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진우는 목숨 위협받으며 취재하는데..

박정엽아 조회수 : 1,940
작성일 : 2018-01-10 22:02:56
댓글 무섭다고 징징거리는 꼴이라니..
이러니 욕을 안할수가...
IP : 61.101.xxx.2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
    '18.1.10 10:05 PM (116.127.xxx.144)

    그러게요.
    질문이나 하지말지
    왜 질문을 듣는 내가 쪽팔리냐구요. 미친넘.

    주진우와의 차이는
    독립군과 매국노의 차이쯤......

  • 2. ㅋㅋㅋㅋㅋ
    '18.1.10 10:05 PM (116.127.xxx.144)

    아....그넘을 본 내 두 눈은 무슨 죄냐구요(이말 얼마전 노회찬 의원도 썼어서...따라써봤음)

  • 3. 전우용
    '18.1.10 10:28 PM (122.46.xxx.56)

    '살해, 고문, 해고의 위협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소신껏 기사를 써야 ‘기자’입니다.
    고작 독자들의 ‘악플’ 때문에 기사 쓰기 어렵다고 징징거리는 자들에겐, ‘기레기’라는 이름도 아깝습니다.
    오늘 조선일보 기자의 저 발언은, 한국 언론사에 ‘치욕’으로 기록돼야 마땅합니다.'
    https://twitter.com/histopian/status/950935722155896837

  • 4. ..
    '18.1.10 10:36 PM (124.50.xxx.91) - 삭제된댓글

    기자가 위대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니면서 왜 그런척하냐

  • 5.
    '18.1.10 10:44 PM (49.167.xxx.131)

    저도 눈썩는줄 암 털빠진닭과 심술보 드륵한 여자에 반백의 감자덩어리

  • 6. 주 기자님
    '18.1.11 9:58 A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저런 기레기들 때문에 더 돋보이시네요. 박정엽 기자(라고 쓰고 기레기라 읽는다)야 좀 본 받아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380 잠실 사시는 주부님들~ 장 어디서 보시나요? 6 질문 2018/01/13 2,280
767379 다스뵈이다 7회 6 스노우 2018/01/13 1,280
767378 가상화폐가 2000여종이나 된다네요.. 9 참나 2018/01/13 2,577
767377 딸램 생일이라 무작정 서울 왔어요. 25 웃자웃자 2018/01/13 5,657
767376 이 방송작가란 직업에 대한 글 사실일까요? 충격입니다. 19 anecdo.. 2018/01/13 15,356
767375 비타민D 1000 고등학생이 먹어도 될까요? 5 genkid.. 2018/01/13 3,343
767374 지령이다 싶은글들 베스트 가는거 좌시하지 맙시다 5 ㅇㅇ 2018/01/13 886
767373 상상초월 사기ㄲ 맹박집안 2018/01/13 1,268
767372 회사에서 제가 뭘 하면 좋을까요? 2018/01/13 669
767371 ‘1인가구’ 지원 위한 법적 근거 마련됐다 2 oo 2018/01/13 1,200
767370 유시민 "암호화폐는 인간 어리석음 이용해 돈 뺏는 것&.. 7 샬랄라 2018/01/13 3,788
767369 독감과 심한 인후통으로 잠도 못자요 ㅠㅠ 7 ㅜㅜ 2018/01/13 3,783
767368 교육감협"유치원 영어수업 금지, 학내 휴대폰 자유화&q.. 27 Why? 2018/01/13 3,327
767367 새로 산 수족관에 물고기 4마리 꿈 3 해몽 2018/01/13 1,154
767366 오키나와 왔는데 뭐가 맛있을까요? 6 공진향 2018/01/13 2,928
767365 코인 돈 쉽게 번다고 욕하시는 분들 33 ... 2018/01/13 7,284
767364 에어프라이어 vs 생선구이기 1 ..... 2018/01/13 1,917
767363 버터없이..루 가능한가요? 2 2018/01/13 1,857
767362 다큐) 크리스마스, 허구와 진실의 미스터리 존재탐구 2018/01/13 1,134
767361 고등학교 친구들을 찾고 싶어요 1 ㅇㅇ 2018/01/13 1,661
767360 친정 왔는데 이 시간에 층간소음... 3 아놔 2018/01/13 2,333
767359 코인판은 안망합니다. 19 지나가다 2018/01/13 6,685
767358 어릴적 남녀차별 기억 ..친정 엄마의 사과... 16 이제서야 2018/01/13 6,525
767357 영화 1987, 오늘 미국과 캐나다에서 개봉합니다. 2 .... 2018/01/13 1,184
767356 은행원들 재테크 실력이 없나요?. 14 궁금 2018/01/13 5,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