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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람마음 간사(?) 가볍기가 이루 말할수없네요

밥귀신 조회수 : 1,494
작성일 : 2018-01-10 15:18:52

라면을 끓였어요

반찬이 남았어요

라면에 밥을 말았어요

역시 반찬이 남았네요

고민의 흔적도 없이 밥을 더 가져옵니다

평소 잔반 남은건 가차없이 버리거든요

냉장고 지저분해 지기도 하고

.

.

.


반찬 핑계로 

세 그릇 모두 클리어~




남지마 반찬아 ㅠㅠㅠ

IP : 119.196.xxx.1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긍정
    '18.1.10 3:22 PM (183.96.xxx.125) - 삭제된댓글

    대신 냉장고가 깨끗해졌쟈나요...
    얼마나 좋아요~ ㅎㅎㅎ

  • 2. 마음
    '18.1.10 3:33 PM (116.39.xxx.89)

    마음은 가볍게
    몸은 무겁게..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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