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식당 잡채양 너무 작지 않나요??

잡채는 반찬인데 조회수 : 9,082
작성일 : 2018-01-12 23:11:50
잡채란 걸

음식 메뉴로 시켜본 적 없이
반찬으로 먹어서 그런가

너무 양이 작아보인데
유럽 스타일인지..

저만 그렇게 보이는지요?^^

아뭏든 갑자기 손님 몰리니 제가 다 흥분되는 ㅎㅎ
IP : 221.141.xxx.21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럽스타일이예요
    '18.1.12 11:14 PM (2.220.xxx.151)

    약간 스타터 개념이라 조금 주더라구요 유럽 한인식당 마다

  • 2. 모모
    '18.1.12 11:20 PM (222.239.xxx.177)

    미리 당면삶아놓고
    주문들어오니 다시 당면과 채소볶은것과
    같이 볶아내네요

  • 3. 부부 손님이
    '18.1.12 11:23 PM (119.66.xxx.76) - 삭제된댓글

    애피타이저라 하더라고요.

  • 4. 저도
    '18.1.12 11:24 PM (61.98.xxx.144)

    그 생각...
    근데 뭐 모르고 저리 줬겠나 싶더군요

  • 5. 저리 조금 먹는 유럽인에게
    '18.1.12 11:29 PM (221.141.xxx.218)

    우리나라 한식당 풀정식 보여주면
    하나같이 난리나는 이유가 이해되기도 해요 ㅎㅎ

    하긴
    비슷한 이유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동남아 식당에서
    배불리 먹는 원나잇푸드 트립 보면
    또 그런가 싶고...^^

  • 6. 근데
    '18.1.12 11:30 PM (61.98.xxx.144)

    외국인들도 고루 시켜 니눠먹네요
    우리만 그런줄.. ㅎㅎ

  • 7. ..
    '18.1.12 11:32 PM (211.36.xxx.9)

    저도 보면서 당면 조금만 더 넣지 했어요 동네 아주머니가 채소가 들어간 에피타이저라고 하네요 노란 지단을 망고라고 하고 ㅎㅎ 한식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들 반응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 8. 작약꽃
    '18.1.12 11:32 PM (182.209.xxx.132)

    그러게 양이 넘 적다고 저도 느꼈어요

  • 9. 저 당면을
    '18.1.12 11:43 PM (221.141.xxx.218)

    갑자기 아시안 마켓에서 구입한 것도 아닐테고
    분명 한국에서 왕창 준비해서
    가져간.거 같은데 ㅎㅎ

    마치 갑자기 생각난 듯한 멘트는
    대본이겠죠?? ㅎㅎ

  • 10. 작약꽃
    '18.1.12 11:52 PM (182.209.xxx.132)

    ㅎㅎ
    그러게 대본일까요
    담번 윤식당 기대될정도로 재밌게봤네요

  • 11. 면이나
    '18.1.13 2:55 AM (122.38.xxx.28)

    물이나 전부 메이드인코리아..다 준비해가야죠. 방송인데..

  • 12.
    '18.1.13 6:35 AM (211.36.xxx.236)

    양너무작음‥ 면만먹음 한입정도네요

  • 13.
    '18.1.13 9:35 AM (58.140.xxx.48)

    김치전도 달랑 두개.ㅋㅋ

  • 14. 나눠 먹는 것
    '18.1.13 10:42 AM (118.222.xxx.105)

    외국인들도 나눠 먹는 것보고 저도 처음 알았어요.
    저번편부터 그러더라고요.
    여기 글 보면 외국에서는 안 그러는데 우리만 같이 먹는다고 정색들을 해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외국인 친구도 없고 외국 생활도 안 해봤으니까요.
    그런데 윤식당1에서도 그렇고 같이 먹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916 깡통 시장 다녀 왔어요. 11 관광 2018/01/15 4,004
767915 은하선 작가 "까칠남녀 하차 통보, 명백한 성소수자 탄.. 8 oo 2018/01/15 3,123
767914 수면바지 입고 등교하는 풀메이크업 고딩들 ㅎㅎ 46 ㅎㅎㅎㅎ 2018/01/15 19,924
767913 주병진 집은 어디일까요? 12 ..... 2018/01/15 8,439
767912 남편이 새벽에 찾은돈뭘까요? 15 aaa 2018/01/15 6,441
767911 “트럼프, 포르노 스타에 성접촉 함구조건으로 13만달러 줬다” 1 ... 2018/01/15 2,801
767910 게으른남편 6 게으름 2018/01/15 3,432
767909 뉴욕타임스, 트럼프의 북한 버튼 조롱에 소셜 미디어 몸서리쳐 1 light7.. 2018/01/15 812
767908 선풍기모양 난방기. 5평정도 방. 괜찮을까요 4 2018/01/15 1,141
767907 여자 얼굴 2 얼굴 2018/01/15 2,374
767906 알바하면 알바비 잘떼이지 않나요.? 8 비정규니까 2018/01/15 1,472
767905 [청원진행중] 투기꾼들이 애써무시하는 가상화폐의 무서운 진실 .. 4 ㅇㅇㅇ 2018/01/15 1,671
767904 정말 용한 점쟁이를 만났는데 배꼽 잡았어요 ㅋ 11 40대부페녀.. 2018/01/15 10,827
767903 읽다가 화나서 이 밤에 퍼 왔네요 10 극혐 2018/01/15 3,367
767902 해외여행 중 호텔에서 5 블랙홀???.. 2018/01/15 3,127
767901 백화점이나 쇼핑을 다녀봐야 좋은 물건 얻는 것 같아요 4 dfg 2018/01/15 3,286
767900 오늘 반영구 아이라인 했어요 머리 감고 싶은데 ㅠㅠ 3 아야 2018/01/15 2,208
767899 밑에 지인 며느리가 돈 안쓴다는 글.. 11 .. 2018/01/15 5,470
767898 항공기 수하물 분실 ㅠㅠ 4 아으 2018/01/15 2,534
767897 핸드폰 케이스중에 최강은 5 .. 2018/01/15 2,393
767896 아기 두돌되어 가며 느낀 것들 8 곰순엄마 2018/01/15 4,425
767895 문재인이 한 게 뭐 있냐? 7 Stelli.. 2018/01/15 1,333
767894 누나가 여동생처럼 보이는일 흔하죠? 2 .. 2018/01/15 992
767893 식물ㄴㄹ 클랜징오일이요.. 1 ㅇㅇ 2018/01/15 832
767892 눈 낮춰서 만났더니 지잘난 줄 알던 경우 41 ... 2018/01/15 9,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