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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 남편 장기출장 중 친정과 합가한 아내...지운건가요?

Hum 조회수 : 6,376
작성일 : 2018-01-13 15:32:48
아내랑 같이 본대서 남편 원글에 안쓰러워 댓글 썼는데 다시 보려니
없는 게시물이라네요?
댓글 30여개 달린 상태였는데 왜 더 두지 않은건지...
낚시글이었던건지?
IP : 122.45.xxx.2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3 3:34 PM (221.157.xxx.127)

    와이프에게 보여주고 일단 내려라해서 내리고 지금 부부싸움 중일지다ㅡ

  • 2. 혹시
    '18.1.13 3:35 PM (175.223.xxx.209)

    와이프가 지운거 아닐까요?
    와이프가 82자주한다니...

    아내분아~~
    그따위로 살지 마셈.

    양심도 개념도 없는 애엄마야!!!!!!!

  • 3. Hum
    '18.1.13 3:35 PM (122.45.xxx.28)

    음...그렇다면 후기를 기다려야 겠어요.
    남편분 진짜 황당할듯
    응원하게 되네요.

  • 4. 비슷한
    '18.1.13 3:38 PM (211.195.xxx.35)

    수준끼리 결혼해야 만사편함을 느끼는 글이었어요.

  • 5. Hum
    '18.1.13 3:44 PM (122.45.xxx.28)

    남편은 해외 장기출장 갈 정도인데
    영어 못한다고 같이 갈 좋은 기회를 급구 싫어했다는
    내용에서 갸우뚱 하긴 했어요.
    교육수준이 다른 것과는 별개로 엄마로서 아이 식사 인스턴트 위주로 먹이는 거며 친정 식구랑 남편 합의 없이 합가한 건...인성 수준이 참...
    남편만 일방적으로 불쌍해서 왜 자기 부모님께 도움
    안청하나 의아했어요.
    도대체 무슨 사정인지...아우참
    후기가 이렇게 기다려질 수가 없네요.
    이혼하란 댓글이 수두룩 하던데...

  • 6.
    '18.1.13 3:44 PM (110.12.xxx.137)

    나도 여자고 딸있지만
    저여자집안 도저히 이해안되네요
    사위는 백년손님인데
    사위집에 살림을 갖다놓고 합가하고있다니
    헐이너ᆞ요

  • 7. Hum
    '18.1.13 3:50 PM (122.45.xxx.28)

    진짜 살다 살다 82에서만 알게 되는 부류의 이상한 사람들
    여럿 접하게 되네요.

  • 8. ,,,,,,,,,,,
    '18.1.13 3:54 PM (72.80.xxx.152)

    상상이 안 되는 여자에다 그 집안이네요.
    남자분 정말 황당할 듯
    이혼해야지 잘못하다간 머슴되게 생겼네요.

  • 9. ..
    '18.1.13 4:0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남자가 여자 잘못 골라서 선택한 인생.. 누굴탓하겠어요ㅎ

  • 10. Hum
    '18.1.13 4:02 PM (122.45.xxx.28)

    이혼하란 댓글이 압도적이었어요.
    아이가 너무 안됐지만 아빠가 그래도
    아이만 데리고 출장지에 가서 내니 고용할
    생각이라 그나마 다행이다 싶던데...
    어떻게 배 아파 낳은 모성이 부성을 못쫓아가는 건지

  • 11. 333222
    '18.1.13 4:08 PM (203.243.xxx.6)

    댓글 달았었어요. 같은 여자여도 너~~~~~무나 뻔뻔한 여자와 집안이더군요.
    갑자기 글이 지워져 놀랐는데, 가능성은 그 글을 쓴 원글이 아이디 만들고 하기보다 여자 아이디로 글을 썼을 경우가 첫번째. 그 댓글들을 읽고 불안감과 위기감에 여자가 일방적으로 글을 내리지 않았을까 싶어요.
    또 하나는 여자가 남자에게 글을 내리라고 했을 경우이지요.

    원글과 원글의 본가가 차가운 물에 몸을 씻고 대비해야 할 정도의 여자집이더군요. 통째로 먹힐 듯.

  • 12. 진짜 헉
    '18.1.13 4:12 PM (59.24.xxx.119)

    그 원글에 원글이라도 정상이라 다행스럽더군요
    아이를 엄마랑 갈라놓아야할듯

  • 13.
    '18.1.13 4:26 PM (211.36.xxx.236)

    뻔뻔한 것들은 답없어요

  • 14. ...
    '18.1.13 4:46 PM (223.38.xxx.77)

    복사해서 프린트했겠죠

  • 15. 333222
    '18.1.13 4:54 PM (203.243.xxx.6)

    후기 기대되네요. 참...남인데도 걱정되어요.

  • 16. 가끔
    '18.1.13 5:02 PM (125.178.xxx.203)

    남초 사이트에 보면 아내 처가에 호구로 살다
    이혼 한다는 사연 있던데
    저럼 케이스들이 있기는 한가봐요

  • 17. ....
    '18.1.13 6:17 PM (39.7.xxx.218)

    남자가 여자잘못 만나 인생꼬이는건 여자를 잘못 선택한 남자탓이고 여자가 남자잘못 만나 꼬이는건 남자가 못된거고? 이거보다 더 심각한 여자비하 발언은 없을겁니다.

  • 18. ..
    '18.1.13 9:03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

    여기는 절대 여자잘못이 없죠. 그 여자 고른 남자잘못이고 여자는 우울증이니 잘해주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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