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생식기 부분 통증이 있어요

통나무집 조회수 : 2,184
작성일 : 2018-01-15 10:08:52
아래 질이 아픈건 아니고 둔턱이. 묵직하게 아파요
누가 누르는것같기도 하구요
산부인과를 가봐아할까요?
어떤검사받아야할까요
IP : 121.154.xxx.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5 10:14 AM (223.62.xxx.231)

    저도 이상하게 아파서 어쩔까 하다가 좀 낫고 나서 산부인과 갔더니
    지금은 모르겠다고 증상이 있을때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얼른 가보세요~

  • 2. 참고해보세요.
    '18.1.15 10:20 AM (110.47.xxx.25)

    http://blog.daum.net/boki3838/337

  • 3. ㅇㅇ
    '18.1.15 10:34 AM (211.184.xxx.199)

    저도 한번씩 그러더라구요~ 이유가 뭘까요?

  • 4. ・・
    '18.1.15 10:41 AM (125.132.xxx.157)

    치골 통증으로 고생했어요.
    제 경우는 골반이 틀어져서 생긴 통증이었고
    치골 오른쪽이 뻐근하게 아파 누워도 앉아도 힘들었답니다.
    병원 물리치료로 치료했고 배워 온 방법을 요즘도 가끔 씁니다.
    몸 왼쪽만 침대에 걸치고 누워서 오른쪽 다리를 힘을 뺀 체 침대 옆으로 늘어뜨리고 몇분 있습니다.
    골반이 한 번 틀어지면 회복시켜놓아도 또다시 반복 된다며 불편할 때 하라던 방법이에요.
    해보시고 시원하다면 골반이 비틀린 거니 한 번 해보세요.
    (무거운 물건을 들었다든지 해서 무리가 갈 때 골반이 틀어진다 하더군요)

  • 5. 사우나
    '18.1.15 12:15 PM (61.82.xxx.218)

    우선 몸을 따뜻하게해서 몸 전체의 근육을 풀어줘보세요.
    몸이 피곤하고 뭔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그동안 몸이 힘들었던곳이 아프게 마련이니까요.
    몸을 따듯하게 하면서 하루이틀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어줘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8900 지인의 강아지 애도하는 법 16 미소 2018/01/16 6,311
768899 버릴 수 없는 욕망, 어떤 게 있으세요? 26 ㅇㅇ 2018/01/16 4,482
768898 하소연 자주 해오는 사람에게 제 하소연을 할때면 9 ... 2018/01/16 1,951
768897 백인과 황인 혼혈에서 금발 보셨어요? 19 우성인자 2018/01/16 23,454
768896 대출이자가 180만원이면.. 6 2018/01/16 4,040
768895 엄마 팔순 식당 많은 추천부탁드려요 7 .... 2018/01/16 1,701
768894 친문패권이란 말도 보수언론에서 만든거였죠? 5 cc 2018/01/16 664
768893 단기간 테솔과정 수강해보신분 질문이요 AAA 2018/01/16 524
768892 인터넷 향수는 가짜일까요 10 이상 2018/01/16 3,012
768891 안철수 "평창 입장 때 우리나라 상징 보여야..인공기 .. 10 기가찬다기가.. 2018/01/16 1,681
768890 교육비납입증명서에서 신청인?대상자? 증명서 2018/01/16 898
768889 이런 남자 어떤가요? 17 궁금 2018/01/16 3,182
768888 캔디 결말 나름 충격이지않나요 127 ㅇㅇ 2018/01/16 38,613
768887 60대 어머니 속옷 18 000 2018/01/16 3,469
768886 가정용복합기 잉크젯이냐 레이저냐... 17 네버엔딩 2018/01/16 3,658
768885 식기세척기세제가 굳었는데...버리는 수밖에 없나요? 5 .. 2018/01/16 1,802
768884 홍콩 닭장집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버틸까요? 5 .. 2018/01/16 3,995
768883 인대강화주사맞고 쇼크왔어요 3 곰배령 2018/01/16 2,116
768882 이제 여사님 차례!!! 9 ㅇㅇ 2018/01/16 3,769
768881 뭔가 훔쳐본적 있냐는 글에 생각났어요 6 양심고백 2018/01/16 1,416
768880 아침운동이 좋네요 4 dddd 2018/01/16 2,896
768879 교복기부할때 1 교복 2018/01/16 692
768878 "北해역 조업권 구매..NLL 해상시장 추진".. 5 샬랄라 2018/01/16 667
768877 7살 아이 짜파게티 먹이시나요 27 짜파게티 2018/01/16 6,933
768876 김필원 아나운서는 요즘 뭐하나요? 6 ... 2018/01/16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