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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살다왔는데요....

아기엄마 조회수 : 3,011
작성일 : 2018-01-18 11:42:21
영어권 살다온 애기엄마에요.
첫째 낳고 둘째 임신중인데

중 고등 대학 졸업했고요 북미
현지 마케팅회사 경력.. 한국에서도 경력이 있는데요
아기 낳고 영어 과외? 영어 공부방 여튼
뭘로 시작하면 돈을 좀 벌수 있을까요?
시사 이런데서 파닉스 자격증은 따놨는데 큰 도움이 안되네요.
소소하게 일거리 찾아보려면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아시는분 댓글 부탁드려요.
IP : 220.78.xxx.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8 11:44 AM (221.157.xxx.127)

    테솔 따세요 티칭하려면

  • 2. 요새
    '18.1.18 11:48 AM (223.33.xxx.205)

    외국대학 테솔정도 있어야 엄마들이 믿음가져요.
    하도 국내 테솔 어중이 떠중이들이 많아서요.

  • 3. ???
    '18.1.18 11:55 AM (60.10.xxx.229) - 삭제된댓글

    영어권이라 함은 어딜 말하는지?
    북미? 미국 어디요
    좀 구체적으로 써주세요

  • 4. 동글
    '18.1.18 12:00 PM (221.157.xxx.144)

    요즘은 영어 과외. 공부방. 학원이 예전 치킨집이 되가는 느낌이에요
    외국 살다와서, 유명대 나와서, 이거하다 저거하다 결국엔 전부 영어 가르치겠다 하니..
    그래서 교포수준 강사 구하면서 최저시급 준다고 공고가 많이 올라오나봐요

  • 5. 애매하죠
    '18.1.18 12:06 PM (122.38.xxx.28)

    회화는 노랑머리 외국인을 원하고
    과외는 국내 명문대 출신을 원하고
    만약 아이비리그 출신이면 토플이나 토익인데..
    그것도 아닌 걍 북미권 대학이면 테솔 따시고 영어유치원이나 초등위주 영어학원..

  • 6. ㅇㅇ
    '18.1.18 12:36 PM (59.15.xxx.80)

    아파트 공부방 하면서 영어 가르치고 잘하면 입소문 금방 나니까 해보세요

  • 7. ...
    '18.1.18 1:23 PM (71.17.xxx.236) - 삭제된댓글

    영어는 이제 사교육 시장에서 경쟁력 없습니다. 수능에서 영어를 등급제로 평가하는데 굳이 영어학원을 누가 그리 따라 많이 보낼까요?

  • 8. ....
    '18.1.18 2:06 PM (125.186.xxx.152)

    수능에서 등급제여서..어느 정도수중만 해놓으면 되기때문에 어릴때 영어 끝내 놓으려고 해요.
    내신대비는 여전히 해야하구요.
    영어권에서 중고대 졸업했으면 중고 입시보다는 유초등쪽으로 아파트에서 애들모아서 해보세요.
    writing 쪽으로 특화해보는 것도 좋은데...딱히 수요가.많지않아서..

  • 9. 저는
    '18.1.18 5:46 PM (74.75.xxx.61)

    한국에서 대학 다닐때 (소위 스카이) 영문과 전공이라 중고생 과외를 정말 많이 했었거든요. 돈도 많이 벌었고요. 덕분에 졸업하고 바로 미국 유학해서 학위따고 현재도 미국에서 영어로 벌어먹고 살고 있고요. 일년 정도 한국에서 보낼 일이 있어서 여기 82에 문의 했었어요. 나 같은 사람 과외나 영어강사로 쓰고 싶냐고요. 그 때 많은 분들이 중고생 과외는 어렵고 대신 주부나 직장인 상대로 영어 강의를 해보라고 조언해 주셨어요. 덕분에 관심있는 분들 만나서 재밌게 수업했었어요. 중고생보다는 주부나 직장인 상대로 구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요.

  • 10. 윗분
    '18.1.18 8:14 PM (211.36.xxx.133)

    어떻게 과외, 강의 구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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