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주차 문제 여쭤봐요.

.... 조회수 : 2,281
작성일 : 2018-01-13 10:24:32

저희 아파트는 오래된 아파트라 지하주차장 60%, 지상 40%정도에 주차를 해요.

겨울이라 요즈음 지하주차장에 이중주차를 많이 하시는데 어제는 남편이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

이중주차를 하고 기어를 잠가놓은거예요.  적힌 핸드폰 번호로 전화를 하니 꺼져있구요.

관리실에 문의하니 그 차가 그 전날도 같은 상황을 만들어서 , 관리실에서 집으로 가서

초인종 누르고 문 두드려도 반응 없었다고 하던데요. 

만약에 차를 쓰지 못해서  또는 늦어서   피해입게 되면 경제적 손실은 둘째치고  정말 돈으로 환산하기

불가능할만큼 힘든 일(예를들어 수능 면접이랄지 이런 일들이요)이 생기면

피해입은 분들은 그냥 운이 나빴다고 넘어갈수 밖에 없나요?

강제견인은 안되나요?

IP : 118.34.xxx.2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3 10:26 AM (223.62.xxx.21)

    제가 실수로 그런적이 있었는데
    전 택시타고 가셨다해서 종로까지 왕복 택시비
    3만원 드렸어요.
    죄송하니까요~

  • 2. ..
    '18.1.13 10:28 AM (211.185.xxx.227)

    해법은 잘 모르겠지만
    핸드폰 꺼놓고 집에 있으면서 초인종 응답도 안하는거 보면 정말 악질이네요
    읽기만 해도 막 스트레스 받아요 ㅜㅜ
    정말 차를 써야할 필요한 상황이면 차를 지상에 세워두는게 더 안전할지경으로
    느껴져요 ㅜㅜ

  • 3. ...
    '18.1.13 10:28 AM (223.62.xxx.21)

    사실 제가 댄자리는 이면이 아니었지만
    하필 나올차가 긴봉고여서 나올각이 안나왔다고~
    그거 확인안하고 주차한 제가 잘못한거죠.
    암튼 저때문에 손해보신건 배상하는게 맞죠~

  • 4. .....
    '18.1.13 10:38 AM (118.34.xxx.241)

    사실 택시라도 타고 갈수있는 상황이면 다행인데요.
    벌써 연락해보고 어쩌고하면서 30분이상 지체되고 이러다가보면 비행기 시간을 못맞춘다던지 하는식으로 큰 피해가 생길수도 있을것같아요.

  • 5. ...........
    '18.1.13 10:44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견인 안 될까요?
    너무 심한 민폐인데요.

  • 6. 와 진짜 악질이네요
    '18.1.13 11:14 AM (123.109.xxx.124)

    저라면 진짜 화나서 견인 차 부를거 같아요.
    현관 막 두드리고 경고하세요. 지금 견인한다고.

  • 7. 그렇다면
    '18.1.13 11:23 AM (119.69.xxx.28)

    견인요청 해야할거 같아요. 보배드림에서는 이중주차 차주가 나중에 사정있었다고 사과하고 교통비 드렸다는데 그걸로 해결안될 일이면 견인할거같아요.

  • 8. 정말
    '18.1.13 11:55 AM (14.49.xxx.104)

    저런경우 욕나와요...ㅜㅜ 저렇게 해놓고 여행 갔다는 사람도 들었네요 미친 인간들!!!

  • 9. 진정
    '18.1.13 12:10 PM (211.195.xxx.35)

    천박한 ㅅㅋ

  • 10. ///
    '18.1.13 12:46 PM (14.47.xxx.188)

    그게 견인부른다고 무조건 다 견인해가지않더라고요 저도 제차앞에 막아서 견인업체 찾아갔더니(견인업체가 근처에있었음) 안해주더라고요..원글님 답글이 아니고 댓글중 견인얘기가나와서 씁니다~

  • 11. 이중주차
    '18.1.13 1:24 PM (121.169.xxx.57)

    저도 얼마전 이중주차로 열받은적 있었네요
    사이드 잠가놓고 경비실에 방송까지 했는데도 안내려와서 얼마나 화가 났었는지 몰라요
    이중주차해 놓고 사이드 잠가놓는다든지해서 피해를 입히는 경우 벌금제도가 있어야한다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384 오늘 돈꽃 하는 날이네요 ㅋ 6 즐겁게 살자.. 2018/01/13 2,172
767383 "참고 살아라"..출동한 경찰에 2차피해도 1 가정폭력 2018/01/13 957
767382 잠실 사시는 주부님들~ 장 어디서 보시나요? 6 질문 2018/01/13 2,274
767381 다스뵈이다 7회 6 스노우 2018/01/13 1,270
767380 가상화폐가 2000여종이나 된다네요.. 9 참나 2018/01/13 2,567
767379 딸램 생일이라 무작정 서울 왔어요. 25 웃자웃자 2018/01/13 5,654
767378 이 방송작가란 직업에 대한 글 사실일까요? 충격입니다. 19 anecdo.. 2018/01/13 15,345
767377 비타민D 1000 고등학생이 먹어도 될까요? 5 genkid.. 2018/01/13 3,332
767376 지령이다 싶은글들 베스트 가는거 좌시하지 맙시다 5 ㅇㅇ 2018/01/13 880
767375 상상초월 사기ㄲ 맹박집안 2018/01/13 1,263
767374 회사에서 제가 뭘 하면 좋을까요? 2018/01/13 660
767373 ‘1인가구’ 지원 위한 법적 근거 마련됐다 2 oo 2018/01/13 1,193
767372 유시민 "암호화폐는 인간 어리석음 이용해 돈 뺏는 것&.. 7 샬랄라 2018/01/13 3,780
767371 독감과 심한 인후통으로 잠도 못자요 ㅠㅠ 7 ㅜㅜ 2018/01/13 3,766
767370 교육감협"유치원 영어수업 금지, 학내 휴대폰 자유화&q.. 27 Why? 2018/01/13 3,319
767369 새로 산 수족관에 물고기 4마리 꿈 3 해몽 2018/01/13 1,152
767368 오키나와 왔는데 뭐가 맛있을까요? 6 공진향 2018/01/13 2,919
767367 코인 돈 쉽게 번다고 욕하시는 분들 33 ... 2018/01/13 7,273
767366 에어프라이어 vs 생선구이기 1 ..... 2018/01/13 1,909
767365 버터없이..루 가능한가요? 2 2018/01/13 1,852
767364 다큐) 크리스마스, 허구와 진실의 미스터리 존재탐구 2018/01/13 1,128
767363 고등학교 친구들을 찾고 싶어요 1 ㅇㅇ 2018/01/13 1,657
767362 친정 왔는데 이 시간에 층간소음... 3 아놔 2018/01/13 2,330
767361 코인판은 안망합니다. 19 지나가다 2018/01/13 6,676
767360 어릴적 남녀차별 기억 ..친정 엄마의 사과... 16 이제서야 2018/01/13 6,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