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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초가 전세만기인데요

00 조회수 : 1,839
작성일 : 2018-01-14 12:09:09
주인집에 2월초에 말하면 될까요?

너무 늦을까요?

뭐 급한 일이 있어서라기 보다 그냥 큰집으로 이사가려고 하는 거라서요.

날짜는 크게 중요한 건 아니라는 거에요.

그리고 순서를 잘 모르겠네요. 

주인한테 나가겠다고 말한 후

집을 구하러 다닌 후 그 날짜에 계약했다고 주인에게 통보하면 되는건지요?

아니면 2월초에 말할때 내용증명을 같이 보내야 전세돈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을까요?

남편은 법적으로 주인이 돈을 주는게 맞으니 오버하지 말라고 속편한 소리나 하고 있고

난 혹시라도 집이 안빠져서 전세금 못받을까봐 걱정이거든요. 

만기때 나간다고 주인하고 통화할때 녹음이라도 하면 될까요?
IP : 122.43.xxx.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4 12:12 PM (110.70.xxx.33) - 삭제된댓글

    지금 당장 전화해서 말하세요

  • 2. 내용증명
    '18.1.14 12:15 PM (175.192.xxx.180)

    지금부터 집빼야 한다고 미리 말하시고 집부터 내놓으세요.
    동네따라 틀리겠지만 전세 안나가서 골치아픈 경우도 대비해야죠.
    그리고 내용증명은 처음부터 그렇게 디밀면 서로 기분상합니다.
    집내놓고 게속 안나갈 경우 주인에게 어떻게 처리해 줄건지 물어보고 배째라 하면 그때 보내세요.

  • 3. 지나가다
    '18.1.14 12:16 PM (211.46.xxx.42)

    만기 6개월~1달전에 통보
    1달은 짧고 늦어도 2개월전까지만 통보하면 됩니다
    냉용증명은 필요없어요 집주인하고 퇴거날 협의해서 전세금 잘 받으면 됩니다. 이사갈 집도 협의한 날에 맞춰 입주하면 되고요

  • 4. ...
    '18.1.14 12:18 PM (218.147.xxx.169)

    두세달 전에 주인에게 말하고 살고 있는 집이 나가야 이사 갈 집을 보러 가는게 대부분 입니다 살고 있는 집 잘 정리정돈 해놓고 깨끗하게 그리고 커피향 같은게 나면 잘 나가더라구요 이건 제 경우 입니다

  • 5. ...
    '18.1.14 12:56 PM (123.213.xxx.82)

    요즘 전세 안나가서 지금 통보해야 합니다.

  • 6. ...
    '18.1.14 1:29 PM (211.58.xxx.167)

    바로 말해야죠.

  • 7. ㅇㅇ
    '18.1.14 3:17 PM (223.38.xxx.218)

    요즘 전세 안빠져서 3~4개월 이상 걸려요. 하루라도 빨리 말씀하세요. 사는 집이 빠져야 돈 내줄수 있는 주인이 90프로 이상이니 하루라도 빨리 말해야해요. 반면 이사갈 집은 널렸으니 골라 가시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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