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는 왜 내 운명에는 걸지 못하느냐..8황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

tree1 조회수 : 1,383
작성일 : 2018-01-11 16:29:04

보보경심 20회를 보고 있어요

전에 중단했거든요

일단 후궁견환전부터 보고 볼려고요

보보경심을 더 좋아해서요

마지막을 보보경심으로 마무리할려고요..ㅋㅋㅋㅋㅋㅋ


저번에 본 회차중에서

ㅈ가 엄청 좋아하는 부분이 있어요


8황자가 한 대사에요


약희가 자기랑 혼인안하겠다고 하니까..

황위계승전쟁을 포기하지 않으면안한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8황자는

쟤는 나를 좋아하면서

내가 황제 될지도 모르는데

저러니까..

얼마나 이해하기 힘들겠어요

평소의 약희는 엄청 진취적이잖아요

그런데 약희는 미래에서 와서

8황자가 패한다는걸 아는거죠

그래서 안하는거 아닙니까


이부분도 보보경심이 맘에 들죠

아 보통 우리나라 드라마는

사랑에 목숨걸기 때문에

그래도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안할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아무리 사랑이 좋아도

자기는 그렇게 되는거 싫을수 있잖아요

저처럼 현실 모르는 사람은 이런게 도움이 많이 되죠..ㅎㅎ




그러면서 이럤죠


너는 왜 내 운명에는 걸지 못하느냐

왜 내 운명은 믿지 못하느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아무리 많은 작품을 보고

로맨틱한 대사를 ㅂ ㅘㅆ어도

이런 대사는 처음 봅니다..


아 참고로

저는 팬덤생활 10년넘게 했거든요

그래서 팬덤에서는 알잖아요

막 띄우고 물고 빨고 핥고..ㅎㅎㅎ

자기 스타만 지구에서 최고로 보입니다


그런 습관이 있어서

좀 글이 그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게 재미있잖아요

그런게 팬질하는 맛이고

팬질하면 에너지 생기는게 그런거죠..


지금은 혼자서 여기서

보보경심 팬질하고잇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작가가 보통분이 아닌거에요

그러니까 단 한작품으로아시아권에서 주목받는 작가로 떠오른거죠..


이 얼마나

생에 대한 깊이와

그 감성의 아름다움과

..

ㅡ렇지 않습니까...


보보경심

너무나 좋아합니다..

제가 최고로 작품이라고 거의 말할수 있죠


그런데 작품이 또 이분은 많은겁니다

너무나 행복하고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IP : 122.254.xxx.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 4:37 PM (106.102.xxx.21)

    이건 어디서 해요?
    Tv 드라마인가요?

  • 2. tree1
    '18.1.11 4:38 PM (122.254.xxx.22)

    저는 위디스크에서 다운했는데
    유튜브나 판도라 티비에 있을수 있고

    지금 위디스크에서도 이거는 비싸지 않아요
    몇천원에 다운가능해요..

  • 3. tree1
    '18.1.11 4:41 PM (122.254.xxx.22)

    그리고류시시효과가 있어요
    순간 1분 보는데도
    바로 기분이 좋아지네요..ㅎㅎ

    손려는 포스와 카리스마..
    좋은 배우더군요...

  • 4. ㅇㅇ
    '18.1.11 6:25 PM (125.191.xxx.99)

    전 달의연인보고 8왕자 강하늘에 완전 반해서 한동안 정신을 못차렸었어요 저도 아이돌 전문가 11년차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835 지지리 공부안하는 고1 포기하는게 빠르겠죠? 10 ㅡㅡ 2018/01/10 6,963
765834 쓰레기 사법부 3 푸른하늘 2018/01/10 673
765833 전자사전 앱 좀 추천해주세요. 2 혹시 2018/01/10 688
765832 유라 커피머신... 내부 곰팡이 관리 어떻게 하세요?? 6 2018/01/10 6,487
765831 파업 129일 만에 고대영 KBS 사장 해임안 상정 1 샬랄라 2018/01/10 815
765830 셀프등기 경험자분 3 나마야 2018/01/10 910
765829 미래에는 가상화폐가 실생활에 쓰일까요? 4 코인 2018/01/10 1,816
765828 안철수보면 고등학교때 반장애가 생각나요. 7 ..... 2018/01/10 2,581
765827 이런경우. 잘한거죠? 5 예민녀 2018/01/10 974
765826 후궁견환전의 남주인 황제...이해합니다..ㅋㅋㅋㅋㅋ 3 tree1 2018/01/10 1,716
765825 시판 자몽쥬스 추천해 주세요 8 원합니다 2018/01/10 1,456
765824 강아지를 키워볼까요? 22 딱따구리 2018/01/10 3,175
765823 오프라 윈프리가 다음 대선에 출마할거라네요.. 4 미대통령 2018/01/10 2,445
765822 성화봉송 차량 어마어마하게 기네요^^ 5 ... 2018/01/10 1,148
765821 이런 좋은 정책을 왜 반대하는지 모르겠네요 2 춥다 2018/01/10 958
765820 안쓰는방 보일러를 겨울내내 안켜고 있는데요 6 2018/01/10 4,877
765819 인강 프리패스 조언 부탁드립니다. 3 주니 2018/01/10 1,201
765818 김태영 전국방장관 8 ㅇㅇㅇ 2018/01/10 1,806
765817 큰돈을 한두은행에 몰빵해두신 분 계신지요? 3 ㅇㅇ 2018/01/10 2,602
765816 남편이 b형 독감인데 제가 내일 모임에 가도 될까요? 10 보호자 2018/01/10 2,572
765815 오늘 저녁 김치찌개 당첨이요~! 2 .. 2018/01/10 1,421
765814 넘 심하지요 5 스트레스 2018/01/10 1,160
765813 CNN 문대통령의 트럼프 칭찬 관련 기사 2 ㅇㅇ 2018/01/10 2,598
765812 밖에서 기르는 동물들도 엄동설한에 추워요 5 에구 2018/01/10 1,754
765811 작은 사치 4 Dd 2018/01/10 3,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