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정상 펑합니다.

생일 챙기기 조회수 : 2,272
작성일 : 2018-01-10 20:18:59

내용 사정상 펑합니다.

덧글 정말 감사합니다. ^^


IP : 115.21.xxx.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0 8:23 PM (182.226.xxx.135)

    저도.. 짜증나요.
    그래서 두어번 받기만 하고 안줬더니 그다음해부터는 안하더라구요. ^^:

  • 2. ???
    '18.1.10 8:24 PM (60.10.xxx.227) - 삭제된댓글

    만원짜리 받고 왜 4-5만원짜리 주나요?
    전 저런 비슷한 동서가 카놀라유참치 선물셋트 주길래
    요즘 누가 카놀라유 먹냐고, 동서나 가져가서 많이먹어~
    하고 돌려줬어요

  • 3. 받고나서
    '18.1.10 8:40 PM (223.62.xxx.184)

    한두번 그냥 넘어가야 상대도 안해요
    님이 서로 하지말자면서도 답례는 꼬박꼬박하니 저쪽에서도 멈추지못하는거죠 그냥 이런거 담부턴 하지말라고 하시고 저쪽에서 뭘하더라도 답례를 하지마세요

  • 4. 맞아요.
    '18.1.10 8:41 PM (218.101.xxx.199)

    그런거 서로 챙기는거 얼마나 피곤한데
    받더라도 주지 마세요.

  • 5. 똑같은 걸로 돌려주세요.
    '18.1.10 8:44 PM (110.47.xxx.25)

    남는 장사니까 하지 말라고 해도 하는 거잖아요.

  • 6. ^^
    '18.1.10 8:52 PM (125.176.xxx.139)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런거 서로 챙기는거 피곤해요. 가뜩이나 할일도 많은데.
    저도 윗동서가 제 생일을 챙기는데...쫌 피곤해요. 제가 우리끼린 생일챙기지말자고 말해도 계~속 제 생일선물을 줘요. 윗동서가 참 경우바르고, 똑똑하고, 할말 잘 하고, 다~ 좋은데, 이거 하나만 피곤하네요. 제 말은 계속 무시하고, 계속 제 생일선물을 주는데... 무슨 꿍꿍이가 있어서 이러나 싶기까지 해요.
    저도 처음엔 받은게 있으니, 답례를 챙기다가... 이러다간 서로 생일선물주는 걸로 굳어질까봐, 요 몇년답례를 안 해봤는데... 동서는 계속 제 생일선물을 주네요. 이거이거... 선물받고 ... 답례를 안 하자니... 제 성격에 ... 안 맞아요. 신경쓰이네요. 욕먹을까봐요.

  • 7. 그냔
    '18.1.10 9:01 PM (118.127.xxx.136)

    한번 받고 챙기지 마세요. 그래야 끝나겠네요

  • 8. 문자만 달라고 하세요
    '18.1.10 9:47 PM (61.82.xxx.218)

    그게 친정형제끼리 생일 챙겨버릇하던 사람들은 습관이라 안챙기면 어색해서 하게 됩니다
    양가 형제들 다~ 챙기는데 딱~ 형님만 빼놓기 미안하니까요.
    원글님이 솔직하게 난 친정형제들 생일도 안챙기는데, 동서만 따로 챙기려니 불편하고 부담된다 하세요.
    다음부터 꼭 챙기고 싶으면 축하한다는 문자만 보내 달라 하세요.
    요새는 카톡으로 선물 보내기도 이모티콘을 선물로 주기도 하고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동서끼리 명절에 간단하게 온라인 선물을 보내는것도 좋아요. 스벅쿠폰도 좋고 배스킨라빈스등등 쿠폰 다양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6931 오늘 오후 2시 광화문역 와이드광고 ! 5 고딩맘 2018/01/11 1,187
766930 박그네의 통일대박은 전쟁을 의미하는 거였나요? 12 mb구속 2018/01/11 2,419
766929 판단부탁해요 6 .. 2018/01/11 657
766928 여권사진찍었는데 넘 이상하게 나왔어요 17 ㅠㅠ 2018/01/11 4,655
766927 가슴을 묵직하게 하는 외국 만평 모음 jpg 10 한파 2018/01/11 1,711
766926 1987 못보겠다는 남편 37 .. 2018/01/11 6,702
766925 핸드폰게임 장착2G폰 vs 3G/LTE 겸용폴더 어떤게 더 안좋.. ㅇㅇ 2018/01/11 398
766924 엄동설한에 패딩 한번 봐주세요~ 5 아이추워 2018/01/11 1,612
766923 샘이 많은데 이거 어떻게 고쳐요?ㅠㅠ 4 ........ 2018/01/11 1,602
766922 우리아이 영어 심리상담이 필요해요! 7 Vvn 2018/01/11 1,075
766921 소셜 해외여행 패키지 어떤가요? 3 .. 2018/01/11 1,088
766920 대학병원 치과에서 1 결정 2018/01/11 987
766919 콜레스테롤 ... 2018/01/11 595
766918 공무원분 휴직자 계신가요? 5 ll 2018/01/11 2,198
766917 강화도 다녀왔어요 5 내일 2018/01/11 2,675
766916 고1아들 데리고 스키장 처음 갈려고 하는데요.. 5 ........ 2018/01/11 963
766915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아파요 5 무슨병일까 2018/01/11 7,642
766914 1987에서 교도소장 실제 인물인가요 16 2018/01/11 3,795
766913 맘에 딱 드는 옷 발견하면 필요없어도 사시나요? 9 패션 2018/01/11 2,452
766912 어지럽고 천장이 빙글빙글 돌아요 13 ㅇㅇ 2018/01/11 4,454
766911 제맘속 빚이 있는 그들에게 뭐라도 하고 싶어요. 겨울 2018/01/11 518
766910 마음공부?할수있는 선원이나 절 추천부탁드립니다 2 부산 2018/01/11 850
766909 김용민페북.다스 고의 부도설.헐 9 잘배운뇨자 2018/01/11 2,329
766908 사람 보는 눈이 예리한 사람의 특징? 4 oo 2018/01/11 6,255
766907 4대강 때문에 광주지역 큰일 났어요 16 눈엄청오네 2018/01/11 7,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