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양 너무 적지 않나요?

윤식당 조회수 : 2,883
작성일 : 2018-01-18 11:30:41
볼때마다 맛있고 정갈해 보이긴 하지만
양이 너무 적어보여 안타까워요.
한입씩 먹으면 없어 보이드만
외국사람들은 양이 적은가?
IP : 116.41.xxx.2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8 11:34 AM (220.75.xxx.29)

    안그래도 한국 같으면 야박하다 할 거 같은데 저 사람들은 음료 곁들이고 대화하면서 천천히 먹고 또 디저트 따로 챙겨먹을거라서 적당한 양인건가 혼자 생각중^^

  • 2. .......
    '18.1.18 11:36 AM (58.123.xxx.23)

    이미 스페인에도 기사가 나서,
    그 사람들은 동양에서 자기나라에 와서 하는일구경이나 배우들 구경오는 목적으로 오는게 더 클것 같아요.
    동양사람들은 이렇게 소식하는구나 그러고 돌아갈듯.

  • 3.
    '18.1.18 11:44 AM (117.111.xxx.148) - 삭제된댓글

    스파게티도 저것보다 많겠다 싶었어요

  • 4. ...
    '18.1.18 11:45 AM (119.192.xxx.75)

    우리나라 잔치음식들이라 저렇게 담으면 뭘 먹나 하지만
    이탈리아나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파스타 담음새 보면 아실텐데요.
    일반적인 코스로 나오는 음식이면 저정도 양이면 딱이죠.
    김치전도 애피타이저 개념으로 보면 적정양이구요.
    다른 식당가서 시킨 애피타이저(엔초비들어간)양보면 멸치 6마리더구만요.

  • 5.
    '18.1.18 11:50 AM (112.184.xxx.17)

    우리나라도 음식양 적어요.
    특히 비싼 파스타집 이런데.
    그래서 샐러드도 시키고 디저트도 시키고 음료도 시키고.

  • 6. ..
    '18.1.18 11:53 AM (119.196.xxx.9)

    양이 적다는건 음식값에 맞지 않다는 결론인데
    발리에서 만두 튀겨줄때도 그렇고
    가격을 내리던가 더 주던가 영업방식을 바꿔야 할듯
    직원 배고프다고 부쳐줄땐 어마어마한 크기로 부치더만
    재료가 비싸서 그런거라면 이해~

  • 7. 11
    '18.1.18 12:07 PM (121.133.xxx.60)

    음식양도 음식양인데 개인용 앞접시가 너무 작아보여요
    매번 덜어 담은 음식들이 튀어나올것처럼 꽉 차서ㅠㅠ
    비빔밥일 경우엔 좀 오목한 개인용 그릇을 주는 것도 괜찮았을텐데

  • 8. ..
    '18.1.18 12:14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맞아요. 우리 나라도 파스타 양 적어요. 진짜 비싸고 양 적어서 이것저것 시켜야 해요.

  • 9. 쇼를
    '18.1.18 12:22 PM (122.38.xxx.28)

    하려고 간거지..식당 장사하러간거 아니니..그림만 잘 나오면 되나보죠. 밥도 몇인분 안하더만요. 방송쇼....쇼..

  • 10. mmm
    '18.1.18 1:20 PM (61.74.xxx.74)

    유럽 여행 가면 음식양 엄청나고
    한국에서도 유럽인 셰프 식당 가면 음식양 많이 주는데
    쇼니까...그러려니 합니다
    음식 남기면 창피할까봐 그러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729 매물에 올수리라는 말 들으면 6 2018/02/01 1,971
773728 롯지팬 문의 6 롯지무쇠팬 2018/02/01 1,482
773727 네이버 부동산 매물 깨끗해졌네요 18 복덕방 2018/02/01 7,911
773726 스파게티 소스로 샌드위치 해먹으니 넘 맛나요~!! 3 재발견 2018/02/01 2,479
773725 시댁에 돈 요구하겠다는 글 진짜였던거에요?! 11 ㅇㅇ 2018/02/01 6,078
773724 다른 집 자녀들도 사라다빵 싫어하나요? 19 사라다 2018/02/01 3,393
773723 北에 운송예정이었던 경유 1만리터, 정말 퍼주는 걸까? 5 고딩맘 2018/02/01 1,046
773722 동네에 가게가 새로 생기면 잘될지안될지 느낌이 오시나요?? 6 ㅡㅡ 2018/02/01 1,637
773721 불닭볶음면 맛있게 먹는 법 알려주세요 6 2018/02/01 1,707
773720 부분 인테리어 할껀데..머리 아플까요? 4 봐주세요 2018/02/01 1,552
773719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하는 아이는...아무것도 안시키세요? 4 6학년올라가.. 2018/02/01 1,526
773718 촬스룸 안본지 오래됐는데 5 .... 2018/02/01 1,130
773717 진정 비혼 결심한 분들 대단하네요 18 ㅁㅁㅁ 2018/02/01 7,624
773716 주 10만원 식비 어때요? 살아보니? 20 4인가족 2018/02/01 6,147
773715 불때고 남은 재에 김구워 먹고 싶네요 14 추억 2018/02/01 1,809
773714 이러면 안되는데 아이들 개학하니 좋네요 1 ..... 2018/02/01 1,489
773713 시누이에게 다이어트 도시락 시켜줬어요 17 2018/02/01 6,660
773712 50년 안에 인공수정 임신이 일반화될 것 같아요. 11 oo 2018/02/01 3,243
773711 볶은 현미를 넣고 밥을 해도 될까요? 1 잡곡 2018/02/01 640
773710 고문기술자이근안, 안태근같은사람 왜교회를 갈까요 24 ㅅㄷ 2018/02/01 2,804
773709 베트남애서 인기있는 한국물건? 10 베트남 2018/02/01 3,418
773708 여동생의 남편은 어떤 존칭(말투?)을 싸야하나요 24 호칭어렵디 2018/02/01 2,967
773707 수면안대 어떤게 좋은가요? 3 잠잠 2018/02/01 1,866
773706 뉴스공장 나경원은 극혐이네요. 20 ........ 2018/02/01 4,063
773705 서지현 검사가 말한 '검찰 내 성폭행' 사실로 확인 14 금호마을 2018/02/01 4,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