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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차를 항상 마시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ㅇㅇ] 조회수 : 4,912
작성일 : 2011-09-19 21:32:59
보리차나 옥수수차, 루이보스티 같은 차를
항상 따뜻하게 마실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 있을까요?
보온포트는 찻물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기능뿐이고
차를 우려 넣어두면 안 되는 건가요?
별 방법이 없으면 그냥 그때그때 데워먹어야 하는 건가요?

IP : 220.79.xxx.1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ㅇ
    '11.9.19 9:39 PM (218.209.xxx.152)

    컴퓨터 앞에 상주하신다면 USB 컵받침이 있어요. 컴퓨터에 USB로 연결해서 발열이 되는 거에요.. 뚜껑 달린 머그컵에 털실같은 걸로 짠 워머 하나 둘러 주시면 더 좋겠죠. 아니면 보온병..

  • [ㅇㅇ]
    '11.9.19 10:13 PM (220.79.xxx.160)

    감사합니다. 컴앞에 상주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네요^^

  • 2. ...
    '11.9.19 10:03 PM (117.123.xxx.86)

    용량 좀 큰 보온병에 끓인 물 넣어두고 자주 마십니다...
    연달아 따뜻하게 드시려면 티 워머(납작한 초에 불 붙여 놓는 장치) 놔두고 드셔도 되고요...
    위 링크는 그냥 표일배라는 중국식 티포트 인데요?

  • [ㅇㅇ]
    '11.9.19 10:14 PM (220.79.xxx.160)

    아.. 아래 점두 개 님이 추천해주신 게
    중국식 티포트였나 봐요?
    역시 그냥 보온병이 젤 무난하군요. 감사합니다.

  • 3. ..
    '11.9.19 10:08 PM (175.124.xxx.46)

    에궁. 지웠는데 보셨네.
    저도 다른 사람이 쓰는 거 보고 사서 써요.
    저는 잎차를 우려마시는데 반복해서 우리고 싶더라구요. 뜨거운 물은 손쉽게 있거든요.
    물에 오래 우려놓으면 너무 강해지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거라 저에게는 신기했답니다.

  • [ㅇㅇ]
    '11.9.19 10:12 PM (220.79.xxx.160)

    저도 좀 가르쳐주세요^^;;

  • 4. 쿠쿠에서 나온
    '11.9.19 10:17 PM (1.226.xxx.44)

    전기포트...항상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줘서 겨울철엔 차를 담아두고 애용합니다.
    옛날엔 코끼리 포트가 유명했는데, 요즘은 국산도 잘 나오네요.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차를 어느정도 우려낸 후 보온을 하루종일 시키면서 마시곤 해요.

  • [ㅇㅇ]
    '11.9.19 10:21 PM (220.79.xxx.160)

    전기포트에 우린 차를 넣어둬도 괜찮은가요?
    그냥 맹물만 되는 줄 알았는데 괜찮으면 전기포트를 살까 싶어서요.

  • 5. 커피메이커
    '11.9.20 12:00 AM (211.207.xxx.122)

    커피 내려두면 늘 보온 상태로 있잖아요.
    저는 커피 대신 보리차, 루이보스티 내려(?) 마시고 싶을 때마다 따뜻하게 마셔요

  • [ㅇㅇ]
    '11.9.20 10:32 AM (220.79.xxx.160)

    와우!! 발상의 전환이시네요.
    생각도 못했어요.
    멋진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6. 별사탕
    '11.9.20 9:10 AM (203.226.xxx.72)

    찻잎을 넣어두지 않고 적당하게 우린 후 찻물만 보온병에 두면 서너시간은 맛이 괜찮던데요

  • [ㅇㅇ]
    '11.9.20 10:33 AM (220.79.xxx.160)

    보온병 추천도 많이들 해주시네요.
    잘 비교해보고 저의 스타일에 맞는 걸로 골라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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