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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때 달러로 1억 전달"..MB 주장 뒤집은 'MB 분신

ㅁㄴㅇ 조회수 : 1,701
작성일 : 2018-01-18 22:04:24
"방미 때 달러로 1억 전달"..MB 주장 뒤집은 'MB 분신'

김희중 "특활비 환전해 김윤옥 여사측 전달"
국정원 특활비 사적 용도 사용 가능성
http://v.media.daum.net/v/20180118202008745?d=y#none

"이명박정부 시절 국정원의 특활비 1억원을 대통령 방미 직전에 달러로 환전해 부속실에 전달했다… 

부속실은 대통령과 가족들을 보좌하는 곳이지요. 

이명박 전 대통령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보좌했던 김희중 전 부속실장이 검찰에서 이렇게 진술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말은 "국정원 특활비를 가져다 쓴다는 생각은 해본 일이 없다"는 이 전 대통령의 주장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어서 의미가 커 보입니다. 

진술 내용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에서는 그 돈으로 대통령 부인이 명품 가방을 샀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명품을 샀느냐 여부가 아니라 그 돈이 대통령 일가에 전달이 됐느냐… 이 문제이겠죠. "
IP : 84.191.xxx.2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ㄴㅇ
    '18.1.18 10:04 PM (84.191.xxx.215)

    http://v.media.daum.net/v/20180118202008745?d=y#none

  • 2. 어디 마누라뿐이랴
    '18.1.18 10:09 PM (110.10.xxx.39)

    아들새끼 딸년도 썼겠지

  • 3. ㅁㄴㅇ
    '18.1.18 10:24 PM (84.191.xxx.215)

    그렇죠...엠비 아내분과 아드님 따님같은 분들도 많이 쓰셨을 수 있죠,

    잘 좀 알아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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