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블로그의 글 복사하기

복사하기 조회수 : 6,080
작성일 : 2011-09-19 15:18:30

아이에게 프린트해서 보여주려고 하는 좋은 블로그 글들이 있는데...

 

복사해가는걸 대부분 막아놓았어요.

 

나쁘게 옮기려는것도 아니고..제가 다시 파이핑하기엔 좀 양이 많고

 

그런 블로그의 글은 복사해서 프린트할수없는건가요?

 

컴에서 직접읽게 했더니..일회용으로만 끝나더군요.또한  저도 기억이 가물거리고..

 

책상앞에나..냉장고에 붙여두고싶은글...

 

이렇게 하는것도 블로그열심히 하시는분에 대한 예의가 아닌건가요?ㅜ.ㅜ

IP : 222.99.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9.19 3:38 PM (59.14.xxx.40)

    해당 블로그에서 복사는 막아놔서 안되더라도 프린트는 될겁니다.
    포스트 하단의 보내기 클릭하시면 프린트 나와요.
    아니면 원글님께서 블로그를 하나 만드셔서 좋은 글을 만났을 경우 스크랩해서 모아놓고 보고 싶을 때 보시면 되죠.

  • 2. 그게
    '11.9.19 3:39 PM (1.251.xxx.58)

    예전엔 복사도 됐고
    그다음엔 복사는 안됐지만, 내 블로그에 옮겨와서 하면 복사됐는데
    이젠 옮겨오지도 못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놓으니 정보가 쓸모가 없어지더라구요. 옮길수가 없으니..

  • 3. 음-
    '11.9.19 3:51 PM (218.50.xxx.166)

    아이에게 타이핑을 시켜보는 건 어떤가요?
    자판 두드리면서 자판 연습도 되고 ^ ^;;
    머릿속에 저장하기에도 더 좋을 것 같은데요? ㅎㅎㅎㅎㅎ

  • 4.
    '11.9.19 4:06 PM (122.154.xxx.101)

    원작자가 막아놓은 걸 굳이 펌 방지 해제 프로그램까지 써가며 복사해야 하나요?
    그렇게 두고두고 읽고 싶으신 글이면 직접 타이핑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좋은 글은 일부러 베껴 쓰기도 하는데요. 타이핑이 어려운 것도 아니잖아요.
    좋은 글이면 아이에게 권해보는 것도 생각해보세요.

  • 5. 원글
    '11.9.19 9:19 PM (222.99.xxx.161)

    모두들 감사합니다.^^

    블로그원작자님도 다 어디선가 퍼온글들이여서 저도 프린트해서 읽으려고 했어요.^^;

    오늘 한페이지 제가 타이핑하는데 고스란히 1시간 20분 걸리더군요..대부분 7장~8장정도인것 같아요.

    아이가 수험생이라 자는시간도 부족하여...쉴떄..틈틈이 읽으면 5분정도 소요될것같아서 방법을 물었어요.

    답변 감사해요. 소심줌마님...ㅎㅎ 걱정되시면 삭제하셔도됩니다^^ㅋ

  • 은근소심줌마님
    '11.9.20 4:46 PM (218.38.xxx.171)

    도움이 됐다니 제가 기쁘네요. ^^*

    삭제 했습니다. (제가 간이 좀 작아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408 어제메뉴(꽃게탕) 국물 재탕 질문이요;;; 3 나라냥 2011/09/19 3,911
18407 뉴코크린 써본 분 들 계세요??? 1 진호맘 2011/09/19 5,665
18406 암@@ 프리워시하고 비슷한 거 뭘까요? 2 ... 2011/09/19 3,978
18405 올케네 조카애가 골목에서 차에 약간 받혔어요 8 차사고 2011/09/19 4,453
18404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친미 관료·기자들' 한나라당·조중동은 왜 .. 1 샬랄라 2011/09/19 3,896
18403 교장, "명박이"라고 부른 초등학생 구타 24 샬랄라 2011/09/19 5,307
18402 아파트주차장 내 장애인주차 구역에는 방문자 장애인이 되면 안되나.. 15 1급 2011/09/19 4,813
18401 아이허브에서 주문갯수 8개, 결제금액 41불 일 경우, 관세 무.. 2 세일 2011/09/19 5,519
18400 제가 미쳤나봐여.. 아까븐 소고기...우짤까여?? 6 고기고기고기.. 2011/09/19 4,944
18399 남편일에 어느정도 관여하시나요? 3 요리조리 2011/09/19 4,080
18398 "방사능 비나 맞고 죽어라" 초등교장 막말 / ‘명박이’라 불렀.. 6 세우실 2011/09/19 4,327
18397 제 몸의 체취가.. 4 .. 2011/09/19 6,286
18396 암은 곧..정복되지 않을까요? 21 방사능 2011/09/19 6,073
18395 저도 집에서 살림하면서 지내고 싶어요..ㅠ.ㅠ 56 2011/09/19 16,150
18394 소개팅 맞선 이후 또 보자고해놓고 연락 안하는 여자분? 8 g 2011/09/19 8,647
18393 영지버섯 어떻게 절단하나요? 4 어려워 2011/09/19 3,906
18392 1층현관 비번을 듣고 말았어요.. 6 왜하필 2011/09/19 5,419
18391 어제 저녁 밥먹으러 나가다가 가는 차안에서 문열고 나왔어요. 17 어제 저녁... 2011/09/19 6,569
18390 옷을 버릴려고 한무더기 내놨어요..(버리라고... 이야기 좀 해.. 17 정리 2011/09/19 5,610
18389 다른 남편분들도 그런가요?? 5 에고 두야 2011/09/19 4,246
18388 손숙미 의원 "국민연금, 해외에서도 부정수급" 1 세우실 2011/09/19 3,742
18387 11월 제주도 날씨 어떤가요? 4 제주여행 2011/09/19 6,540
18386 대학병원에서 애 낳으면 치욕 스럽겠네요 정말 (분만 중 외래참관.. 16 싫다 싫어 2011/09/19 7,778
18385 세입자 신세 한탄 :) 3 추억만이 2011/09/19 4,148
18384 인생의 물음 5 시시한 2011/09/19 4,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