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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털 손빨래 하는데라해서 맡겼는데 맡길때 냄새가 아직도 나는데

..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18-01-08 21:00:21
세탁을 제대로 한건지 의심스럽내요 당장 입던걸 수선맡겨서
도로 맡기기도 애매하고 다른데 맡겼을땐 오리털이 줄었었는데
여기 맡겼을땐 안그래서 믿음이 갔엇었는데. 물로 빨아도 냄새가 안빠질수 있나요?
IP : 116.127.xxx.2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렌지
    '18.1.8 9:05 PM (58.78.xxx.33)

    무슨말인지..???

  • 2. ..
    '18.1.8 9:06 PM (116.127.xxx.250)

    세탁맡기기전에 오리털에서 나던 이상한냄새가 세탁소에서
    칮아온 후에도 계속 난다구요. 세탁을 제대로 한건지 의심이 간다구요

  • 3. ..
    '18.1.8 9:09 PM (223.62.xxx.225) - 삭제된댓글

    세탁소에서도 오리털은 통돌이에 물세탁 한다고 하던데
    한꺼번에 여러 벌 돌리면서 물이 닿기만 했나보네요.
    오염 부분이 그대로면 재 세탁 요청하겠지만
    냄새 안 빠진 건 증명하기 애매하네요.
    찝찝하니까 샴푸로 목부분과 소맷부리 비벼주고 세제 조금 넣고 세탁기 돌리세요.
    그늘에 며칠 말리면서 팡팡 두드려주면 볼륨 살아나요.

  • 4. ..
    '18.1.8 9:10 PM (116.127.xxx.250)

    담엔 다른데 맡겨야겠어요 에휴 만원 버렸네요

  • 5. 오렌지
    '18.1.8 9:12 PM (58.78.xxx.33)

    새옷일경우에는 제품 불량일수도 있어요..
    가공불량..

  • 6. 전 두 번 세탁 후 반품
    '18.1.8 9:19 P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냄새가 안 빠져 구매 한 달 후 업체로 전화했더니 넘 쉽게 가져오라고 하더군요. 판정 후 연락준다고..돈으로 찾아왔는데 결국 겨울 다 지나버린 게 손해였죠. 패딩 코트 없이 보낸 셈이니까요.

  • 7. ..
    '18.1.8 9:24 PM (116.127.xxx.250)

    새거 아니에요 입다가 애가 이상한 냄새 옷에 배게해서 맡긴거에요

  • 8. ........
    '18.1.8 9:29 PM (211.178.xxx.50)

    저도 옷맡기고 나서 시간이없어서 신랑보고찾아오랬더니 세탁안된걸 비닐만씌워줬더군요 헐

  • 9. ..
    '18.1.8 9:32 PM (116.127.xxx.250)

    그래서 도로 맡겨셨나요?

  • 10. 그래서
    '18.1.8 9:43 PM (210.96.xxx.161)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물세탁 해봤어요.
    내가 직접하니 너무 깔끔해요.말릴때 두드리기도 힘들고..
    근데 그거 좀 빨았다고 어깨가 아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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