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롱이 ~
차안에는 빨간꽃이 보이네요
제발 회상장면이길 ㅠ
1. 회상은 아닐거예요
'18.1.18 8:16 AM (211.245.xxx.178)헤롱이 여관에서 약하다가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잡혔잖아요.
헤롱이 물고 늘어지는 새끼 패주고 싶드만요.
그래도 안 잡혔으면 헤롱이 또 했을거예요.
공주로 보내서 치료받아야지요 이번에는.2. ᆢ
'18.1.18 8:26 AM (211.243.xxx.128)회상장면이고 교도소앞에서 표정 변한건 엄마가 못참고 나와서 기대려서 놀라서그런거아닐까요
3. 회상 아니면
'18.1.18 8:50 AM (118.223.xxx.221) - 삭제된댓글슬픈데,,,ㅠ.ㅠ
4. ........
'18.1.18 9:03 AM (121.174.xxx.144) - 삭제된댓글저도 회상 장면일거라 생각해요. 전에도 반전 있었잖아요. 강승윤(?)인가 하는 도둑 에피소드..
5. ....
'18.1.18 9:44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드라마 말고 현실(마약에 발 들이면 평생 끊기 힘들다는 것)을 반영했다는 해석도 나쁘진 않지만
그와 별개로 회상씬이 아니라면 화면전개에 모순이 많아요.
1. 옷의 장미꽃 장식이 출소 당시엔 분명 없었음
2. 경찰이 잡아서 봉고차에 옮겨태운 곳이 어두운 야외(교도소 앞)가 아니고 조명 밝은 곳(어느 건물의 지하주차장 같은 곳)이었어요. 그렇다면 한양이가 부대찌개집에 애인이 있는 걸 알면서도 그 뽕쟁이 차를 타고 거기까지 갔다는?6. 한양이
'18.1.18 10:56 AM (121.174.xxx.64)출소할때 점퍼에 장미꽃무늬 있었어요.살짝가렸어요.팽부당하고 송담당한테 하트날릴때 빨간무늬 살짝보였어요.
7. dd
'18.1.18 11:41 AM (182.211.xxx.12)반전이 있겠죠?
1. 그 주사바늘을 자신의 팔이 아닌 상대방 남자 팔에 꽂았을 것이다
2. 회상 씬이다8. ...
'18.1.18 5:04 PM (183.104.xxx.14)옷에 꽃이 있나 없나는 중요하지 않을거 같은게 헤롱이는 꽃무늬 옷을 입고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그옷 그대로 구속되어 수감됀것으로 예상됩니다. 교도소에서 나오는 장면보면 같은 옷이 분명해 보이기에 회상장면에 꽃이 있어네 없었네는 상관없을거 같네요.. 어짜피 같은 옷일테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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