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잔 돌리는거

조회수 : 1,053
작성일 : 2018-01-18 22:25:18
정말 싫어요.
시가 큰집 큰아주버님 환갑이라서
집안 식구들이 모였었는데
아주버님들이랑 시아버님이 자꾸 당신들이
마시던 술잔을 받으라고 건네고
마실때 까지 기다리고...
제가 워낙 술을 못해서 딱 한잔만 마셨는데
진짜 입대기 싫더라고요.
IP : 180.69.xxx.1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웩
    '18.1.18 10:28 PM (182.222.xxx.37)

    정말 더럽고 무식한 문화

  • 2. ㅁㅁ
    '18.1.18 10:29 PM (60.10.xxx.229)

    제 잔 여기있어요 혹은 술 안마십니다

  • 3. 원글
    '18.1.18 10:29 PM (180.69.xxx.173)

    진짜 웩이죠.ㅜㅜ

  • 4. 흑기사!! 하시고
    '18.1.18 10:32 PM (119.149.xxx.77)

    남편에게 넘기세요.
    주책이시네요.

  • 5. 헐...
    '18.1.18 10:36 PM (121.182.xxx.90)

    요즘 누가 그래요??
    각자 앞에 하나씩 다 있는데...하여튼....참.
    곱게 늙어야지..

  • 6. 악.드럽
    '18.1.18 10:37 PM (211.204.xxx.160)

    이상한 문화죠.
    자기가 입댄술잔에다 꼭주려는거..
    본인잔에 따라달라하세요

  • 7. 헬리코박터
    '18.1.18 10:45 PM (110.70.xxx.22)

    치료중이라 하세요.

  • 8. 일제 꼴통
    '18.1.18 11:25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군사문화.
    본인이 먹고 싶으면 먹고 싫으면 마는거지 다 같이 해야 하는 집단문화 정말 토 나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1209 루이까또즈 숄더백 2 뭘몰라 2018/02/22 1,607
781208 블랙하우스 강유미, 권성동에 돌직구"강원.. 8 richwo.. 2018/02/22 2,186
781207 우울증 치료나 약 드시는분들..가족들이 아시나요? 9 우울증 2018/02/22 1,792
781206 출근길 전철안에서 괴성지르고 마구 움직이는 정신지체청년. 22 무서워서 혼.. 2018/02/22 4,857
781205 강남역에서 아들과 점심 어디서 먹으면 좋을까요? 10 강남역 2018/02/22 2,408
781204 최순실 배후 동계센터, 전명규 눈엣가시로 여겨 25 ..... 2018/02/22 3,822
781203 빙상연맹 진짜 알바풀었을까요? 26 아무리봐도 2018/02/22 2,386
781202 [펌]빙신연맹.. 민유라 겜린 갈라쇼 참석 못하는건. 10 빙엿맹 2018/02/22 4,584
781201 '지금 만나러 갑니다'영화 아시는분 ? 우리나라에서 리메이크하나.. 6 오오 2018/02/22 1,410
781200 (부동산 조언) 과천-> 용인으로 이전 어떤가요 8 2018/02/22 2,051
781199 웬 할머니 버스타다 교통사고 날뻔(휴우) 6 기사짱나 2018/02/22 2,456
781198 로봇청소기 6 궁금 2018/02/22 1,358
781197 발등 다쳤는데 무릎이 아파요 2 ooo 2018/02/22 1,214
781196 법륜 스님이 다 같은 구더기라는 표현 하셨는데요 27 ㅜㅡㅡ 2018/02/22 5,235
781195 스벅불매운동 소용없어요 37 2018/02/22 5,268
781194 바람이후 5 노개념 2018/02/22 2,453
781193 눈비 온지 언제인지… 지독한 겨울가뭄 3 ........ 2018/02/22 915
781192 연하랑 결혼하신분계신가요? 9 ;; 2018/02/22 4,484
781191 세탁할때 세제넣고 식초넣음 좋을까요 5 ㅇㅇ 2018/02/22 2,592
781190 속눈썹이 넘 빠져서 눈꺼풀이 휑해요 10 40대후반 2018/02/22 2,698
781189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백세시대 짧다고 보세요 길다고 보세요 10 백세시대요 2018/02/22 2,006
781188 성추행에 여기선 분노하는 사람도 많지만 실제론 4 아아 2018/02/22 1,685
781187 제가 우울증 상담가겠다는데 울면서 씩씩거리며 못가게하는 사람. 13 ㅇㅇ 2018/02/22 5,762
781186 경기 충청 강원 부모님 모시고 대중교통가능한 온천호텔있을까요 1 ㅡㅡ 2018/02/22 990
781185 자녀 입시 겪고나서 깨달은 점 있으시면 한 말씀씩 부탁드려요 49 입시 선배맘.. 2018/02/22 5,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