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황금빛 dog황당

조회수 : 5,292
작성일 : 2018-01-14 22:33:20
황금빛 애청자입니다

오늘 못봤는데
엄마한테 문자가 왔어요

황금빛 보고 울었다며...
그래서 제가 슬펐냐고 했더니
공감돼서 우셨대요

그래서 얼른 찾아보니

상상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지...

상상암에 1차 멘붕
울엄마 반응에 2차 멘붕 (걍 20대세요 요새 남동생 결혼한다구 좀 빈둥지증후군? 이런거 보이시긴 하세요 저도 결혼한지 7년)

암튼 황금빛 개황당

어제까지만 해도 그래! 그럴 수 있지! 응원했는데

아........

상상암으로 무너지네요

애청자로서 왠지 암은 아닐 거라고 생각하긴 했어요
(패턴이 뻔한 듯 뻔하지 않게 시청자 뒤통수 때리는 전개여서)

그래도 이건 좀....

근데 울엄만 왜 운거죠 ㅜㅜ

어리둥절
오리무중

아직 못봤는데 암튼 보기는 해야겠네요

헐..............


IP : 59.5.xxx.12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8.1.14 10:37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왜 우셨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황당
    상상임신도 아니고 상상암이라 구토하고
    피를 토한다니....그런병이 있긴한가요?

  • 2. 작가가
    '18.1.14 10:39 PM (223.38.xxx.186)

    캐릭터들을 성격 이상자로 만들어 놔서 보다가 짜증 나네요

  • 3. ㅋㅋ
    '18.1.14 10:41 PM (114.203.xxx.210)

    지안이 김널고
    박시후한테 지랄지랄하다가
    러브라인 ㅡ.ㅡ
    이렇게 될때부터 성격파탄자인가 했어요.

  • 4.
    '18.1.14 10:41 PM (125.130.xxx.189)

    나약한 아버지 그 자체네요
    그런 아빠ㆍ남편 믿고 산 가족들이
    참 불쌍하네요
    베트남에서 사업 제안 들어왔으면
    무조건 해야지 왠 원양어선? 그것도
    보험금 바라는 상상암이라니ᆢ
    그 정도 시련에 상상암 걸릴 만큼
    나약한 사람으로 천호진을 바보로
    만드는 작가가 밉네요

  • 5. ㅋㅋ
    '18.1.14 10:43 PM (114.203.xxx.210)

    저럴려고
    염색하고 기타맨 ㅋㅋ

  • 6. ...
    '18.1.14 10:45 PM (121.142.xxx.222)

    보다가 보는 시간이 아까워서 채널 돌렸어요.
    남편이 ㅋ

  • 7.
    '18.1.14 10:53 PM (49.167.xxx.131)

    점점 막장으로 ㅋㅋ 저도 웃었어요.

  • 8. 원글
    '18.1.14 10:58 PM (59.5.xxx.128)

    아 울엄마 20대가 아니고 60대요 넘 황당해서 엄마나이도 틀렸네요;

    암튼 황금빛........ 이제 막장으로 ㅜㅜ 하아...

  • 9. 엥?
    '18.1.14 11:07 PM (175.201.xxx.184)

    상상 암도 있어요???
    ㅋㅋㅋㅋ

  • 10. 또 하나의 막장
    '18.1.14 11:21 PM (1.238.xxx.39)

    작가가 임모작가랑 계모임하나요?ㅋㅋ

  • 11. happy
    '18.1.15 12:11 AM (122.45.xxx.28)

    세상에 연말에 상까지 받게한 연기력을
    상상암으로 진단하는데 채널 돌렸어요.
    이제 안볼래요...캐릭터들 다 이상하게 만든
    새로운 종류의 막장이예요 ㅎ

  • 12. dlfjs
    '18.1.15 12:30 AM (125.177.xxx.43)

    그리 난리치고 뻘쭘하겠어요

  • 13. 저도
    '18.1.15 10:16 AM (175.212.xxx.108)

    지안이 김 너는거
    선우 실장이 우연히 발견하는거 보고
    이드라마는 끝났구나 했어요
    작가가 감정을 좀 심하게
    과장하는 스타일인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681 요즘 대학 성적 서열이 옛날과 다르다던데 33 gfsrt 2018/01/21 7,206
770680 ' 여관 방화' 숨진 3모녀, '서울 구경' 왔다가 참변 22 .. 2018/01/21 7,692
770679 망친 갈비살 2 긍정 2018/01/21 859
770678 자유당.바당.내로남불 보세요.2014년 기사.. 5 소름 2018/01/21 517
770677 文대통령 댓글 호위무사…나는 달빛 기사단이다 11 ........ 2018/01/21 1,702
770676 세상에나 장흥에서 놀러 온 3모녀 였네요 15 조 ㅅ 같은.. 2018/01/21 7,884
770675 정관장홍삼정 설연휴전에 세일할까요? 3 .. 2018/01/21 935
770674 거위털 이불 덮고 자는데 땀이 ㅠㅠ 7 구스이불 2018/01/21 2,990
770673 혹시 카카오인코더로 동영상 작업하시는 분 계신가요 alsa2 2018/01/21 780
770672 자연눈썹 했어요 3 ㅎㅎ 2018/01/21 2,478
770671 문재인 정부의 '포퓰리즘' 실상... 24 youngm.. 2018/01/21 1,752
770670 홈쇼핑에서 파는 기절베개 써보신 분?? 8 zzz 2018/01/21 5,393
770669 친정부모님께 이런 말 매주 듣는 분 계실까요 12 .... 2018/01/21 4,110
770668 광화문 갈만한곳과 맛집 추천해 주셔요. 3 나들이 2018/01/21 1,600
770667 꿈해몽좀해주세요 2 꿈해몽좀 2018/01/21 665
770666 책읽었네요 천천히 2018/01/21 514
770665 창의적인 일을 하고 싶다는 고 2 전공을 뭐 시킬지 깜깜합니다... 20 원하는게 뭔.. 2018/01/21 1,776
770664 중고 제습기구매를했는데 11 몽쥬 2018/01/21 1,495
770663 목돈을 빨리 모아야 해요.. 고수분들의 절약팁 알려주세요! 31 ... 2018/01/21 10,322
770662 세계은행, 한국인 우선 채용 11개 직위 공고 1 고딩맘 2018/01/21 1,715
770661 일본스타일 밥공기 파는데 아세요? 7 2018/01/21 1,848
770660 앞으로 개데리고 외출시 입마개를 41 ... 2018/01/21 3,244
770659 도토리묵 시중 판매하는 것처럼 쫀득하게 만드는 방법은? 5 도토리 2018/01/21 2,070
770658 이명박 새 기사 떴어요 8 @@ 2018/01/21 4,703
770657 옷가게 갈때 이런경우 저만 싫나요? 14 ... 2018/01/21 6,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