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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3개월차...드디어 돈이 모이네요ㅠ

ㅡㅡ 조회수 : 4,366
작성일 : 2018-01-19 10:14:14

신용카드는 진작 없애버리고
매달 마이너스도 됐다가 잔고0도 되었다가
아끼는 물건 지역카페에 팔기도하고
그렇게 몇년 버티고
이제야 애들 좀 커서 맞벌이 시작했어요
그전엔 입원이나 전염질병시에 답이 없어서
일을 못했었죠ㅠㅠ;;;
엄청 큰돈 아닌데도 왜이리 크게 느껴질까요?
아끼고 살다가.. 갑자기 부자가 된듯한
착각까지 드네요
집에 먹을것도 많이 사두고 애들도 예쁜옷 사줬지요
식구들 낡은 속옷도 싹 바꿨어요~~
그래도 돈이 남는군요
참...돈이 뭐길래 통장잔고에 돈이 쌓여있다는것만으로
늘 쪼그라들어있던 마음이
쫙~~펴진거같아요~^^
이제 열심히 남기고 모아볼래요ㅋㅋ

IP : 211.36.xxx.2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9 10:21 AM (49.167.xxx.131)

    여유로움을 추카드려요 ^^ 저도 뭘해야하는데 경단이20년이되니 할것이 없네요ㅠ

  • 2. 축하드려요
    '18.1.19 10:24 AM (211.58.xxx.200) - 삭제된댓글

    곳간에서 인심나더라구요.

  • 3. ..
    '18.1.19 10:32 AM (218.148.xxx.195)

    아침부터 흐믓한 글 ^^
    원글님 부자되세요~

  • 4. ...........
    '18.1.19 10:33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

  • 5. 듣기 좋은 말이네요
    '18.1.19 10:44 AM (124.199.xxx.14)

    애들 잘 먹이고 잘 입혀서 잘 키우세요~^^

  • 6. 그쵸
    '18.1.19 10:46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절약도 한계가 있고 수입을 늘리는게 답.
    잔고가 수북 수북 쌓이시길

  • 7. 이자
    '18.1.19 10:58 AM (125.140.xxx.197)

    새끼도 자주 치기를 빌어드릴게요
    기분 좋은 얘기네요^^

  • 8. 수입루트 늘리는게 답
    '18.1.19 11:05 AM (115.160.xxx.20)

    이게 답이죠.
    아무리 방구석에 앉아서 아껴봤자 한계가 있어요. 특히 식재료 비싼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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