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쌍커풀 수술후 소독하러 병원 혼자갈수 있는지요?

쌍커풀. 조회수 : 2,705
작성일 : 2018-01-10 11:08:28

대학 입학예정 딸아이 쌍커풀 수술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직장다니는지라 수술날만 동행 가능하고 실밥 풀기까지는 혼자 다녀야됩니다.

 

주변 수술한 사람들 말로는 실밥 풀기까지 소독하러 다닐때 눈도 제대로 못뜨고 눈이 아파서 절대 혼자 못다닌다고

꼭 동행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여쭤봅니다.

IP : 211.253.xxx.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0 11:09 AM (124.111.xxx.201)

    혼자 선글라스 끼고 충분히 다녀요.

  • 2. ㄴㄷ
    '18.1.10 11:12 AM (211.112.xxx.251)

    걱정마세요. 충분히 혼자갈수 있어요. 일주일전에 실밥 뽑고왔어요.

  • 3. 작년에
    '18.1.10 11:14 AM (112.216.xxx.139)

    우리 딸래미도 작년 이 맘때 수술했어요. ㅎㅎㅎ
    정확하게는 16년 12월말에.. 수능마치고.. ^^

    수술하는 날, 실밥 푸는 날 데리고 갔다 오고,
    한달 뒤에 경과보러 혼자 다녀왔어요.

    근데 중간에 소독하러 오라는 말은 없었고,
    소염제 포함(?)된 연고랑 항생제 같은 먹는 약만 처방해줬어요.

    연고 수시로 잘 발라주라고...
    그리고 실밥 풀 때 오면 된다고..

  • 4. 작년에
    '18.1.10 11:15 AM (112.216.xxx.139)

    저도 맞벌이 직장맘이라 우리 애는 토요일에 수술하고, 토요일에 실밥 풀었어요. ^^;;

  • 5. ,,
    '18.1.10 11:17 AM (121.190.xxx.215) - 삭제된댓글

    일주일 후 집앞에 택시 콜해서 타고 가면 될듯
    울딸도 어제 했는데 소독하러 오란 얘기는 없었어요
    냉찜질 자주하고 처방 약 먹고 일주일 뒤에 실밥 풀으러 오라고 ....

  • 6. ...
    '18.1.10 11:34 AM (58.230.xxx.110)

    쌍수는 소독할 일이 없는데요~
    코는 가야할거에요...
    근데 하루 이틀있다 경과본다 오라는곳도 있긴해요~
    계단많은 지하철 위험하니 택시타고 가라고 하세요...

  • 7. 제경우는
    '18.1.10 11:39 AM (175.223.xxx.110)

    수술하고 혼자 집에 왔어요
    소독할일없고
    실밥 빼러 한번 갈껄요

  • 8. ..
    '18.1.10 11:39 AM (222.233.xxx.215)

    소독할일 없는데요 실밥도 충분히 혼자갈수있어요 하나도 안아파했어요 수술한날만 좀부어있는정도지요 겨올이라 야구모자나 패딩에붙어있는모자쓰면 아무도 수술한줄도 몰라요

  • 9. 완전 잘 다님
    '18.1.10 12:00 PM (117.53.xxx.53) - 삭제된댓글

    선글라스는 안경코 부분이 눌려서요.
    몽고주름 쪽 눌리는 부분이 아프던데요.
    모자 푹 눌러쓰는게 퉁퉁 부은 눈에 부담 안 주고 편했어요.
    외출 땐 버스 제일 뒷자리에 앉아서 잘 돌아 다녔어요.
    집에서도 물안경 쓰고 혼자 매일 긴 생머리 잘 감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563 명지전문대 나오면 전망 8 ㅁㅁㅁ 2018/01/24 3,600
770562 무릎담요 덮고 물통 끼고 운전;;; 8 봄날은온다 2018/01/24 2,854
770561 손에 뭐가 있을때 누르는 문을 뭘로 여세요??? 10 .... 2018/01/24 1,617
770560 1월 24일 생일축하 사구체 詩 (겸둥맘님 작) 5 ..... 2018/01/24 770
770559 세상에 평양올림픽 검색인간들이 일ㅂ사이트였음 21 ㅇㅈㅇ 2018/01/24 1,238
770558 자식이 하는 짓이 너무 예뻐서 뭉클할때 있죠 18 지금 곁에 2018/01/24 3,916
770557 배달 우유가 얼었어요.... 5 오마느 2018/01/24 2,323
770556 네이버댓글.. 5 ㅅㅈ 2018/01/24 524
770555 문프 생일 축하하는 미국주재 여러 모임들 ㅋㅋㅋ 19 ar 2018/01/24 2,674
770554 중국에서, 한국에서: 어느 게 싼가요? 2 노트북 2018/01/24 535
770553 달순이랑 윤재랑... 3 ... 2018/01/24 1,019
770552 렌지메이트 좋은가요? 2 궁금 2018/01/24 1,383
770551 베트남에 박항서 매직 - 난리났군요 5 ... 2018/01/24 1,819
770550 엄마 수술) 엄마 입장에서는 딸이 언제 오는 게 좋으실까요 4 건강 2018/01/24 1,924
770549 나에겐 맛있는 수육 2 희망 2018/01/24 1,293
770548 문재인을 지지하는게 아니다. jpg 17 .... 2018/01/24 2,668
770547 급해요 변기에서 물이 쉬하고 소리가 나요 5 .. 2018/01/24 2,885
770546 빵이 너~~무 부드럽다는건 뭐가 많이 들어간건가요? 11 ㅡㅡ 2018/01/24 2,991
770545 오래된 아파트지만 지금 집이 너무 좋아요 55 자랑 2018/01/24 20,271
770544 새치염색, 고민이 많아요ㅠㅠ 22 염색 2018/01/24 5,975
770543 강원도님들은 왜 참으세요?평양올림픽이라는 모독을. 24 ... 2018/01/24 2,288
770542 식료품 유통기한 어쩔 2018/01/24 512
770541 탈탈 털렸네요 1 뻔뻔함 2018/01/24 1,475
770540 밤 찌거나 삶은 후에 찬물에 헹궜다 까시나요? 3 2018/01/24 1,196
770539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2 ^^ 2018/01/24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