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학원 돌리면 산만해 질까요?

ㅇㅇ 조회수 : 1,894
작성일 : 2018-01-19 11:36:37
직장맘이라 어쩔 수 없이 아이 1학년때부터 하교 후 학원 보내서 제 퇴근시간과 맞출 예정인데요..동생이 아이 집에서 차분히 책잃히고 친구랑 놀이터에서도 낮에 놀리고 해야지 아이 산만해 진다고 걱정하네요.

동생이 조카 사랑이 지극해서 친정엄마한테 부탁하고 방과후에 좀 봐달라고 하는데 차라리 그게 나을까요?
IP : 223.62.xxx.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18.1.19 11:38 AM (211.36.xxx.55)

    동생분 말씀이 맞죠

  • 2. 샬랄라
    '18.1.19 11:39 AM (211.36.xxx.55)

    학원을 보내시려면 악기 운동 등 취미 쪽으로 해 보세요

  • 3. 할머니랑
    '18.1.19 11:43 AM (39.7.xxx.177)

    있으면 친구랑 놀이터 집초대 이런거 어려울거고
    집에서 차분히 책읽는 것도... 할머니가 클래식틀고 독서하시는 분 아니고 티비보시고 분주하게 살림하고 하시는 분이면 어려워요. 애 성향이 중요하지만 저같으면 주 5일 영어학원과 피아노나 태권도하고 집에 와서 밥먹고 책읽는 스케줄로 할듯.

  • 4. ...
    '18.1.19 11:46 AM (1.239.xxx.251) - 삭제된댓글

    돌봄에서 4시나 4시 반까지 있다가 피아노 하나 미술하나 하면 되지 않나요?
    태권도나 미술학원이 좀 더 오래 봐줘서 마지막 타임으로 하고요.
    돌봄에서 아이들 나가서 놀이활동도 하고 오카리나 그림그리기 등도 배우고 학교도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도서관도 가보고 애들이랑도 놀고 괜찮아요.
    픽업해주는 학원은 층별로 피아노 미술 태권도 영어 뭐 좌르륵 있는 학원으로 보내면 층별로 이동하고 엄마가 학원으로 데리러 가면 될듯 한데요. 전업엄마들은 주 1-2회도 많이 보내던데 그건 좀 힘들거 같고요.

  • 5. 원글
    '18.1.19 11:47 AM (223.62.xxx.56)

    할머니가 먹거리는 잘 챙겨주시는데 아이가 할머니가 오냐오냐 해 주니 집에서는 티비를 많이 볼 것 같긴 합니다. 학원을 중간중간 보내야 할 것 같아요

  • 6. ...
    '18.1.19 11:48 AM (1.239.xxx.251) - 삭제된댓글

    그래도 친정엄마 근처에 사는건 중요하죠.
    학교나 학원이 쉬는날도 있고 아이 컨디션이 안좋아서 집에 일찍 올때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매일 어머니께 부탁드리는건 서로 매이게 되어 더 힘들수도 있어요.

  • 7. ㅁㅁㅁㅁ
    '18.1.19 12:17 PM (175.223.xxx.106)

    저학년 시간 많을때 운동 악기 하는 것도 좋죠
    집에 있음 티비보고 게임하고 ㅜㅜ
    한 건물안에서 해결할수있게 짜면 좋아요.

  • 8.
    '18.1.19 1:28 PM (175.117.xxx.158)

    그래도 학원에 하루종일 뺑뺑이 돌리세요
    맞벌이 하는 애들 엄마없이 밖에 오래놀면 놀수록 엄마가 직장에서 신경쓸일만 생겨요 그저 학원 뺑뺑이돌려야 안심이죠

  • 9. 애가
    '18.1.19 2:33 PM (110.70.xxx.94)

    애가 체력이 약한편이라면 어쩔수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학원 , 공부방 돌리는게 워킹맘 입장에선 더 편해요.
    애는 피곤하기는 하겠죠 ㅜㅜ 그래도 어쩌겠나요

  • 10. ㅇㅇ
    '18.1.19 2:53 PM (180.230.xxx.54)

    타고난대로 가요.
    근데 학원 2군데 가느니
    1군데만 가고 남는 시간은 숙제 제대로 해서 보내는게 더 좋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1646 무슨 노래인지 찾아주세요 2 음악 2018/01/24 696
771645 (‏chart data )방탄소년단(BTS) 빌보드 핫100'M.. 7 ㄷㄷㄷ 2018/01/24 1,787
771644 불면증 남편, 제가 뭘 도울 수 있을까요? 7 아내 2018/01/24 3,078
771643 어떤 과일 좋아하세요 15 겨울 2018/01/24 3,167
771642 커피소년처럼 잔잔하고 부드러운 음악하는 가수 추천해 주세요 17 봄날 2018/01/24 1,640
771641 이모티콘 선물하려는데 받기가 안되나봐요 1 사루비아 2018/01/24 1,099
771640 평화올림픽 다음검색어 1위네요 10 ㅇㅇ 2018/01/24 1,492
771639 미신믿으시는 시어머니랑 전화로 좀 안좋았는데 엄마 손발톱으로 기.. 9 2018/01/24 3,413
771638 자다깨서 귤을 9 지나다 2018/01/24 2,497
771637 트렌치 코트 좀 봐주세요~애엄마한테 유용할까요? 링크있음 14 트렌치 2018/01/24 3,719
771636 대학선택에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1 아이 2018/01/24 2,819
771635 영화 본다고 책을 안봐요 4 ..... 2018/01/24 1,368
771634 샌드위치메이커 추천해주세요 빵순이 2018/01/24 765
771633 요즘 딸기 비싼거죠? 10 ㅇㅇ 2018/01/24 3,727
771632 20만명도달.나경원청원기사..댓글 6천개 5 ㅇㅇ 2018/01/24 1,816
771631 오 네이버 다음 다 검색어 10위이내로 올라오고 있군요~~ 5 아마 2018/01/24 1,387
771630 벽걸이 tv설치후기 13 겨울왕국 2018/01/24 4,689
771629 문 대통령 “국민의당과 안 좋은 감정? 전혀 없다' 15 대깨문 2018/01/24 2,066
771628 문통 생축 뉴욕타임스퀘어 2번째 영상 공개!! 38 방금공개된영.. 2018/01/24 3,157
771627 문프생신선물 검색어 이벤트!! 제안입니다 21 ㅅㄷ 2018/01/24 1,695
771626 참 속상해요 15 방사능 2018/01/24 3,317
771625 ioc위원장도 평양올림픽 운운에 엄청 기분 상한듯 7 에라이.기레.. 2018/01/24 2,237
771624 한국 인권 위해 힘썼던 프랑스 쟝 살렘 교수 사망 4 light7.. 2018/01/24 1,316
771623 내일이 문통 생일이네요 ~ 축하댓글놀이해요. 88 82 생파 2018/01/23 1,759
771622 82쿡 유모차부대. 6 유모차부대... 2018/01/23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