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이 어르신께 하는 반말은 그래도 붙임성 있어보여요
근데 병원이나 요양원등의 의료진의 반말은 참 듣기 그래요
약자의 인권이 무시되는 느낌. 의식이 희미하면 더 그렇죠
근데 제가 산부인과 다닐때 임산부일때 이름붙여 산모님하더니 출산하니 같은 간호사가 대뜸 엄마 라고 하네요. 소아과 가도 엄마.
아기때문에 간거면 보호자분 아니면 어머님 아닌가요? 참 듣기 거북해요
병원 의료진의 반말중에 듣기 싫은것
ㅇㅇ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18-01-09 11:46:38
IP : 211.177.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럴땐
'18.1.9 11:49 AM (107.181.xxx.214)한의원이 답이에요 한의원 추천
2. ㄷㄷ
'18.1.9 11:50 AM (59.17.xxx.152)서로 존대말 쓰면 좋을 것 같아요.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아가씨, 언니 이렇게 환자나 보호자가 부르니 기분이 정말 별로더라구요.
자기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하니 편해서 그런건가3. ㅠㅡㅡ
'18.1.9 11:54 AM (223.62.xxx.239)한의원에선
어르신이라고하던데4. ㅁㅁㅁㅁ
'18.1.9 12:02 PM (175.223.xxx.106)저도 "엄마" 싫어요
어따대고 엄마래..5. ....
'18.1.9 1:32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애낳으려고 진통중에 있는데 40도 안되보이는 간호사가 띡 들어와서
아니 엄마!!!!! 엄마가 되서 이렇게 힘을 못주면 어떡해!!!
애기가 얼마나 힘들겠어? 엄마가 왜 이렇게 약해?
이렇게 반말을 하는데 진짜 와.....................
정신만 있었으면 진짜 귀뺨따구 때려주고 싶더군요. 어이없음
진진통 중이라 정신이 혼미해서 일단 넘어갔는데요
입원실에 누워서 까칠하게 대했더니 그제서야 존댓말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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