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 알바비 잘떼이지 않나요.?
약속한 금액보다 더넣어주고
따지면 핑계대서 이렇다고 그러고
급여명세서도 없고
근로계약서도 안쓰잖아요
사각지대에 몰려있는데 너무 쉽게 말하는거 같아서요
1. 원숭이 구렛나루
'18.1.15 4:16 AM (223.62.xxx.73)작년인가 제작년에 연예인이 하던 피자집에서 알바하다
알바비 푼돈으로 대충 받고 어버버하게 지나갔던
경험담 올라왔었자나요
십년도 더된일인데도 상처로 남으셨던데2. 수정
'18.1.15 4:30 AM (223.62.xxx.73)약속한 금액보다 덜 넣어주고
3. 임금
'18.1.15 5:37 AM (223.39.xxx.34)요즘 그러진 않아요.
미성년자 애들이 예전에 몇 몇 그랬지
지금은 당연히 근로계약서도 쓰고
애들이 오히려 잘 챙겨요
몇 몇 악덕업주가 그러는 거고 요즘엔 알바천국 알바몬
싸이트 보고 가고 바로 신고도 가능해요4. ᆢ
'18.1.15 5:46 AM (219.248.xxx.115)지금은 없어진 햄버거 체인가게 3개월 일했는데 돈 못받으것 지금까지도 한이 되네요.
계속 월급 달래도 주지도 않고 전화했더니 쌍욕했던 추억의 햄버거 지금까지 더러운 악덕업주로 남아 있네요.5. 그러니까
'18.1.15 7:12 A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개인장삿집에선 하지 마세요..
가맹점인지 대기업 직영인지 따져 보시고 일 시작 하시길.6. ...
'18.1.15 7:19 AM (14.34.xxx.36) - 삭제된댓글혹,대학생자녀 알바고를때 참고하세요.
*심에서 운영하는 카레집에서 아이가 알바해요.
근로계약서 기본으로 요즘은 어디나 쓰고
사대보험 다 들고 무엇보다 시급이 좋아요.
정부정책에 따라 올해시급이 9500원인가?로 올랐어요
낮12시부터 밤10시30분까지 하고 식사제공하고
중간에 두시간 쉬는시간 있어요.
시간은 오전에 나와서 오후6시 퇴근도해요.
방학때 풀로 하는애들 두달하면 문과등록금 돼요.
요식업이라 일은 힘들어도 또래 여럿이들하고
오랫동안 잘 하고있어요.
알바비는 기업이라 연휴후면 미리나오고요.
아이가 일하는 곳을 잘 잡고 일하는곳 불만이 없어서
기업에 고마운맘이 들어요.7. ...
'18.1.15 7:45 AM (182.227.xxx.205)개인업자, 자영업자면 모를까...
직영점은 칼같이 나와요8. ....
'18.1.15 7:53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아이가 동네 파리바게뜨 주말 알바인데, 근로계약서 썼다고 해요.
9. ㅉㅉㅉ
'18.1.15 8:40 AM (39.7.xxx.115)언제적 이야기예요?
요즘 알바들이 그렇게
만만하지않아요.
오죽하면 알바가 갑이라고..
법대로 고용하는 업체가
태반이고 자영업자들이
더 잘 지켜요.
무개념으로 알바 나오는
구직자들이 더 문제더구만...10. ㅇㅇ
'18.1.15 9:21 AM (116.127.xxx.20)고3 딸이 친구와 식당 알바 했는데
주인 성격이 지랄 맞고 뒷담화 심하고
점심도 지 맘에 들면 챙겨주고 어떤 때는
건너뛰고등등 정신적인 스트레스 많이 받아
한달 못 채우고 그만 뒀어요
알바비 보내준다는 날짜에 안 보내줄까봐
걱정 했는데 다행히 돈은 제 때 딱 맞게 보내주더군요
첫 알바라 재밌어하고 열심히 했는데
이상한 주인 만나서 맘고생만 했네요
다른 곳에 가서는 알바들이 속 썩인다고 하겠지만
주방직원 으로 뽑은 40대 아줌마도 하루 일 하고
못 하겠다고 했다네요
좋은 식당 주인도 많지만
안 좋은 주인도 많은 듯11. ...........
'18.1.15 11:38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90년대 대학 4년 내내 알바했는데
한번도 떼인적 없어요.12. ........
'18.1.15 11:40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윗글 이어..
운이 좋았던건지.
사실 중고등학생들 알바한다하면
주인들이 어리다고 만만하게 보는 경향이 있죠.
대학생만 해도 덜한데..
근데 미성년자는 부모동의서 근로계약서 다 쓰고
하는데도 떼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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