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빠른고3 엄마 입니다. 술집에서 신분증 검사 하나요?

두렵다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18-01-11 17:03:00
올해 졸업하는 빠른 고3 딸이 졸업이예요
친구들은 벌써클럽, 호프 다 다녀 왔다네요
자기도 호프집 정말 가고 싶다고 눈물을...
오늘 이태원 쪽으로 데리고 가려는데 부모와 같이 가도 신분증 검사 하나요?
IP : 210.178.xxx.2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8.1.11 5:05 PM (210.178.xxx.223)

    안되는줄 알지만 그동안 고생 많이 해서요
    차라리 동네로 가야 가능 할까요

  • 2. ,,,
    '18.1.11 5:14 PM (211.44.xxx.57)

    집.

  • 3. 우리도
    '18.1.11 5:16 PM (211.109.xxx.72)

    집에서 했어요

  • 4. ..
    '18.1.11 5:30 PM (124.111.xxx.201)

    검사해요.
    2월생 우리딸과 조카는 그래서 1학년때는 술집 못다녔어요.

  • 5.
    '18.1.11 5:32 PM (175.223.xxx.202)

    부모랑 가면 갈수있지않나요?

  • 6. 오렌지
    '18.1.11 5:40 PM (220.116.xxx.179)

    집에서 드세요 그거 괜히 잘못 걸리면 업주만 피봐요 ...

  • 7. ..
    '18.1.11 5:40 PM (112.149.xxx.224)

    부모와도안돼요
    만약 걸리면 그 술집 벌금..영업정지..엄청타격큽니다..
    절대 안되는 겁니다.20살 이후에 맘편히 가라고하세요..

  • 8. ...
    '18.1.11 5:41 PM (220.75.xxx.29)

    부모동반해도 입장 안 된다는 경우도 있고 되더라도 술은 안 팔걸요..

  • 9. ㅇㅇ
    '18.1.11 6:00 PM (122.44.xxx.239)

    부모가 와도 검사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주민등록증과 지문검사 대조도 같이 한대요 대학생인 아이가 빠른이라 나이도 나인데 자기 지문 인식이 안되서 자기땜에 술집서 퇴짜 맞는다고 주인등록증을 새로 발급해야겠다하더라구요

  • 10. 원글
    '18.1.11 6:01 PM (210.178.xxx.223)

    그냥 집에서 하는게 정답이네요
    그냥 치킨집가서 기분만 즐기고 와야 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9538 문대통령 생일기념...무료급식소에 떡 전해드린 문지지자들 .jp.. 17 문통지지자 2018/01/21 2,789
769537 고등 졸업하는 이쁜 첫조카 선물로 6 ㅁㅁ 2018/01/21 1,633
769536 02월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 주말가족프로그램 안내 1 ar 2018/01/21 1,428
769535 檢 댓글사건 시발점 국정원 여직원 곧 기소..5년만에 재판 12 고딩맘 2018/01/21 1,414
769534 디스크 수술의 허리에 붙이는 파스 갑은 3 갑질 2018/01/21 1,344
769533 ship의 다양한 의미 중에서(방탄앓이 중) 5 ... 2018/01/21 1,508
769532 어렵지 않은 홍합요리좀 알려주세요 3 초보 2018/01/21 1,384
769531 임대주택사업자와 준공공임대주택사업자가 아휴 2018/01/21 880
769530 이범페북 - 공감갑니다 11 .. 2018/01/21 2,037
769529 스트레스 받아서 급체 했네요 ㅠ 2 .. 2018/01/21 2,096
769528 아래지방은 미세 먼지 많이 없나요 9 .. 2018/01/21 2,817
769527 네이버 댓글 여론 조작 수사 촉구 청원입니다 7 tranqu.. 2018/01/21 653
769526 김무성, 과거에 이랬던 자한당 3 ㅇㅇㅇ 2018/01/21 1,622
769525 이자계산 좀 1 ㅈㅈ 2018/01/21 883
769524 맞춤형 논문 컨설팅 교내대회500만원 해외대회3000만원 6 돈으로 2018/01/21 1,568
769523 자고싶어서 술을 마셨는데 10 엉엉 2018/01/21 3,040
769522 조성진처럼 이른 나이에 성공한 사람은.. 8 성공 2018/01/21 4,643
769521 단일팀은 말도 안 되는 소리고 41 신노스케 2018/01/21 3,052
769520 아이스하키가 단일팀 이유 53 ㅇㅇㅇ 2018/01/21 3,419
769519 어제밤부터 머리아팠는데 일어났는데도 아파요 6 ... 2018/01/21 2,202
769518 백화점에서 즐겨 입으시는 브랜드 있으세요? 너무 고가 말고요. 8 50세 2018/01/21 4,370
769517 이번 올림픽, 애국가 대신 아리랑 부른다네여 39 ㅇㅇㅇ 2018/01/21 4,018
769516 첫손주 예정일이 다가오는데~뭘 해야되나요? 21 , ,,, 2018/01/21 4,690
769515 왼쪽 볼이 갑자기 붓고 아프다고 하는데... 어딜가야죠? 5 .. 2018/01/21 1,159
769514 너구리 라면 맛이 왜이래요? 완전 변했어요 14 2018/01/21 8,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