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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심하지요

스트레스 조회수 : 1,141
작성일 : 2018-01-10 17:18:28

첨엔 밤마다 아파트 윗집에서 마늘을 찧는다고 생각 했어요

남편 한테 얘기 했더니  ㅋㅋ 웃으면서 밤일 하는 소리라고 하더라구요

매일밤 12시에서 1시 사이엔 어김없이 들려오는 소리에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그 시간이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는 시간이거든요

아이랑 같은 반 엄마인데 친하진 않구 그냥 데멘데면 인사만 하는 사이예요

아니 거의 만날 일이  없어요

이런 경우 그냥 참고 살아야 하나요?


IP : 183.96.xxx.2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0 5:20 PM (122.34.xxx.61)

    안마 기계일껄요..
    혹시 안마기계 쓰냐고 물어보세요.
    진동이 울린다고..
    혹시 그거라도 앗 하고 조심할듯

  • 2. ...
    '18.1.10 5:21 PM (119.71.xxx.61) - 삭제된댓글

    윗집이라고 확신하지마시고 조사에 나서보시길
    일단 소리가 날때 공같은 걸로 쳐보세요
    멈추라는 신호로
    일단 윗집이라 생각하고 천장공략

  • 3. 김치찌개
    '18.1.10 5:28 PM (222.117.xxx.59)

    정말 부부가 몸사랑 하느라 소리가 나는거면
    윗집에서 침대를 바꾸덩가 해야지
    하루이틀도 아니고 하지마랄수도 없고
    하여간 뭔 조치를 취해야합니다

  • 4. 오오옹
    '18.1.10 5:51 PM (61.80.xxx.74)

    몰라서 그러는거니

    꼭 그 소리날때 천장 쳐야죠^^

  • 5. 모르는사이도 아니라니
    '18.1.10 6:08 PM (121.173.xxx.181)

    첫댓글님 말씀처럼 안마의자핑계삼아 넌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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