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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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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언니가 살인청부로 기소 되었었네요?

조회수 : 7,929
작성일 : 2018-01-10 11:25:08

다 아는건데 뒷북인가요?

돈 받고 굉장히 아름다운 여배우를 약물로 살해 했다는 혐의를 받았대요

통장에 선수금 입금되어 있는 것도 확인됐고

피해자 목에서 박칼린 언니 dna도 나왔다는데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로 풀려났대요

정말 아름다운 여성인데 죽었네요.

박칼린이 어려서 뮤지컬계에 입문해서 선배들을 휘어잡는 처세를 했대요.

사회생활이란게 저런걸로 성공하는 면이 크구나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https://blog.naver.com/bloggogo/30149506283

IP : 124.199.xxx.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0 11:39 AM (223.38.xxx.167)

    옛날에 기사도 났어요. 언니랑 연락안한다고

  • 2. 그래서
    '18.1.10 11:45 AM (1.215.xxx.163) - 삭제된댓글

    그 사건으로인해서 그 사건후로 박칼린이 티비에 안나오고 있잖아요

  • 3. 그렇구나
    '18.1.10 11:53 AM (124.199.xxx.14)

    제가 미디어를 아예 안볼때 일어난 일이군요.
    자매가 다 대차고 겁없는건 같은데 다른 방향으로 풀린거군요
    박칼린은 험난한 업계에서 나이 많은 사람까지 호령하고 휘어잡는 걸로 풀리고
    언니란 사람...

  • 4.
    '18.1.10 12:13 PM (118.34.xxx.205)

    자매가 그럴수도있다니 놀랍네요

  • 5.
    '18.1.10 1:52 PM (58.236.xxx.65)

    전 이런 일이 있었는줄 몰랐어요. 진실이야 어쨌건 죽은 여배우가 정말 안됐네요.

  • 6. 네 못생긴 사람이면
    '18.1.10 2:13 PM (124.199.xxx.14)

    괜찮은게 아니지만
    정말 할리우드에서도 대성할만한 미모예요.
    아깝네요.
    분노의 질주 주인공 사망한것만큼 유전자가 너무 아까워요.

  • 7. 그언니란 사람 쓰레기네요
    '18.1.10 2:24 PM (124.199.xxx.14)

    어린 모델을 그냥 죽인 것도 아니고 고문하고 죽을때까지 때려서 맞아서 죽은거였네요.
    사람이 아니예요.

    그리고 나중에는 대형 보험사기까지 쳐서 또 재판 받았어요.
    아이고~
    http://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254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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