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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날씨 회항..빠르게 물어봅니다

qwerasdf 조회수 : 826
작성일 : 2018-01-16 11:24:51
호주 (브룸ㅡ퍼스ㅡ시드니)/버진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ㅡ피지ㅡ미국)/피지에어

이렇게 끊었는데요.
(참고로 브룸ㄷ퍼스ㅡ시드니 표가 안쓴게 있어서
이렇게 들려서 미국가게 되었습니다)

1.폭풍우때문에 브룸ㅡ퍼스 가다가 브룸으로 다시 돌아옴

2.시드니에서 connection flight 때문에
브룸ㅡ퍼스ㅡ(멜버른)ㅡ시드니
이렇게 멜버른을 다시 껴서
전체 표를 다시 끊어줌.
(But 이때부터 불안해지기 시작.. 다른 도시들도 날씨때문에 delay의 연속인데
멜버른이라는 변수를 하나 더 넣은게 이해가 안감..)

3.항공사직원에게 멜번가는 비행기 안놓칠거같냐고, 브룸 출발직전에도 몇번이고 확인함.
4.예상대로 비행기 연착.
같이있던 사람들 모두 멜번가는 비행기 놓침
5.다른 사람들은 최종목적지가 멜번이거나, 시드니여도
같은 버진에어라인 이어서
늦게 도착하는것 말고는, 순조롭게 진행됨.
6.
본인은 시드니에서 다른항공사(피지에어)를 16일 13:45에 타야하는데,

버진은 자기항공사 표중
12:45 도착하는게 제일 빠르다며
이것만 제시해줄수 있다고함.

그러나 피지에어라인은 12:45에 체크인이 마감됨..

7.
시드니 적어도 12시까지 도착할수 있는 다른표를 알아보지만
위에 제시한 버진말고는 없음
8.
시드니ㅡ피지ㅡ엘에이 중에서
시드니ㅡ피지 가는것만 다시 내돈주고 끊어보고자 하지만,
시간이 맞는게 없음..........

그래서 시드니ㅡla 전체를 생돈주고
다 끊어야하게 생겼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버진에서는 엘에이행, 피지행
버진 무상으로 티켓끊어줄수 없다함....

날씨문제는 책임소재 묻기도 진짜 애매하네요..

교훈)
저렴한항공은 책임과 보상면에서 딱 그만큼만 한다..
날씨 안좋을땐 경유같은거 하지말자..
하더라도 한항공사내에서 다 끝내자.
IP : 49.195.xxx.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타깝네요
    '18.1.16 11:29 AM (211.201.xxx.168)

    저도 경유비행기 놓쳤는데
    그 다음번 연결만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7시간 넘게 혼자 스테이하다 담번 비행기탔어요.
    미국 국내에선 원글님처럼 당일 비행기는 이미 떠났고 담날 첫비행기 만 가능해서 항공사에서 호텔연결해서 재워주고 담날 탔어요.
    잘 해결되시기바래요

  • 2. qwerasdf
    '18.1.16 11:59 AM (175.45.xxx.101)

    항공사에서 담날 비행편도 항공사측에서 부담해 주었나요??
    어느항공사였고..날씨 문제였나요.?..궁금하네요

  • 3.
    '18.1.16 12:02 PM (112.153.xxx.100)

    저가 항공아니어도 같은 항공사나 아님 보상받기 어려워요.

    저도 니스에서 뱅기가 캔슬.지연되어 파리서 국제선 티켓 날릴뻔했었거든요. 그때 고생은 생각도 하기 싫답니다.

  • 4. qwerasdf
    '18.1.16 12:05 PM (175.45.xxx.101)

    다음편 항공기 티켓을 날리게 되더라도
    지연 연착한 이전비행사는 책임없나요??
    몇사람이 노티스도 안하고 돌아갔는데
    그사람들 기다린다고 브룸에서 30분이나 늦어진것도 이해를 못하겠어요

  • 5. qwerasdf
    '18.1.16 12:16 PM (175.45.xxx.101)

    비행기 이미 타고있는.. 커넥션비행기가 있는 고객들도 중요한데말이죠..

  • 6. -_-
    '18.1.16 2:11 PM (211.212.xxx.236)

    기상으로 인한 회항은 보상이 안된대요..
    그래서 분리발권이 싸더라도 합산발권을 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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