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맛폰볼때 글자 촛점이 안잡히는거..노안인가요 ㅠㅠ

.. 조회수 : 1,912
작성일 : 2018-01-15 00:10:25
오느정도 각오하고있긴한데요..
정말 노안인거에요? ㅜㅜ
항상 선명하게 모든게 다 잘보였는데
새해들어 갑자기 이런게 닥쳐오네요.
남들이 노안이라할때 남얘기로 신경안썼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안좋은것들 모두
내얘기가 되가는게 많아지는..
눈에 뭐가 낀줄알았는게 며칠이되도록 같은증상..
글자가 이중으로 보이는듯하고 뚜렷이 안보이는거
..맞아요?
44세 되자마자 우울한일만 계속이네요.
새해선물이 이따윈가요 ㅎㅎ

갈수록 이것보다 더한 노화의 충격을 계속 맛보겠죠?
82에서 익히 들어온 45세 급노화 시기도 거의 온거고..
아... 우울하네요

IP : 175.198.xxx.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가봅니다
    '18.1.15 12:13 AM (1.241.xxx.222)

    저도 얼마전부터 뿌연게 맑지가 않네요ㆍ 비비고 다시봐도 똑같아요 ㅜㅜ 인정하기 싢은데 노안이 오고 있나봐요

  • 2. 일단
    '18.1.15 12:14 A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난시에요. 거기에 노안이 더해져 있을 가능성도 있고요.
    노안은 가깝게 보면 안 보이고 좀 띄워서 보면 보이는 현상이고요. 님이 묘사한 증상은 난시예요.

  • 3. 3-4만원
    '18.1.15 12:27 AM (59.30.xxx.248)

    병원가서 검사 받아 보세요.
    원인은 많아요.

  • 4. ...
    '18.1.15 12:46 AM (106.102.xxx.83) - 삭제된댓글

    우와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저도 올해 44 새해부터 글자가 이중으로 겹치듯 보이네요.. 애들 굉장히 똑똑하네요 나이도 딱 맞춰오고 새해 선물로 오는 쎈쓰도 있고

  • 5. 글쎄요
    '18.1.15 1:41 AM (211.44.xxx.57)

    핸드폰이 눈에서 점점 멀어지죠
    이중, 침침은 다른 증상일 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946 요양보호사들은 왜 자꾸 그만둘까? 22 ..... 2018/01/15 7,772
767945 소개팅이 잡혀서 급 살빼야해요 16 .... 2018/01/15 5,930
767944 '유혹의 자유 허하라'…성에 관대한 프랑스 전통도 옛말 3 oo 2018/01/15 1,874
767943 화장품 개발 8 질문드립니다.. 2018/01/15 1,070
767942 남들이 자기 아이들 성적 말하는 거 믿지 마세요^^;; 18 에고 2018/01/15 5,405
767941 이낙연 총리 "정부, 블록체인 규제할 생각 없어..비트.. 샬랄라 2018/01/15 1,160
767940 겨울에 달여먹으면 좋은 차 뭐뭐가 있나요? 4 2018/01/15 1,462
767939 깡통 시장 다녀 왔어요. 11 관광 2018/01/15 3,994
767938 은하선 작가 "까칠남녀 하차 통보, 명백한 성소수자 탄.. 8 oo 2018/01/15 3,114
767937 수면바지 입고 등교하는 풀메이크업 고딩들 ㅎㅎ 46 ㅎㅎㅎㅎ 2018/01/15 19,916
767936 주병진 집은 어디일까요? 12 ..... 2018/01/15 8,433
767935 남편이 새벽에 찾은돈뭘까요? 15 aaa 2018/01/15 6,432
767934 “트럼프, 포르노 스타에 성접촉 함구조건으로 13만달러 줬다” 1 ... 2018/01/15 2,795
767933 게으른남편 6 게으름 2018/01/15 3,427
767932 뉴욕타임스, 트럼프의 북한 버튼 조롱에 소셜 미디어 몸서리쳐 1 light7.. 2018/01/15 803
767931 선풍기모양 난방기. 5평정도 방. 괜찮을까요 4 2018/01/15 1,134
767930 여자 얼굴 2 얼굴 2018/01/15 2,369
767929 알바하면 알바비 잘떼이지 않나요.? 8 비정규니까 2018/01/15 1,467
767928 [청원진행중] 투기꾼들이 애써무시하는 가상화폐의 무서운 진실 .. 4 ㅇㅇㅇ 2018/01/15 1,669
767927 정말 용한 점쟁이를 만났는데 배꼽 잡았어요 ㅋ 11 40대부페녀.. 2018/01/15 10,817
767926 읽다가 화나서 이 밤에 퍼 왔네요 10 극혐 2018/01/15 3,360
767925 해외여행 중 호텔에서 5 블랙홀???.. 2018/01/15 3,118
767924 백화점이나 쇼핑을 다녀봐야 좋은 물건 얻는 것 같아요 4 dfg 2018/01/15 3,277
767923 오늘 반영구 아이라인 했어요 머리 감고 싶은데 ㅠㅠ 3 아야 2018/01/15 2,204
767922 밑에 지인 며느리가 돈 안쓴다는 글.. 11 .. 2018/01/15 5,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