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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선생님께 선물 챙기는 것..

켄터키치킨 조회수 : 1,643
작성일 : 2018-01-19 09:48:59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있는 맘이에요.
저같은 경우는 스승의 날에만 그냥 간단히 카톡으로
3만원어치 기프티콘 보냈거든요.
근데 얼마전 아이 알림장이 바껴와서
우연히 다른아이의 알림장을 보게 되었는데
그 엄마는 특별한 날이 아닌날에 선생님께
화장품을 선물했더라구요.
저는 현재 다른 맘들과의 교류가 일체 없어서
그런 부분에 무지했네요.
아이 맡겨놓고 너무 무심했나요?
IP : 49.170.xxx.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구
    '18.1.19 9:50 AM (110.10.xxx.39)

    뭘 그런걸 신경쓰세요?
    졸업때빼곤 한적없네요.

  • 2. 쩝.
    '18.1.19 9:50 AM (121.176.xxx.177)

    다같이 못주게 했음 좋겠어요.
    우리 아이 좀 잘 봐달라 선물 찔러주는 게 다른 애들한테 차별이 가는 일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3. ...
    '18.1.19 9:51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학교에 촌지를 못 하게 하니 이제 어린이집에 촌지를 주나요?

  • 4. ..
    '18.1.19 9:55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아무것도 안해도 내 아이를 잘 돌봐주어서 고마운 맘 자체가 선물이랍니다.

  • 5. ㅇㅇ
    '18.1.19 9:57 AM (103.43.xxx.8)

    별나다 별나

  • 6.
    '18.1.19 10:10 AM (175.120.xxx.181)

    애만 특별히 잘봐 달라는거죠
    샘도 사람이라 자연히 선물받은애한테 마음 가겠죠
    나쁜 물 흐리는 엄마네요

  • 7.
    '18.1.19 12:03 PM (1.229.xxx.11)

    그 엄마는 스승의 날 선물을 이제야 보냈나보죠.
    스승의 날에 하든 다른 날 하든 내로남불이지요~

  • 8. ..
    '18.1.19 2:21 PM (1.238.xxx.165)

    애가 선생님 힘들게 하는 아이가 아니면 고마워 할거 같은데요. 만약 선물주고 애가 유별난 아이라면 선생님이 좋아할까요

  • 9.
    '18.1.19 11:11 PM (121.167.xxx.212)

    김영란법 생기고는 질색팔색해서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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