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힐링캠프 -유준상편 방금 보셨나요?

시나몬쿠키 조회수 : 8,734
작성일 : 2011-09-20 01:15:32

오늘 아주 웃다 울다... 아주 재밌게봤어요.

정말 조금만 늦게 태어나시지...ㅠ.ㅜ 너무 앞서가셔서(?) ㅎㅎ

유준상이란 배우에게 반한거같아요...

긍정적인 자세나 생각  유쾌하지만 전혀 가볍지 않은 언행이 정말 매력적인거 같아요.

이제 티브이나 영화에서 유준상씨 찾아서 챙겨볼거 같아요.ㅎㅎ

더불어 홍은희씨두요.^^

 

오늘 제대로 힐링 된듯해요...제가요~ㅎㅎ

 

 

IP : 58.76.xxx.9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배추
    '11.9.20 1:17 AM (59.8.xxx.165)

    많이 힐링 되셨나봐요;;

  • 2. ..
    '11.9.20 1:21 AM (112.159.xxx.77)

    유준상 예전에 태양은 가득히라는 드라마 할떄부터 팬이었어요
    뮤지컬도 보러 가고 했는데 오늘 예능 출연하셨나 봐요
    한번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 저도 유준상씨는 유쾌해보여서 너무 좋아요
    몇년전에 면세점에서도 한번 뵀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는척 하니까 웃으면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사인도 해주시고 하더라구요. 뭐 연예인으로서 기본 매너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르는척하고 지나가는
    연예인도 많이 본지라... 저는 유준상씨 호감입니다

  • 3. 잘 늙어가는 배우
    '11.9.20 1:29 AM (112.169.xxx.27)

    지금보다 3년후 5년후 10년후가 더 기대되요,
    북촌영화 보러가야 되는데 상영관이 멀어서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ㅠ
    어쨌거나 키울때 어머니 정말 힘드셨겠다,싶더라구요 ㅎㅎ

  • 4. ...
    '11.9.20 1:30 AM (122.42.xxx.109)

    정말 밝고 건강하게 자란 사람이더군요. 한편으로는 철없고 물질적 욕심이 없어 데리고 사는 홍은희씨가 더 대단한 사람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ㅎㅎ

  • 5. 서로서로
    '11.9.20 9:24 AM (175.115.xxx.16)

    잘맞는 배우자가 아닌가 싶어요 사람좋고 능력있지만 살짝 철없는 유준상씨와 나이 어리지만 야무진 홍은희씨 궁합이 잘맞는듯...둘다 좋아보여요....두분 나이차이에 또 한번 깜놀...
    홍은희씨 대단..그 어린나이에 결혼결심한거 보면...ㅎㅎㅎ 유준상씨 엄청난 매력이 있었나봐요
    아는오빠와 고등 동창이라 가끔 동창회사진 싸이에 올리면 보는분이라 유준상씨가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 6. 이뻐요
    '11.9.20 9:35 AM (114.207.xxx.90) - 삭제된댓글

    유준상이나 홍은희나 토크쇼에 나오면 챙겨보는 편이에요... 홍은희 그냥 연기만 할때는 별루였는데
    토크쇼나 예능프로에 나와서 하는 얘기 들어보니 나이에 비해 똑 부러지고 야무진거 같더라구요..
    유준상이 하고 싶은일 하게 열심히 도와준다고 하더라구요.. 본인은 열심히 번다면서요...
    그런 맘을 홍은희가 갖는 것은 그만큼 유준상이 잘하는거라 생각해요..
    드물게 참 보기 좋은 부부에요...예고에서 유준상 나오는거 보고 일부러 챙겨봤어요

  • 7. ㅁㅁ
    '11.9.20 10:19 AM (211.46.xxx.253)

    힐링캠프 잘 안 보는데 어제 운 좋게 유준상 편을 보게 됐어요.
    정말 유쾌하고 성격도 좋은.. 괜찮은 남자더군요.
    살면서 보니 저런 긍정적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란 걸 알게 되었어요.

  • 8. ....
    '11.9.20 10:40 AM (180.230.xxx.22)

    유준상씨 정말 호감배우예요
    근데 살짝 4차원..?같기도 해요

  • 9. ==
    '11.9.20 11:02 AM (122.153.xxx.50)

    이번에는 못봤지만 저 이프로그램 좋아해요.
    정말 힐링이 되는듯...

  • 10. 그린 티
    '11.9.20 3:03 PM (220.86.xxx.221)

    북촌방향 영화 보세요. 아주 능글맞은 찌질이로 나와요. 그런데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보고 나서 유쾌했던 영화...

  • 11. 긍정
    '11.9.21 1:24 AM (203.226.xxx.156)

    이..ㅜ 이건 쫌 쎄네요.
    어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810 북경이랑 장가계 모두 다녀오신 분 있나요? 어느쪽이 더 많이 걷.. 6 헤이소풍가자.. 2011/09/19 8,626
18809 내년에 초등 6학년 교과서 바뀌나요? 3 6학년 2011/09/19 4,274
18808 40대 남자 정장벨트 브랜드 좀 골라주세요 2 도와쥉 2011/09/19 6,790
18807 락스를 너무 많이,,, 들이마셨나봐요. 18 귀찮은이.... 2011/09/19 15,343
18806 사주로 어떤 듣기 좋은 말을 들으셨어요? 11 운대 2011/09/19 5,997
18805 1997년.2008년.2011년 경제위기 비교 블루 2011/09/19 4,234
18804 분유나 팩우유 좀 갖고 가는거 가능할까요?? 4 중국가는데 .. 2011/09/19 3,754
18803 여태까지 뭐 배운거 한번 나열해보아요~ 7 운동적고 2011/09/19 4,269
18802 엄마 손이 그나마 가장 필요한건 몇살 까지 일까요.......... 7 엄마노릇 2011/09/19 5,321
18801 초등학교 아이 책상 편수 ,H형 어떤게 좋은가요? 3 살빼자^^ 2011/09/19 4,519
18800 [펌]위키리스크 한국 문서 번역 사이트도 생겼네요^^ 2 사월의눈동자.. 2011/09/19 4,472
18799 탄성코트에 대하여 문의드려요 4 레이지 2011/09/19 8,172
18798 탄 냄비, 알루미늄 호일 + 치약 4 냄비 하나 .. 2011/09/19 5,154
18797 영화 샤크나이트 보신분 있나요? 1 살빼자^^ 2011/09/19 3,723
18796 밤고구마 싸고 맛난 사이트 제발 추천해주세요 2 고구마 2011/09/19 3,984
18795 프라임저축은행은 솔직히 미리 알고있었네요.. 1 ... 2011/09/19 4,938
18794 서울대 소아 정형외과? 백병원 정형외과?? 헷갈리네요 3 막내 2011/09/19 4,977
18793 MBC뉴스데스크 클로징멘트ㅋ 왜 2000만원만 했을까.. 12 .. 2011/09/19 5,993
18792 아이들 책 많이 읽어주면 정말 좋은거죠~ 그쵸~?? 12 에고~ 목아.. 2011/09/19 4,816
18791 뭐만 한다고 하면 걱정인건지 뭔지 항상 부정적인 말뿐... 1 한숨 2011/09/19 3,944
18790 수능 교재 [17명참 7배수 절대 모의고사 수리영역 나형] 4 지방 수험생.. 2011/09/19 3,999
18789 빨갱이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영상물 하나 준비했습니다. 무료네.. 1 개미 2011/09/19 3,585
18788 교복, 동복, 바지가 너무 얇아요.원래그런가요 3 좀 알려주세.. 2011/09/19 3,975
18787 아기 목이 기우뚱해요.(사경 치료받으신 분 봐주세요.) 5 걱정돼요 2011/09/19 6,542
18786 저도 꿈 꾼 얘기인데요 해몽 좀..;; 해몽 2011/09/19 3,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