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롱이 ~

.. 조회수 : 3,592
작성일 : 2018-01-18 06:17:23
출소장면엔 어깨에 빨간꽃이 안보이고
차안에는 빨간꽃이 보이네요
제발 회상장면이길 ㅠ
IP : 58.237.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회상은 아닐거예요
    '18.1.18 8:16 AM (211.245.xxx.178)

    헤롱이 여관에서 약하다가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잡혔잖아요.
    헤롱이 물고 늘어지는 새끼 패주고 싶드만요.
    그래도 안 잡혔으면 헤롱이 또 했을거예요.
    공주로 보내서 치료받아야지요 이번에는.

  • 2.
    '18.1.18 8:26 AM (211.243.xxx.128)

    회상장면이고 교도소앞에서 표정 변한건 엄마가 못참고 나와서 기대려서 놀라서그런거아닐까요

  • 3. 회상 아니면
    '18.1.18 8:50 AM (118.223.xxx.221) - 삭제된댓글

    슬픈데,,,ㅠ.ㅠ

  • 4. ........
    '18.1.18 9:03 AM (121.174.xxx.144) - 삭제된댓글

    저도 회상 장면일거라 생각해요. 전에도 반전 있었잖아요. 강승윤(?)인가 하는 도둑 에피소드..

  • 5. ....
    '18.1.18 9:44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드라마 말고 현실(마약에 발 들이면 평생 끊기 힘들다는 것)을 반영했다는 해석도 나쁘진 않지만
    그와 별개로 회상씬이 아니라면 화면전개에 모순이 많아요.
    1. 옷의 장미꽃 장식이 출소 당시엔 분명 없었음
    2. 경찰이 잡아서 봉고차에 옮겨태운 곳이 어두운 야외(교도소 앞)가 아니고 조명 밝은 곳(어느 건물의 지하주차장 같은 곳)이었어요. 그렇다면 한양이가 부대찌개집에 애인이 있는 걸 알면서도 그 뽕쟁이 차를 타고 거기까지 갔다는?

  • 6. 한양이
    '18.1.18 10:56 AM (121.174.xxx.64)

    출소할때 점퍼에 장미꽃무늬 있었어요.살짝가렸어요.팽부당하고 송담당한테 하트날릴때 빨간무늬 살짝보였어요.

  • 7. dd
    '18.1.18 11:41 AM (182.211.xxx.12)

    반전이 있겠죠?
    1. 그 주사바늘을 자신의 팔이 아닌 상대방 남자 팔에 꽂았을 것이다
    2. 회상 씬이다

  • 8. ...
    '18.1.18 5:04 PM (183.104.xxx.14)

    옷에 꽃이 있나 없나는 중요하지 않을거 같은게 헤롱이는 꽃무늬 옷을 입고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그옷 그대로 구속되어 수감됀것으로 예상됩니다. 교도소에서 나오는 장면보면 같은 옷이 분명해 보이기에 회상장면에 꽃이 있어네 없었네는 상관없을거 같네요.. 어짜피 같은 옷일테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9251 남친의 선물 때문에 싸웠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93 .. 2018/02/16 24,755
779250 " '장모님'대신 '어머님'으로 부르세요" 4 내말이 2018/02/16 3,167
779249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도전해볼 기회가 주어졌다면 2 선택 2018/02/16 1,336
779248 한겨레 만평 뒤늦게 보고 눈물이 펑펑 - 김대중 노무현.. 8 눈팅코팅 2018/02/16 3,495
779247 음력설의 수난사 1 세상에 2018/02/16 1,297
779246 해외에서 1 질문 2018/02/16 778
779245 프랑스 국민 여배우 이자벨 아자니 최근,, 19 ㅇㅇ 2018/02/16 24,665
779244 영어권 국가 자격증 취득 2018/02/16 830
779243 부부중 한명이 미국 영주권있는경우 가족이민이 되나요? 8 ... 2018/02/16 4,012
779242 긴머리해본지가... 1 달팽이호텔 2018/02/16 1,313
779241 살려달라외치면서 깼어요. 댓글 좀 부탁드려요 12 혼비백산 2018/02/16 3,893
779240 시댁인데 추워서 한숨도 못자고 있어요. ㅜㅜ 8 우풍 2018/02/16 5,920
779239 피곤한디 시집이라 잠이 안와요 3 ㅠㅠ 2018/02/16 2,375
779238 미혼인데 엄마가 창피하다고 오지 말라고 해서 굶고 있어요 62 2018/02/16 19,580
779237 명절은 누군가의 희생으로 치루는데 4 잠이 안와서.. 2018/02/16 2,544
779236 30대 중반/후반 연애 시작 할 때 4 ?? 2018/02/16 4,699
779235 남편 친구모임 이후 느껴지는 작은 불쾌감 33 .. 2018/02/16 22,489
779234 아침 일찍 아들내외 처갓집 간다는데~ 91 어쩔까 2018/02/16 19,866
779233 샐러드 드레싱 만들 때 4 내일 2018/02/16 1,789
779232 남초 사이트에서 생각하는 여자의 성격 중요성 11 /// 2018/02/16 7,000
779231 이사하고 이제 냉동실에서 5 이사중 2018/02/16 1,862
779230 저체중,저체질량,저지방이라는데요 6 ㅇㅇ 2018/02/16 1,982
779229 시누이네 제사 37 힘드네요 2018/02/16 7,889
779228 사람관계가 어렵네요 10 2018/02/16 3,102
779227 프랑스 르몽드, 미국입장변화 이끌어 낸 문 대통령이 외교 승리자.. 2 ... 2018/02/16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