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교 입학선물 추천해주세용~

감사 조회수 : 2,894
작성일 : 2018-01-08 21:33:21
직장 선배의 두 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합니다.
아이들은 쌍둥이에요^^

중학교 입학할 아이들에게 뭐가 좋을지 감이 안와요 ㅎㅎ
비싼 선물은 부담스럽고..
금액은 5만원대에서 10만원 이하까지 정도로 생각합니다~
둘이 합쳐 10만원 좀 넘는 선이면
저도 어느정도 가볍게, 선배님도 덜 부담느끼시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는 그 선배님께 아이 돌선물도 받았고 악세사리 남는것도 물려받고..
이래저래 신경써주신 것들이 참 감사해요..
마음 써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보답하고 싶답니다.

도와주세요~~^^
IP : 117.111.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8 9:35 PM (121.182.xxx.90)

    작년에 라미샤프(이름 새기고) 받았는데 저는 좋았어요...

  • 2.
    '18.1.8 9:39 PM (117.111.xxx.243)

    라미샤프는 샤프에요??
    놀랍네요 ㅎㅎ

  • 3. ..
    '18.1.8 9:45 PM (220.120.xxx.177)

    그 정도 가격이면 책이나 영화표 살 수 있는 문화상품권? 도서상품권?이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요? 만원권 여러 장으로요.

  • 4.
    '18.1.8 9:47 PM (117.111.xxx.243)

    답변들 감사합니다~

    그런데 상품권보다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물건이면 더 좋을것 같은데..
    아닐까요 ㅎㅎ

  • 5. ....
    '18.1.8 10:36 PM (220.85.xxx.115)

    남자 아이들인가요?
    그럼 가죽지갑 추천해요,저희 아들 작년에 입학할때 타미힐피거 가죽 지갑(대충 어느정도 퀄러티인지 감이 오시죵?)생긴거는 남편 지갑하고 똑같은데 ㅎㅎㅎㅎ진짜 너무 좋아했어요..
    어른지갑스럽게 생겼는데 본인이 어른이라 생각하는지 ㅎㅎㅎ

    그걸 고른 사람은 대학교1학년 누나였는데 우리는 뭘 저런걸 애한테 주냐고 센스 없다 했는데 ㅎㅎㅎㅎ결과는 진짜 아들 눈에서 하트가 백만개쯤 ㅋ

    할튼 어른스러운 선물 주면 좋아하고요
    윗분 말씀처럼 샤프에 이름 새겨 주는것도 좋아할거 같고
    저희 아이는 펜텔 캐리라는 샤프를 애지중지 하네요 ㅎ(가격대는 인터넷 최저가로 만원 중반대고 그냥 사면 삼만원 좀 안되어요)
    Mlb 스냅백도 좋아할거 같네요^^

  • 6. 가방이요
    '18.1.8 11:07 PM (61.82.xxx.218)

    가방 하나씩 사주세요. 학교용, 학원용 적어도 두개는 필요해요.
    이왕이면 생활에 보탬이 되면 좋을거 같아요.
    쌍둥이면 가방, 신발, 옷 이런 비용 은근 많이 들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007 후추가 너무 좋아요ㅎ 16 ㅣㅡ 2018/01/23 5,166
770006 (친정어머님들께 질문해요) 딸로 인해 행복할때가 언제이신가요? 7 ㅇㅇ 2018/01/23 2,025
770005 대통령아들일에 고발을 하니마니 해요? 36 2018/01/23 3,022
770004 연봉이 세전으로는 2천만원 올라도 월급 기준으로는 30만원 오르.. 4 2018/01/23 1,876
770003 알호두 보관 어떻게 해야하나요? 4 참나 2018/01/23 750
770002 국물용 멸치를 뒷베란다에 열흘정도 놓아두웠는데요ㅠㅠ 14 파랑 2018/01/23 4,038
770001 숄더백사고서 크로스끈 추가로 구입해보신분 계세요? 4 .. 2018/01/23 994
770000 이런 마사지 받아보신분 계시나요? 1 경락 2018/01/23 1,753
769999 조코비치 꺾은 정현 선수, 인터뷰도 잘하네요. 7 ... 2018/01/23 3,006
769998 연말정산 부모님 공제 소득많은 자녀가 받으면 더 많이 받나요 10 ㅡㅡ 2018/01/22 2,030
769997 초등 고학년, 강사 끼고 체험프로그램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5 초등엄마 2018/01/22 1,723
769996 중앙시장 닭강정집외 또 있어 35 전주 2018/01/22 6,634
769995 혹시 98~99년쯤 대구 만촌동 사시던 님들 재즈인. 3 재즈인 2018/01/22 1,302
769994 불금쇼에 나온 김갑수 격하게 동감. 4 ,,, 2018/01/22 2,878
769993 예비고딩 보카 추천해주세요 1 영어 2018/01/22 956
769992 버너 위에 놓고 삼겹살 구워먹기 좋은 불판 추천해주세요 3 불판 2018/01/22 1,658
769991 로봇 청소기 3 청소 2018/01/22 1,721
769990 왼쪽골반쪽이 가끔 아프고 부어있어요. 왼쪽 2018/01/22 785
769989 문화센터 셋이 다니긴 싫다는 조리원동기 22 참나 2018/01/22 7,253
769988 지금 ytn 김선영 아나운서요. 7 어휴 2018/01/22 5,229
769987 미인인 분들.. 헌팅 많이 당하시나요? 23 ... 2018/01/22 8,388
769986 발표공포증 어떻게 극복할가요 ㅠㅠ 13 Jj 2018/01/22 4,441
769985 정리한답시고 3일째 바구니만 보고 있어요 2 ㅇㅇ 2018/01/22 1,907
769984 모든 걸 이해받고 싶고 모든 걸 의지하고 싶은 마음 17 가즈아 2018/01/22 3,405
769983 문준용씨에 대해 음해 글 쓴 사람 중앙지검에 고발했어요 59 richwo.. 2018/01/22 4,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