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색 짙은 조선일보가 말하지 않는 대통령의 영화
1. 프레임 짜기
'18.1.10 8:14 AM (124.5.xxx.71)잘 봤습니다. 1987, 변호인 , 택시운전사 , 미씽
2. 링크 글중
'18.1.10 8:54 AM (73.193.xxx.3)마지막 부분인
" 영화를 통해 그 당시 사회상을 이해하고 영화 자체의 해석으로 끝나는 일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일은 별개로 신중하게 다뤄야 합니다. 특히 영화를 진보와 보수의 대결로 몰고 가는 행태는 언론이 피해야 하는 보도 행태 중의 하나입니다.
는 독재 정권의 우민화 정책이었던 3S (스크린(Screen), 스포츠(Sports), 섹스(Sex))만 기억하고 살아가는가 봅니다."
에 동의합니다.
조선일보가 문통이 관람했던 영화중 "미씽"은 의도적으로 빼버린 것(사회적 인식이 필요한 문제) 그리고 영화관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듯 호도한 것...
그러고선 정작 영화를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한 박근혜가 영화 관람하고 했던 얘기들에 대해선 찬양성 기사 쓴 것...
조선일보의 적폐 짓이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정말 폐간만이 우리국가의 미래와 우리 후손들을 위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쳐쓰기엔 너무 멀리 왔네요.3. 조선 자한당.
'18.1.10 8:58 AM (1.233.xxx.179) - 삭제된댓글지금의 상황이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듯..
그냥 하던대로 하다가는. 역사에서 영 영 멀어질거같네요. 하는거 보니.
시대 변화도 못 따라가는.. 뒷처진 행태. 그래도 조심해야 합니다 이권을 뭉칭, 노통때, 생중계까지 하던, 일제시대 마름근성, 그거, 스멀스멀 나올겁니다.ㅠㅠ4. 조선과 자한당.
'18.1.10 9:01 AM (1.233.xxx.179)지금 상황이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듯..하던대로 하다가는. 역사에서 영 영 멀어질 거 같네요
뒷처진 행태. 그래도 조심해야 합니다. 어설픈 보수 자극 코스프레, 노인 근성, 이권으로 뭉친, 노통때 생중계까지 하던 파렴치한 태도, 일제시대 마름 근성,기회되면 스멀스멀 나올겁니다.ㅠㅠ5. --
'18.1.10 9:45 AM (112.133.xxx.252)기자가 누구인지 궁금했는데 박정엽기자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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