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치킨 주문시 카드냐 현금이냐 물어보는데..

.. 조회수 : 6,398
작성일 : 2018-01-08 16:51:12
카드로 할때 손해가 있을까요?
치킨점주나 알바하신 분들 계시면 알려주세요
카드로 주문해서 받으면 뭔가 양이 작은듯한 느낌도 들고 해서요
다른 음식 배달시킬때는 안묻거든요
그리고 모아진 쿠폰으로 주문할때도 양이 적어지나요?
IP : 220.117.xxx.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8 4:52 PM (211.36.xxx.247)

    카드면 기계 챙겨보내려는거예요

  • 2. 카드면
    '18.1.8 4:55 PM (112.152.xxx.220)

    카드기가 필요하니까요ᆢ

    저희동네는 쿠폰써도 맛과 양은 똑같아요

  • 3. ..
    '18.1.8 4:58 PM (14.47.xxx.189)

    카드 단말기를 카드 결제한다고 말해야만 갖고 오는 가게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거 같아요. 저로서는 솔직히 이해 안가지만;; 쿠폰 주문은 어떤 곳은 정상적으로 오고, 어떤 곳은 쿠폰 주문한다고 하면 양이 좀 적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같은 브랜드여도 지점별로 좀 다르고..

  • 4. 단말기
    '18.1.8 4:59 PM (112.216.xxx.139)

    단말기 때문이죠.
    무거워서 갖고 다니기 귀찮대요. ^^;;

  • 5. ...
    '18.1.8 5:01 PM (119.71.xxx.61)

    그게 아니고요
    요즘은 배달대행시키잖아요
    카든지 알아야 단말기 들려보내죠

  • 6. ..
    '18.1.8 5:04 PM (220.117.xxx.3)

    그런데 요새도 현금 내는 사람이 많은가봐요
    저는 무조건 가지고 다녀야 할거 같은데요
    오늘 카드 긁는 거 보니까 아주 얇고 작더라고요
    핸드폰 반도 안되는 크기더라고요 ㅎ
    주문시 그 질문을 받는게 썩 유쾌하지는 않아요

  • 7. ..
    '18.1.8 5:06 PM (220.117.xxx.3)

    제가 질문을 한건 피자나 중국집은 안그런데 치킨집에서 그러는 집이 있어서예요 그것도 다 그런건 아니고요
    그런집은 대행을 써서 그런가보네요

  • 8. 연매출
    '18.1.8 5:07 PM (61.80.xxx.94)

    4천이상?
    기억이 잘 안나는데 그 이상되면 일반과세대상이 돼서 세금 10%내야 돼요
    연매출 1억이래도 남는게 2~3천도 안될텐데 모든 사업장이 다 해당된다고 봐야죠
    카드 매출은 다 공개되니까 무조건 10% 과세대상이예요

  • 9. 연매출
    '18.1.8 5:09 PM (61.80.xxx.94)

    피자나 떡볶이도 카드냐 현금이냐 묻던데요
    중국집은 카드 아예 안받았던걸로 기억하구요

  • 10. ...
    '18.1.8 5:13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는 중국집이고 치킨이고 다 물어봐요, 피자는 인터넷 주문하며 어떻게 결제할건지 선택하는게 나오구요. 카드로 결제했을때 양이 적은 것 같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요.... 장사 안하겠다는 생각 아니고서야 요즘 카드 안쓰는데가 어디있다구요... 저는 병원 근무하는데 내원하시는 환자 분들 하루 60명 정도 되는데 하루종일 현금 결제 한명도 없는 경우가 하루 이틀이고 있다 해도 한두분 밖에 안계세요. 진료비 1500 원 나오는 노인분들도 다 카드 결제 하셔요~

  • 11. 상암동
    '18.1.8 5:13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는 중국집이고 치킨이고 다 물어봐요, 피자는 인터넷 주문하며 어떻게 결제할건지 선택하는게 나오구요. 카드로 결제했을때 양이 적은 것 같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요.... 장사 안하겠다는 생각 아니고서야 요즘 카드 차별하는데가 있을까 싶네요... 저는 병원 근무하는데 내원하시는 환자 분들 하루 60명 정도 되는데 하루종일 현금 결제 한명도 없는 경우가 하루 이틀이고 있다 해도 한두분 밖에 안계세요. 진료비 1500 원 나오는 노인분들도 다 카드 결제 하셔요~

  • 12. ...
    '18.1.8 5:14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는 중국집이고 치킨이고 다 물어봐요, 피자는 인터넷 주문하며 어떻게 결제할건지 선택하는게 나오구요. 카드로 결제했을때 양이 적은 것 같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요.... 장사 안하겠다는 생각 아니고서야 요즘 카드 차별하는데가 있을까 싶네요... 저는 병원 근무하는데 내원하시는 환자 분들 하루 60명 정도 되는데 하루종일 현금 결제 한명도 없는 경우가 하루 이틀이고 있다 해도 한두분 밖에 안계세요. 진료비 1500 원 나오는 노인분들도 다 카드 결제 하셔요~

  • 13. ..
    '18.1.8 5:15 PM (14.47.xxx.189)

    저도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게 요즘 카드결제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데 카드 들고 다니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걸 주문할 때 말 해야지만 들고 온다는 것 자체가...저로서는 잘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한 번은 단말기 갖고 오라고 말 안해서 카드결제 안된대서 급히 현금결제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 이후로는 전화로 배달주문 할 경우 반드시 카드결제 한다고 말해요. 어이 없지만 제가 불편하니까요. 제가 해외에 오래 살았었는데 거기서는 단 한 번도 주문할 때 사전에 카드로 한다, 현금으로 한다 사전에 말한 적이 없거든요. 배달원이 항상 잔돈과 단말기를 들고 다녔기 때문이죠.

  • 14. ..
    '18.1.8 5:15 PM (223.33.xxx.1)

    요즘은 다 물어보는것 같던데요..
    떡볶이 햄버거 피자 분식 등등..
    거의 다 물어봐서 그냥 물어보기전에 먼저 말할때가 많아요.

  • 15. .........
    '18.1.8 5:28 PM (175.192.xxx.37)

    카드 결제 단말기가 비싸서 배달 직원 수 만큼 없나보죠

  • 16.
    '18.1.8 5:29 PM (182.211.xxx.69)

    현금은 거스름돈 챙겨야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 17. 동네 자영업엔
    '18.1.8 5:34 PM (39.7.xxx.15) - 삭제된댓글

    저는 현금 내요
    그래야 좋아들 하니깐요
    서로 웃는낮으로 상거래 하는거 좋은 기운을
    나누는거라 생각해요
    어차피 한달후에 일시불로 나갈껀데요
    그리고 현금 내면 알아서 서비스 주는집들도
    있잖아요
    동네 장사가지고 탈세니뭐니 속좁은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마트 장보는거 아니면 거진 현금 씁니다

  • 18. ....
    '18.1.8 5:39 PM (115.161.xxx.171)

    헐 윗분 너그럽기도 하시네요 본인이 자영업잔가
    대놓고 탈세해도 괜찮다니
    그분들이 그정도쯤 봐줘도 될정도로 어려운지 아닌지 아세요?
    적게 벌면 세금 적게 내면 되는거죠
    현금내야 웃는 낯으로 좋은 기운 나누는 거라니
    이런 너그럽고 통큰 분들 때문에 카드 내는 사람이 속좁고 치사한 인간 되네요

  • 19. 그런데
    '18.1.8 5:44 PM (220.86.xxx.176)

    어느 메이커 치킨이 제일 정직하고 맛있나요?알려주세요 시켜먹어보게요

  • 20.
    '18.1.8 5:49 PM (49.167.xxx.131)

    요즘 다 물어보던데요? 카드체크기가져와야해서 그런줄 안고있는데 마트 쌂배달 시켜도 물어봐요 카드하냐고

  • 21. 115님
    '18.1.8 5:51 PM (175.223.xxx.168) - 삭제된댓글

    카드 쓴다고 뭐라 하는 자영업자는 없구요
    현금 쓸때 좋아들 하니까 저는 현금 사용 한다구요
    그냥 개인 취향이니 탈세 운운 하지 마시라는거지
    그렇게 곡해하는 성격으로 살면
    좋은 기운을 얻겠어요?
    자영업도 장사 잘되거나 규모가 크면
    현금이든 카드든 상관 없어 하길레 그땐 카드 씁니다
    좋은거래를 하고 싶어서
    현금과 카드를 조화롭게 쓴다는 뜻이예요
    딱부러지는 성격이시면 꿋꿋하게 카드만 쓰시고
    사세요 뭐라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 22. 현금
    '18.1.8 5:53 PM (121.128.xxx.234)

    없을때가 많죠.
    체크카드 쓰니까.

  • 23. 진짜 이유는
    '18.1.8 8:38 PM (211.205.xxx.4)

    배달지역이 먼 경우에는 퀵을 쓰는데 카드일경우 퀵서어비스가 퀵비빼고 배달금액을 업체에 먼저 주고 간다고 했어요.
    배달한뒤 결제때문에 다시 업체에 갈일이 없도록 하는듯해요.

  • 24. 진짜 이유는
    '18.1.8 8:39 PM (211.205.xxx.4)

    배달이 밀렸거나 등등 퀵을 써야 할경우입니다.

  • 25. ㄴㄴ
    '18.1.8 8:43 PM (122.35.xxx.109)

    아무래도 영세한 자영업자가 많으니
    배달시킨때는 무조건 현금쓰네요

  • 26. 배달사장
    '18.1.9 2:16 AM (58.122.xxx.113) - 삭제된댓글

    배달이 너무 많은 업체는 라이더 기사를 고용할텐데 이럴 경우는 물어 볼 필요가 없고요.
    일반적으로 배달대행 업체를 써요.
    그럼 기사가 가게에 와서 음식을 픽업해서 손님에게 배달해요.
    카드 결제면 손님에게 결제 받고, 가게에 온라인으로 송금하는 시스템이예요.
    그런데 2만원 현금일 경우 가게에 미리 2만원을 주고,
    배달가서 손님에게 2만원을 배달대행 기사가 받아요.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기분 나빠하실 필요 없어요.
    시스템때문에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7234 성당 다니는 분 계신가요? 4 성당 2018/02/06 1,271
777233 시부모님이 아기 돌봐주시는 수고비 23 샷추가 2018/02/06 6,047
777232 저희 아버지 증상 이거 아스퍼거 맞죠?? 23 ..... 2018/02/06 9,053
777231 이바지 음식이랑 신행후 반찬 보내는거랑 다른거죠? 8 초보엄마 2018/02/06 5,298
777230 학교 좀 선택해주세요! 5 Dj 2018/02/06 928
777229 잇몸치료 5 ㄱㄱ 2018/02/06 1,465
777228 "지디는 유통학 석사였다"…권지용, 꼼수 입영.. 22 .. 2018/02/06 6,740
777227 저 생리불순이 생겼어요... 폐경 징후일까요? 2 기력소진 2018/02/06 2,617
777226 (수정) 청와대 국민청원에서 퍼온 공감가는 글 6 마리아호와키.. 2018/02/06 1,020
777225 다음 중 가장 나쁜 사람은 누구일까요? 12 불금쇼 2018/02/06 2,481
777224 웰론 점퍼도 따뜻한가요 14 ㅇㅇ 2018/02/06 2,610
777223 12시간비행기기내에서의 팁좀 주세요 13 포도나무 2018/02/06 3,273
777222 프랑스 맥주 1664 맛있네요 19 1664 2018/02/06 2,401
777221 펌)네이버 특정 기사에 대한 댓글 모니터링 3 댓글모니터링.. 2018/02/06 373
777220 Ot 오라는데 2 예비대학생 2018/02/06 889
777219 집에서 소고기 맛있게 구워먹는 방법 있을까요? 14 근육 2018/02/06 2,455
777218 정형식판사님 실검1위 달리니 좋아요? 16 삼성법무팀 2018/02/06 1,352
777217 40대 중반 여성이 좋아할만한 선물 뭐가 있을까요? 16 선물 2018/02/06 3,048
777216 김인국신부'삼성의 떡값은..사.료' 1 뉴스타파 2018/02/06 723
777215 열성적인 엄마들. 5 2018/02/06 2,219
777214 남얘기는 다 자기얘기일 뿐이죠..ㅎㅎㅎㅎㅎ 6 tree1 2018/02/06 1,564
777213 '정조의 의무 위반 행위' 이렇게 정확한 용어를 쓰자구요. oo 2018/02/06 699
777212 피아노 안배우고 그냥 바이올린만 배워도 될까요 10 sodd 2018/02/06 2,995
777211 집이 안팔려요 ㅠ.ㅠ 23 미치겠어요 2018/02/06 8,338
777210 외도하고도 이혼요구하는 남편 34 남편의 바람.. 2018/02/06 1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