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맛 싫어하시는 분?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전부요.
해산물은 좋아하는데 생선도 거의 안먹어요.
어느 자료를 보니 신념때문이 아니라, 맛을 싫어해서 안먹는 경우는
정말 드물다고 하더군요.
저같은 분 여기 있으신가요?
근데 편식 때문인지 형제자매들중 저만 확실히 작아요.
역시 인간은 잡식성이 맞나봐요.
1. ..
'18.1.13 11:37 P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제 동생이 그래요.
육고기는 피냄새 나는것 같다고.
언니인 저는 고기킬러인데 저는 스테이크 레어도 잘 먹어요.
둘이 정반대에요.2. 저요
'18.1.14 12:19 AM (210.183.xxx.241)정말 맛때문에 잘 안먹는 것 같아요.
돈까스나 치킨은 먹을 수 있으니까요.
씹는 맛과 냄새와 그 모든 것을 합한 그 느낌을 제 입맛이 거부합니다.
특히나 고기나 생선이 물속에 들어간 음식은 정말 국물 간도 못 보겠어요.
주부인데.. 그래서 간 안보고 고기국 끓여요 --3. ,,,
'18.1.14 12:28 AM (1.238.xxx.165) - 삭제된댓글어머나 동지님
잡내 안 나는 돈까스 말고는 고기종류 먹지 않아요. 생선은 비린내 나서 안 먹구요4. ,,,
'18.1.14 12:30 AM (1.238.xxx.165)어머나 동지님
잡내 안 나는 돈까스 말고는 고기종류 먹지 않아요. 생선은 비린내 나서 안 먹구요
식구들 따라 고기집 가도 몇점만 먹고 말아요.
남들이 환장한다는 치킨맛도 몰라요.
어디가서 남들이랑 밥 먹을때 많이 난감하죠.5. 고기싫어
'18.1.14 1:09 AM (58.120.xxx.102)저 있어요. 종교적인 신념도 그어떤신념도 없는데 단순히
맛,냄새,씹히는 질감이 싫어요.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전혀 먹지 않아요~
태어나서 치킨 한번도 안먹었다하면 주위에서 다 놀래요^^;;6. ᆢ
'18.1.14 1:27 AM (59.12.xxx.54)고기도 먹어본놈이 먹는다고. 엄마가 고기 알레르기가 있으셔서 형제들 다 안먹고 자랐어요. 물론 아빠는 드셨는데(시골이라 고기반찬 귀해서 가끔)저건 아빠만 먹는거라 생각했어요. 어릴때 치킨은 아빠가 가끔 포장해오셔서 먹었구요. 저희형제들 사회나와서 고기 먹었는데 다들 고기잘안먹어요. 그나마 삽겹살은 좀 먹네요. 치킨은 먹구요.
7. 나이드니
'18.1.14 1:45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어릴땐 잘먹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고기가 싫어졌는데 그 냄새가 이유였어요.
비릿한 피냄새 같은거..ㅠ
양념한 불고기나 제육볶음 이런건 몇점 먹겠는데
스테이크나 걍 불판에 굽는건 싫더라구요.8. 저요
'18.1.14 10:30 AM (218.235.xxx.135) - 삭제된댓글저도 고기 싫어해요
4발 달린 육고긴 전혀 안먹구요
결혼 전에 닭고기. 오리고기도 별로였는데 아이 키우면서 요즘은 좀 먹는데 그닥 좋아하진 않아요
대신 생선이나 해산물은 아주 좋아해요
어렸을때부터 고기 안먹었지만 세자매중 키는 제일 커요
가끔 고기를 먹었으면 더 컸을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은 남네요 ㅎ
마흔 넘고는 가끔 밥을 먹어도 속이 허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땐 장어같은걸로 몸보신 한번씩 합니다 ^^9. 저요
'18.1.14 10:32 AM (218.235.xxx.135)저도 고기 맛이 싫어서 안먹어요
4발 달린 육고긴 전혀 안먹구요
결혼 전에 닭고기. 오리고기도 별로였는데 아이 키우면서 요즘은 좀 먹는데 그닥 좋아하진 않아요
대신 생선이나 해산물은 아주 좋아해요
어렸을때부터 고기 안먹었지만 세자매중 키는 제일 커요
가끔 고기를 먹었으면 더 컸을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은 남네요 ㅎ
마흔 넘고는 가끔 밥을 먹어도 속이 허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땐 장어같은걸로 몸보신 한번씩 합니다 ^^10. ㅇㅇ
'18.1.14 2:26 PM (219.251.xxx.29) - 삭제된댓글저는 일반적인(?)고기의 냄새랑 질감이 제일 싫어요
어렸을땐 더 심했고요
국에 고기 다 골라내고..
좋은 고기는 누린내도 안나고 질감도 좋아서 잘 먹어요
근데 비싸서 자주 못 먹으니..
커서는 살코기는 잘 먹게 됐는데 지방 근육 다 오려내고 먹습니다
남편이 제가 삼겹살 지방 오려내면 짜증 이빠이 내네요 헐ㅜ11. ㅇㅇ
'18.1.14 2:29 PM (219.251.xxx.29)저는 일반적인(?)고기의 냄새랑 질감이 제일 싫어요
어렸을땐 더 심했고요
국에 고기 다 골라내고..
근데 저뿐 아니라 제 원가족들이 고기 다 별로 안좋아해요
좋은 고기는 누린내도 안나고 질감도 좋아서 잘 먹어요
근데 비싸서 자주 못 먹으니..
커서는 살코기는 잘 먹게 됐는데 지방 근육 다 오려내고 먹습니다
남편이 제가 삼겹살 지방 오려내면 짜증 이빠이 내네요 헐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70204 | 나경원 '청원은 조직된 것, 내 위원직은 정부가 왈가왈부 못해'.. 28 | ,,,, | 2018/01/23 | 3,728 |
| 770203 | 눈썹도장 3 | 음 | 2018/01/23 | 1,256 |
| 770202 | 담낭 절제 하신 분들께 질문.. 5 | 크리스탈 | 2018/01/23 | 1,517 |
| 770201 | 남편폭력 이혼해야죠? 23 | rㅡㅡ | 2018/01/23 | 6,034 |
| 770200 | 쭈꾸미볶음? 7 | //...... | 2018/01/23 | 1,223 |
| 770199 | 베란다에 곰팡이 9 | ㄴㄷㅅㅈ | 2018/01/23 | 1,899 |
| 770198 | 코에서 목으로 넘어오는 가래, 어떡해야 하나요? 9 | 비염? | 2018/01/23 | 6,579 |
| 770197 | 나경원 청와대창원이 여러갠데 어디다해야할지,,, 9 | 궁금 | 2018/01/23 | 929 |
| 770196 | 밥안먹는 아이 반나절 밥을 안줬더니 40 | ㅡㅡ | 2018/01/23 | 26,401 |
| 770195 | 둘이 하는 얘기를 단톡방에서 하는 이유는 뭘까요? 5 | .. | 2018/01/23 | 2,028 |
| 770194 | 나경원 2탄, 3탄도 올라왔네요. 11 | ........ | 2018/01/23 | 2,713 |
| 770193 | 고양이 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21 | 길냥이 | 2018/01/23 | 2,095 |
| 770192 | 과외선생님 계시면 여쭤봅니다. 13 | 하프 | 2018/01/23 | 2,258 |
| 770191 | 이런 사람은 뭘까요 10 | ... | 2018/01/23 | 3,146 |
| 770190 | 카페인이 생리전증후군에 최악이긴 한듯요 1 | 도로로 | 2018/01/23 | 1,962 |
| 770189 | 미국 사람들은 보통 세끼를 어떻게 먹나요? 16 | 빵 | 2018/01/23 | 7,903 |
| 770188 | 돌쟁이 둘째가 사람이 되어가네요. 5 | .. | 2018/01/23 | 2,123 |
| 770187 | 2주넘은 생크림 롤케이크. 버려야겠죠? 6 | 아깝.. | 2018/01/23 | 1,154 |
| 770186 | 뚜벅이 출퇴근분들 뭐입으셨어요 1 | ..... | 2018/01/23 | 1,157 |
| 770185 | 아무개의 말은 추상과 같았다..여기서.. 5 | .. | 2018/01/23 | 874 |
| 770184 | 역시 심성이 바른 분들이 사는 곳은 집값도 오르네요 21 | 맞다 | 2018/01/23 | 5,933 |
| 770183 | 보증금이랑 월세비율이요.. 1 | ㅇㅇ | 2018/01/23 | 1,332 |
| 770182 | 문대통령님 타임스퀘어 생일축하 영상 광고 보셨어요? ㅠㅠㅠㅠㅠㅠ.. 21 | 감격 | 2018/01/23 | 2,416 |
| 770181 | 전세자금대출 이자만~~납입시 연말정산되는건가요? 2 | ㅠㅠ 알려주.. | 2018/01/23 | 1,139 |
| 770180 | 신축빌라들도 왜 욕조가 잘 없을까요? 8 | ㅇㅇ | 2018/01/23 | 3,2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