜 이렇게 이런 댓글이 많이 달릴까요?
    그게 또 너무의문이네요
    그냥 제 생각을 말하는 거뿐 아닙니까
    그런데 왜 저한테 저만큼이나 독한 댓글을 달까요??

    정말 그것도 너무 너무 언제나 의문이에요....

  • 12. 거참
    '18.1.19 12:45 PM (39.118.xxx.96) - 삭제된댓글

    왜 아이유 싫다 하면 다 아줌마 질투심이랴????
    소아성애 고거 단 한 번이라또 한 게 싫다고!!!! 묵묵부답이었던 게 싫다고!!! 심지어 직접 프로듀싱했다는 게 너무너무 싫다고!!!!

  • 13. 허세
    '18.1.19 12:52 PM (59.7.xxx.137)

    글게요..
    왜 친구가 님만 보면 질투 쩔어 울고
    댓글도 님만 보면 독한 댓글을 다는지...
    님이 문제가 아닌지 함 생각해보세요.
    님 절대 순진하지도 않고 의뭉스러워요.

  • 14. ...
    '18.1.19 1:53 PM (211.177.xxx.4)

    닉넴 왜 안썼어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1931 골드미스 기준은 7 재산이 2018/01/24 2,752
771930 감정 표현법을 연마하려면 4 .... 2018/01/24 1,177
771929 전 괜찮은 강사가 될 수 있을까요. 4 ... 2018/01/24 1,552
771928 식재료구입비 타협은 못하겠어요 6 아 진짜 2018/01/24 2,476
771927 영애씨 허망하게 끝나네요 16 ... 2018/01/24 5,573
771926 새로 입사한 여직원이 기발한 만화.....jpg 4 큐큐 2018/01/24 2,615
771925 주위보면 노처녀는 a급만 노총각은 d급만 85 ㅁㅁㅁ 2018/01/24 26,940
771924 클래식 음악 제목 좀....아까부터 미치겠어요...ㅠㅠ 12 음악 2018/01/24 2,316
771923 뭐 가지고 싶으세요? 98 소원을 말해.. 2018/01/24 9,123
771922 채칼 안전홀더쓰면 안전한가요? 11 ㅇㅇ 2018/01/24 2,443
771921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잠을 참나요ㅜ 13 으리으리 2018/01/24 5,382
771920 슬로우쿠커로 죽과 계란을 삶았는데요 12 .. 2018/01/24 5,436
771919 열흘 뒤 중요한 행사가 있어요... 12 10일 2018/01/24 3,275
771918 언제부턴가 한국사람들이 냉정하다고 느껴지는데 15 감탄고토 2018/01/24 4,649
771917 청 ..북 예술단 공연 체제 선전 없다…대통령도 관람할 듯 7 ........ 2018/01/24 1,052
771916 김기춘 5 혹한에 2018/01/24 1,712
771915 30대중반에 대학다시가는거무리겠죠. 8 ---- 2018/01/24 2,553
771914 마더 보고 열 받아서 5 나참 2018/01/24 5,975
771913 혹시 올해 공무원복지포인트 들어오는날 지자체마다 다른가요? 2 가을 2018/01/24 2,620
771912 자가랑 똑같은 아들 2 ... 2018/01/24 1,566
771911 남자 전업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2 유미 2018/01/24 4,006
771910 잠결에 전화 받았다 날벼락 1 내로남불극혐.. 2018/01/24 5,489
771909 좀 춥더라도 안전한게 좋지 않나요? 5 횡성한우 2018/01/24 2,790
771908 아이 낳아 키운 이후로 11 gfsrt 2018/01/24 4,981
771907 블루트스 스피커로 동영상 볼 때 안 맞아요 1 소리 2018/01/24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