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재원으로 나가고 싶은 도시

봄감자 조회수 : 5,984
작성일 : 2018-01-19 01:46:13
수정하려다 글이 한 번 지워졌네요ㅠㅠ

요는
디트로이트, 프랑크푸르트, 상해 중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지내고 오기에 좋을 도시는 어디일까요 입니다

IP : 175.195.xxx.3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
    '18.1.19 1:53 AM (176.28.xxx.71) - 삭제된댓글

    푸랑크푸르트>>>디트로이트>>>>>>>>>>>>>>>>>>상해

  • 2. 333222
    '18.1.19 2:05 AM (203.243.xxx.6)

    프랑크푸르트~. 상해는 맨 마지막.

  • 3. ....
    '18.1.19 2:23 AM (125.186.xxx.152)

    프랑크푸르트

  • 4. ...
    '18.1.19 2:46 AM (211.177.xxx.63)

    저도 프랑크푸르트

  • 5. ...
    '18.1.19 2:58 AM (1.231.xxx.48)

    디트로이트는 악명 높은 범죄 도시 아닌가요?
    미국 제조업 몰락한 뒤로 중산층은 거의 다 빠져나가고
    미국에서도 빈곤계층 많기로 유명한 곳이고.

    프랑크푸르트는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현대적 도시에 독일의 경제, 학문 중심 도시구요.

    아이들 살기에 좋은 곳이라면 프랑크푸르트요.

  • 6.
    '18.1.19 3:03 AM (119.244.xxx.131)

    디트로이트 주재원이시면 자동차 계열 회사이신가봐요.
    디트로이트 주재원이면 근처 도시인 트로이나 노바이 앤아버 같은 곳에 살지 디트로이트에 안 삽니다.
    그 동네들 다 학군 좋고 치안 좋고 살기 좋아요 한국 사람도 많고요
    아이를 영어권에서 공부시키고 싶으면 디트로이트. 유럽에서 살아보고 싶으면 프랑크푸르트가 좋겠지요.

  • 7. ....
    '18.1.19 3:20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아이를 영어권에서 공부시키고 싶으면 디트로이트. 유럽에서 살아보고 싶으면 프랑크푸르트가 좋겠지요

  • 8. ...
    '18.1.19 3:21 AM (175.213.xxx.37)

    아이를 영어권에서 공부시키고 싶으면 디트로이트. 유럽에서 살아보고 싶으면 프랑크푸르트가 좋겠지요2222222222222222222222

  • 9. zz
    '18.1.19 3:34 AM (14.39.xxx.138)

    ㅋㅋㅋㅋ다들 디트로이트 안가보셨죠
    디트로이트 지인이 주재원으로 갔는지 3년내내 울다왔어요

  • 10. midnight99
    '18.1.19 3:39 AM (90.209.xxx.167)

    디트로이트는 정말 아닐세.

    프랑크푸르트. 그리고 상해도 비등비등하게 좋죠. 옛날의 쭝궈 아니잖아요.

  • 11.
    '18.1.19 3:51 AM (210.109.xxx.210) - 삭제된댓글

    프>상>디 순이요.
    애들 4-5000짜리 영미계 국제학교 보내고
    중국어는 개인과외 붙이고 집안일은 아줌마 써서 해결.
    여행, 쇼핑, 골프, 중국어, 영어, 온갖 클래스에
    백수가 과로사 한다는게 중국 대도시 주재원 와이프죠.
    물가는 서울 이상이라 이바닥도 양극화가 심하다면 심한게 단점.

  • 12.
    '18.1.19 4:07 AM (119.244.xxx.131)

    저 디트로이트 근처에서 칠 년 살다왔는데. 왜 삼 년동안 울다 왔대요?
    거기 지금은 그렇지만 예전엔 미국 3 대 도시였어요.
    울다 오신 그 분이 외국 생활이 안 맞는 분인듯
    디트로이트 부근 살기 좋아요

  • 13. 저라면
    '18.1.19 4:16 AM (73.193.xxx.3)

    프랑크푸르트로 선택할 듯 해요.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중등과정에 들어갈 때 효율적인 곳을 고민할 나이는 아니라 보이고 또 해외에서 공부했던 것을 연장해 계속 해외에서 학업을 유지할 것을 염두에 둘 나이도 아니라 보여요.
    그렇다면 여러가지를 보고 느낄 수 있는 곳이 좋지 싶어요.
    저 위에 댓글처럼 유럽쪽으로 움직이시는 분들은 그곳에 있는 영국식학교나 미국식 국제학교등에 보내는 경우가 많다고 알아요. 회사에서 아이들 사립학교 학비를 주는 경우들이 있다고 들었어요.
    프랑크푸르트로 가시면 계시는 동안 유럽 곳곳을 아이들과 차로 돌아볼 수 있어서 좋을 듯 해요.
    영국도 차 가지고 유로터널이든 배로든 넘어가실 수 있으니 영국 포함해서 골고루 가보실 수 있구요.
    그런 경험들이 아이에게는 더 좋지 않을까 해요.

  • 14. 이건
    '18.1.19 5:45 AM (77.58.xxx.237)

    친구가 프랑크프르트에 사는데 요즘 그쪽으로 강남 돈 많은 집 애들이 유학 많이 온데요.
    영어권으로 가면 영어만 배우고 오지만
    독일에서 학교 나오면 영어야 대부분 잘 하게 되고
    덤으로 독일어 프랑스어도 할 수 있게 되니까 경쟁력을 키울수 있다고 유행처럼 프랑크프르트 쪽으로 많이들 온다고 하더라고요.
    대기업 한국 지사들이 즐비해서 한국 사람들이 살기 편하고 한국직항 공항 가깝고. 다른 유럽국가로 여행하기도 편하고.
    프랑크프르트 추천합니다

  • 15. 세곳다
    '18.1.19 5:58 AM (211.201.xxx.168)

    잘 아는편인데요.
    디트로이트는 절대 반대에요.
    프랑크푸르트 로 가세요.
    그다음 상해.
    둘중 고민하세요

  • 16. ...
    '18.1.19 6:04 AM (131.243.xxx.8)

    저는 상해 반대요. 공기가 너무 나빠요. 심지어 상해 지사장이나 좀 높은 직책은 돈을 아무리 많이 줘도 가족들 건강문제때문에 상해에서 근무안하려고 해서 고용하는데 문제가 크다는 기사도 봤어요.

    저도 상해 출장을 자주 다녔는데 한번 갔다오면 3-4일은 전 기침했어요.

  • 17.
    '18.1.19 6:55 AM (175.116.xxx.169)

    독일에서 일년 살았는데
    아이들 독일에서 학교 다닌다고 영어 기본으로 잘하지 않아요
    국제학교라도 마찬가지에요
    영어는 거의 안늘고 독어는 알게 되지만...
    글쎄요 영어권보다 메리트 현저하게 없어요

  • 18. ...
    '18.1.19 7:09 AM (49.146.xxx.155)

    상하이 매연에 미세먼지 장난아님...

  • 19. 모르는
    '18.1.19 7:51 AM (180.66.xxx.194) - 삭제된댓글

    분들만 답쓰시나
    프랑크푸르트 5년 살다왔으나
    그냥그런데

  • 20. .....
    '18.1.19 9:33 AM (36.102.xxx.203)

    주재원 가족으로 상해 살고 있는데 가장 좋은건 한국과 가깝다는 점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줘요.
    무슨 일 있으면 휙 비행기 타고 서울에서 제주도 가듯 하면 되고, 인종차별 없는 것도 저는 좋더라구요.
    백인땅에서 겪은 그 경멸스런 눈빛...여기선 적어도 그런건 없어요.
    저처럼 소심한 사람은 여기가 딱이에요. ^^

  • 21. ㅇㅇ
    '18.1.19 9:51 A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

    미국에선 디트로이트같이 백인 동네 흑인 동네 나뉘어져 있는 곳의 백인 지역이 정말 정말 안전하고 살기 좋아요.
    주재원이면 회사가 어느 지역에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네요.
    살다온 사람들도 흑인 지역에서 살았었다면 위험하고 경기가 안좋고 몇년 째 낙후되어 음울한 느낌을 경험했겠을 거구요.

    상해, 한번쯤 살아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돼요.
    발전하고 있는 곳에선 배울 점이 많이 있죠.

  • 22. ㅇㅇ
    '18.1.19 9:52 A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

    미국에선 디트로이트같이 백인 동네 흑인 동네 나뉘어져 있는 곳의 백인 지역이 정말 정말 안전하고 살기 좋아요.
    주재원이면 회사가 어느 지역에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네요.
    살다온 사람들도 흑인 지역에서 살았었다면 위험하고 경기가 안좋고 몇년 째 낙후되어 음울한 느낌을 경험했을 거구요.

    상해, 한번쯤 살아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돼요.
    발전하고 있는 곳에선 배울 점이 많이 있죠.

  • 23. 음..
    '18.1.19 1:43 PM (107.77.xxx.5)

    디트로이트에ㅣ 회사가 있어도 가족은 근방에 안전한 도시에 살아요.
    일본주재원도 많고 한국인도 많구요.울다온건 왜죠?
    미시간이 자연환경도 좋고 교육도 괜찮은편이라 초등저학년은 최곤데요.
    여름엔 수영장서 살구요.

    프랑크푸르트는 유럽여행하기 좋을것 같네요,
    아이들한텐 미국이 제일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7289 정석원 씨 말예요 7 ... 2018/02/10 9,144
777288 홈쇼핑에서 전화가.. 4 지금 홈쇼핑.. 2018/02/10 1,584
777287 쇼트트랙 관중들 아직 입장을 못 했나요? 5 매진!! 2018/02/10 1,707
777286 요즘 호주산 소고기 수입이 왜 안되는건가요 15 고기가 필요.. 2018/02/10 4,982
777285 김여정 혹시 임신 한건가요? 15 평창성공 2018/02/10 11,194
777284 겨울 다 갔지만 아웃도어 겨울 패딩 사고싶은데 5 봄인데 2018/02/10 2,178
777283 개막식과 김여정을 따로 따로 보았어요..ㅋㅋㅋ 7 tree1 2018/02/10 2,759
777282 매번 일등하고싶은 초2 7 00 2018/02/10 1,538
777281 방금전 쌀한포대 도둑 맞았는데 방법이 없네요 37 도둑놈 2018/02/10 7,286
777280 쇼트트랙 중계 어디 보세요? 15 쇼트트랙 2018/02/10 1,986
777279 비관적인데 대인관계 좋은 분 있으세요? 2 ... 2018/02/10 1,631
777278 솔직히 개막식 보고 3 오늘 2018/02/10 2,004
777277 시댁 8 5809 2018/02/10 2,746
777276 가수 김연자가 가을에 결혼한다는 기사에 댓글때문에...ㅎㅎㅎ 8 ㄷㄷㄷ 2018/02/10 5,825
777275 발언논란...이러려고 김성주 자르고 김미화 데려왔나 37 .... 2018/02/10 6,227
777274 정시고민)영남대 회계세무 vs 강원대 경영 7 고민 2018/02/10 2,616
777273 개막식 장구 태극 그거 어떻게한거예요? 7 ........ 2018/02/10 2,149
777272 물구나무 서서 배를 때리면 돌이 빠지나요 7 담낭증 2018/02/10 1,938
777271 저는 연아 성화점화보고요.. 2 저는 2018/02/10 2,353
777270 이런 시어머니 부탁 들어주는게 맞는건가요? 19 ... 2018/02/10 6,493
777269 해외 사시는분들 쇼트트랙 어떻게 보시나요 1 루비아르 2018/02/10 517
777268 중개수수료는 세입자 아닌 집주인이 내는 것?! 5 깜놀 2018/02/10 1,667
777267 외국 (유럽)인들은 먹는거에 관심 없나요? 11 회원 2018/02/10 4,649
777266 사망사고 한 달 만에 또 음주 운전사고..50대 징역형 1 샬랄라 2018/02/10 2,094
777265 전기 오븐 추천해 주세요 1 홈베이킹 초.. 2018/02/10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