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들 참 매너없게 운전하는거 같아요.

.. 조회수 : 1,459
작성일 : 2018-01-08 18:22:51
횡단보도에 사람이 서있거나 말거나 그냥 지나가고..
1초도 내앞에 서있는거 못봐줘서 빵빵거리고..
(횡단보도에 아이 지나가길래 섰어요.그랬더니 빵빵..)
내가 먼저 합류해야되는데 뒤에서 와서 내 왼쪽에 서있지를 않나..
선밟고 주차하기.

운전을 못해서 서툴면 이해를 해요.
근데 이런건 진짜 성질 더러운거 아닌가요??
IP : 122.34.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0
    '18.1.8 6:24 PM (125.176.xxx.104)

    다른 나라 다녀와보면 더 느끼죠 어휴 왜들 그리빨리가려는지 손안에 핸펀땜시 더 그런가 빨리 보려구

  • 2. .....
    '18.1.8 6:38 PM (59.15.xxx.86)

    성질들이 다 급하죠...
    그런데 신호가 너무 짧은 경우도 있어요.
    저 출근길에 막히는 도로
    남부순환로에서 좌회전해야 하는데
    좌회전 신호 한 번에 딱 4대 지나가요.
    다음 신호까지는 너무 길고...
    맨 앞차가 빨리 돌지.않으면 2- 3대 지나가고 끝.
    주로 4번째 선 차가 빵빵거리지요.

  • 3. 정말
    '18.1.8 7:29 PM (59.10.xxx.20)

    운전 진상들 많아요;
    운전하는 남편보다 제가 더 열받을 때도 있어요.
    깜박이 안 켜고 무작정 막 들이대는 건 예사고
    신호 안 지키고, 좌회전 신호에 안 가고 버티고 서서 뒷차들 빵빵거리는 소리에 시끄럽게 만들고..
    운전대 못잡게 하고 싶은 사람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6685 갤탭인데 모든 화면동작을 다 읽어줘요.여자가 4 호면 2018/01/10 1,075
766684 남편 카카오톡 1 내역 조회 2018/01/10 2,155
766683 학원 프린트물.. 정리 비법있으신가요? 8 난장판 2018/01/10 3,814
766682 와이드 팬츠에 첼시부츠는 어떤가요?? 1 부츠사고싶다.. 2018/01/10 2,523
766681 빙어낚시 간절. 바늘 다는 법부터 하나도 몰라요ㅜㅜ 2 ... 2018/01/09 841
766680 북리선권,한국기자에게 "또 어떻게 오도하려고".. 8 ㅋㅋㅋㅋ 2018/01/09 2,157
766679 전복내장 어떻게 하나요 4 손질 헉헉 2018/01/09 2,042
766678 김해 봉하마을 저번 주말에 처음 갔다 왔어요... 3 mb구속 2018/01/09 1,427
766677 진정한 친구 몇명이세요 ? 8 ㅠㅠ 2018/01/09 3,604
766676 30대 후반 이상 비혼분들 고독사 두렵지 않나요? 36 ㅁㅁㅁ 2018/01/09 9,850
766675 1987에 안내상이 안나온게 의외네요. 21 1987 2018/01/09 6,756
766674 "언론스스로 기레기가 아님을 입증해야" 2 박종철사망... 2018/01/09 917
766673 타인의 부정정인 반응이나 의사표현을 했을때 어떻게 대처하세요? 1 긍게 2018/01/09 1,106
766672 보이스피싱 연기자(?)한테 은행명을 말해버렸는데괜찮을까요 5 ㅇㅇ 2018/01/09 1,807
766671 부부간의 부동산증여 방법 3 .. 2018/01/09 2,101
766670 챙겨볼만한 미니시리즈나 드라마 뭐있나요? 요즘 2018/01/09 421
766669 매드포갈릭 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있나요? 5 졸업 2018/01/09 2,108
766668 정시원서쓰고ᆢ 양가어른들 때문에 정말 속상합니다 25 고3 2018/01/09 6,309
766667 Sk2 페이셜 트리트먼트 오일 어떻게 써요? 1 ㅁㄴㅇㄹ 2018/01/09 935
766666 주식 아무리 꼭지에 사두 한10년 묻어두면 최소 본전이라도 할까.. 16 저두 2018/01/09 7,315
766665 은행에서 자꾸만 어머님이래요~ 13 짱나 2018/01/09 4,866
766664 아프다는 소리만하시는 시어머님 22 녹용 2018/01/09 5,499
766663 나라 망신시키는 기레기들 오보에 일침./펌 2 써글넘들 2018/01/09 1,293
766662 에스까다 트로피칼 펀치 라는 향수 아시나요? 4 .... 2018/01/09 1,169
766661 부천 역할하는 배우 은근 매력있네요 5 돈꽃 2018/01/09 2,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