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환갑나이에
1. 저희
'18.1.9 11:33 AM (175.223.xxx.71)부모님이랑 연세가 똑같네요.
개띠 말띠.
저희남매도 결혼안했어요.
80.82년생.
저흰 부모님결혼생활에 질려서
둘다 결혼생각없어요.
두분 노후준비도 전혀안되어있고
두분다 중병환자시라
돈도 엄청들고요..
부모님 뒷바라지하다가
늙어버릴듯.2. ᆢᆢ
'18.1.9 11:40 A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제가 원글님 나이되면 울딸이 32살인데
결혼 안했다고 고민하지 않을것 같아요
자녀가 몇살인가요
요즘은 다들 늦잖아요3. ..........
'18.1.9 11:40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그 연세면 자녀분들 나이가 30초반? 쯤 인가요?
요즘 워낙 결혼이 늦고,
결혼 안 하려는 젊은이들도 많아서요.
너무 조급해 마시고,
설령 독신으로 산다 해도 억지로
어떻게 하는건 어렵겠구요.
결혼 여부를 떠나 독립시키시고,
두분 인생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4. ....
'18.1.9 11:42 AM (119.69.xxx.115)결혼 안하면 또 어떻습니까? 세상 바꼈어요
5. 저도 올해 환갑
'18.1.9 1:54 PM (129.254.xxx.60)두 딸 34,27 입니다.
결혼 안헀고 앞으로도 할 생각이 별로 없어보여요.
저는 전혀 걱정이 안되는데, 원글님은 왜 걱정을 하시나요?6. 자식이 하고 싶어
'18.1.9 1:54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하는데 못하는건 안타깝지만, 본인 인생관이 비혼이면 그냥 그대로 자식의사 존중합니다.
7. 저희랑
'18.1.9 2:14 PM (122.38.xxx.84)비슷하시네요.
자식 둘 있어요.
친구들이나 같은 연배들
혹은 저희보다 어린 연배분들 자식 다 결혼시키신분
보면 저도 질투보다는 부러워요
다른 사람들은 자식 인생인데 뭐가 그리 문제냐고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 아직 무언가 할 일은 다 하지 못한 그런 어정쩡한 느낌이 있어요
아이가 저에게 마음을 다 쏟아 잘해주면
그것이 기쁜 것 보다는
결혼해서 자식 남편이 없으니 나에게 마음을 쏟는구나 싶어서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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