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초기 뒤캉 다이어트와 요가 하는 거 나쁠까요?

둘째임산부 조회수 : 4,595
작성일 : 2011-09-19 14:43:14

제가 뼈는 얇으나 키가 170이고 복부와 허벅지에 살이 많은 스타일이에요.

처녀적에는 꾸준한 관리고 56키로와 57키로이상 나가지 않게 했어요.

다행히 얼굴살이 없어 뚱뚱하다는 소리는 못들었지만...

아시죠? 조금만 살 붙으면 한 덩치하는거요.

첫째의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인해 조금씩 조금씩 살이 붙더니 지금 62키로에서 정체에요.

처음엔 편해서 살찌는 거겠지, 일시적인 거겠지 했는데 최근 2년 동일한 몸무게에요.

이러다 정말 안빠질까봐 추석 연휴 지나고 뒤캉 다이어트 돌입했거든요.

제가 평소 탄수화물 과다 섭취 유형이라요.

첫 5일 단백질 만 먹으니 식탐도 줄고 괜찮더라구요.

근데 하는 도중 임신 사실을 하게 되었어요.

첫단계 마지막 날 신랑은 무슨 다이어트냐고 한끼는 밥 먹으라고 체근해서 어제 한끼 콩나물 국에 밥 먹었는데...

이러면 도로아미타물인가요?

전 오늘부터 야채랑 단백질 한 50일 하는거라 그냥 하고 싶은데...

탄수화물 안먹는것 임신에 많이 무리 갈까요?

나름 영양식으로 챙겨 먹을건데요.ㅠ

그리고 일주일에 두번 요가를 했는데...이것도 중단해야 하나요?

살이 찐 상태라 임신해서 더 뚱뚱해질까봐 지금 엄청 스트레스입니다.ㅠ

IP : 122.34.xxx.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임신부
    '11.9.19 3:02 PM (175.116.xxx.167)

    영양소가 골고루 섭취하는게 아닌데 좀 참으심이...골고루 드시되 양을 줄임 안될까요?
    글구 요가도 16주 뒤에 하라고 요가 선생님이 그러시던데.
    걷기하세요 ^^;

  • 댓글
    '11.9.19 3:04 PM (122.34.xxx.56)

    감사해요^^
    또 1년 뚱뚱하게 살 걸 생각하니 걱정이 되네요^^

  • 2. 나비
    '11.9.19 3:07 PM (122.35.xxx.67)

    뒤캉 다이어트가 뭔지 잘 모르지만, 임신 초기시라면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도 임신한 순간부터 먹성 좋아지고 살찌기 시작해서 만삭때는 15kg까지 불어봤는데요, 많이 안찐 사람들 보면 초기에 입덧이 심해서 못먹고 오히려 빠진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초기에는 엽산과 같은 임산부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를 챙겨드시되, 2인분이니 뭐니 하면서 괜히 많이 드시지는 마세요.
    하던 다이어트도 단기간동안 탄수화물만 섭취안하는 거라면, 계속하는 것도 아니니 그냥 하시는 것이 훗날 후회도 없고 좋지 않겠어요..?

    요가는 요가선생님한테 임신 사실을 알리고 상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일부 동작은 임산부에게 해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만삭때까지 꼭 요가 하세요. 임산부요가만 하는 곳도 있으니 그런 곳 알아보셔도 좋겠네요.

  • 고맙습니다.
    '11.9.19 3:13 PM (122.34.xxx.56)

    저도 탄수화물만 안먹는거라...하던거 마저 해서 임신 6개월까지 몸무게 유지만이라도 하는게 소원이라서요..
    운동도 다이어트도 포기가 안되서요..ㅜㅜ
    근데 5일간 단백질만 먹고 5일간 야채 단백질 이런식으로 번갈아해야 하더라구요.
    10월까지요..
    그게 좀 걸려서요.

  • 3.
    '11.9.19 4:05 PM (123.212.xxx.185)

    뒤캉은 모르겠는데 요가는 초기엔 잠깐 쉬세요. 의사샘도 요가샘도 16~18주쯤 말씀하시던데요...

  • 4. 보험몰
    '17.2.3 3:48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590 2탄으로 회원님들의 날씬한 몸매유지비결은 뭔가요? 23 비법공유 2011/09/21 6,646
19589 교복 공동구매요 가격 계산을 안했는데, 취소가 되는지, 4 자켓때문에요.. 2011/09/21 3,846
19588 이런 증상 겪으신 분들... 긍정적으로!.. 2011/09/21 3,469
19587 쌀쿡소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 봐보시길 밝은태양 2011/09/21 3,525
19586 코스트코에 할로윈 의상 들어왔나요? 4 궁금 2011/09/21 4,868
19585 둘째낳고 우울증일까요? 1 우울 2011/09/21 4,031
19584 주말 한국 덮친 방사능 탈륨208. 플루토늄236 조사해야. 9 연두 2011/09/21 4,881
19583 아들 수학여행 갔어요 에버랜드로,,, 11 수학여행 2011/09/21 5,080
19582 가방 여러개있어도 하나만 쓰네요 저같은분 4 ... 2011/09/21 4,599
19581 선배님, 한달 생활비요- 1 :-) 2011/09/21 4,232
19580 @@ 송호창, 조국.박원순 2 잘배운뇨자 2011/09/21 4,395
19579 염색 후 두피 클리닉 해야하는거죠? ... 2011/09/21 4,607
19578 엄마랑 금 목걸이 사고 싶은데 어디서 살까요? 1 김나 2011/09/21 4,141
19577 박상아가 에스엠 덕분에 돈방석이라... 6 핑크 2011/09/21 8,210
19576 짧은다리하이킥 보시는분~~ 5 ㅎㅎ 2011/09/21 4,453
19575 된장 고추장이 좀 많은데 어디에 쓸까요.. 5 무식해서 죄.. 2011/09/21 4,109
19574 유방암 전문병원이 어디 인가요 ..??? 5 망고스틴 2011/09/21 5,681
19573 82개편전 글 검색은 이제 영영 안되는 건가요?? 2 아쉬워라 2011/09/21 3,778
19572 가족, 친척, 인척 간의 호칭 - 언어발달 측면에서 20 의문점 2011/09/21 4,838
19571 당신에게 쥐어준 남편의 월급에는....... 12 행복한 가족.. 2011/09/21 6,068
19570 댓글이 재미있네요,,, 경향신문 카툰에. 4 ggg 2011/09/21 4,030
19569 새벽에 식욕 조절이 안 되요 ㅠㅠ 1 자괴감 2011/09/21 4,420
19568 어릴 때 요약본으로 읽은 고전 6 아래분글 읽.. 2011/09/21 4,123
19567 IKEA있는 곳으로 2박3일로 해외여행추천~ 20 문의 2011/09/21 5,046
19566 컴앞대기))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9 도와주세요... 2011/09/21 4,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