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등생있는 집들 주말 어떻게보내시나요?

주부 조회수 : 1,951
작성일 : 2018-01-14 12:13:38
큰애는 초4될 여자아이, 둘째는 초등입학예정인 남자아이에요..
동생은 볼링장 가고싶다하고 누나는 가기싫다고 도서관 갔다 서점가자고하고 저는 볼링에 흥미가없어 큰애데리고 도서관갈려니 남편은 볼링장갈거면 다같이 가자그러고 ..
다른집들도 이런가요? 애들 어릴땐 안그랬는데 좀 크니 매번 나갈때마다 의견충돌이네요ㅠ
주말 뭐하면서 보내시나요?
IP : 118.222.xxx.18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찜질방
    '18.1.14 12:16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월1회 찜질방
    거기서 하고 싶은 것 하면 됩니다.
    만화 게임 공수영장 영화 먹기...
    부모님들은 보통 자기

  • 2. OO
    '18.1.14 12:18 PM (1.215.xxx.180) - 삭제된댓글

    각주마다 가족들이 순서 정해서 돌아가면서 원하는것 하기로 하는편이에요.
    무리 없는한 당번된 사람이 정한건 무조건 따라하기로.

  • 3.
    '18.1.14 12:55 PM (59.12.xxx.54)

    의견 조율해서 거의 나가는편이예요. 날좋으면 공원. 산 요즘은 추워시 시립수영장 남편 회사베드민턴장. 지금은일박이일 찜질방이예요. 도서관도 자주 가구요.

  • 4. ...
    '18.1.14 1:29 PM (211.58.xxx.167)

    각자 책보고 학원가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512 어르신들은 그래도 올림픽 성공을 바라시네요 8 ㅇㅇ 2018/01/20 1,491
770511 휘슬러 타서 회색이 보이는데..버려야할까요? 민트잎 2018/01/20 944
770510 노안에 돋보기끼고 책보면 눈 안 아프세요? 3 2018/01/20 1,633
770509 전세 가계약금 300만원 날리게 생겼어요 10 속상 2018/01/20 6,569
770508 이지연과 강수지 데뷰시절 누가 더 예뻤나요? 23 가수 2018/01/20 4,975
770507 돌싱녀 40대초 vs 미혼남 30대초 16 ㅁㅁ 2018/01/20 5,979
770506 보수정권이 했던 가장 쇼킹했던 사건 뭐 기억나세요? 20 ... 2018/01/20 2,271
770505 아들이 국정원에서 일하고싶어해요 32 2018/01/20 9,374
770504 오늘은 왜 재난문자가 안 올까요? 200도 넘고 보라색인데 8 ... 2018/01/20 2,496
770503 왜 이렇게 짜증이 나나 모르겠어요. 4 아휴 2018/01/20 1,648
770502 네이버 댓글 여론 조작 수사 청원입니다 12 tranqu.. 2018/01/20 809
770501 뜨끈하게 우족 끓였는데 .. 먹기가 싫어요 5 우족 2018/01/20 1,648
770500 집 안사고 후회하는 친구 보니...(펑) 19 2018/01/20 14,375
770499 박원순 지지자로 보이는 분의 글.. 14 .... 2018/01/20 1,093
770498 집값 폭등 막을 방법 있음 하나씩 얘기해봐요. 43 질문 2018/01/20 3,073
770497 연말정산 여쭤요~ 3 김만안나 2018/01/20 1,002
770496 엄마가 소개해서 결혼하신 분 있으세요? 3 ㅇㅇ 2018/01/20 2,380
770495 네이버 마실갑시다 12 옵알충아웃 2018/01/20 1,841
770494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에 北선수 12명 합류, 3명 출전할 듯(.. 2 ddd 2018/01/20 1,148
770493 과고랑 카이스트 졸업 후 국방과학연구소 17 스펙 2018/01/20 6,035
770492 "김윤옥 美 명품 백화점서 봤다" 미주 커뮤니.. 1 ... 2018/01/20 4,878
770491 중국펀드가 하루에 천이 1200되고 이런경우 6 진짜 2018/01/20 1,934
770490 사춘기때 엄마한테 들은 얘기가 잊혀지지가 않아요. 37 ㅇㅇㅇ 2018/01/20 22,516
770489 단일화 논란이 참 어색해요. 19 한여름밤의꿈.. 2018/01/20 1,439
770488 미디어몽구 트윗 5 고딩맘 2018/01/20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