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 2016 MAMA 때 무대 보셨어요?

BTS 조회수 : 2,309
작성일 : 2018-01-08 12:37:40
http://tv.naver.com/v/1282390

http://tv.naver.com/v/1282335

2016년 마마 때 방탄 무대인데요.
시간 있는 분들은 두 개 영상 차례로 보시고요.
시간 없는 분들은 두 번째 영상 맨 앞부분만 보세요.
뷔 표정 소오름.....
이걸 왜 이제서야 봤는지 뒤늦게 보고 재입덕했네요.
해외팬들 리액션 영상을 봐도 정말 반응이 폭발적이에요.
이러니 인기가 없을 수가 없죠.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올해의 가수상 받고도 남아요.
자랑스럽네요.
IP : 223.62.xxx.19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악풀
    '18.1.8 12:50 PM (125.239.xxx.75)

    달리기전에 제가 첫댓글 달아드릴께요, 지겹다고 또 누가 쓸거같아서요 ㅎ
    저도 뷔 너무 좋아요....

  • 2. ㅎㅎ
    '18.1.8 12:55 PM (117.111.xxx.249)

    악플 넘해요.
    넘 감사해요.
    저도 뷔 좋아해요.물론 다~~~좋아하구요.
    태형인 엄마아빠도 미남미녀더라구요. 가족관계도 사이가 좋은듯해서 보기 좋더라구요~^^

  • 3. ...
    '18.1.8 12:58 PM (1.231.xxx.48)

    2017 마마 무대도 멋있었지만 발카메라가 좀 심했는데
    2016 마마 방탄 무대는 진짜 레전드.

    뷔는 진짜 무대천재, 무대장인이라는 말이 딱이에요.
    어쩜 저리 무대에서 화려하게 빛나는지...

    저렇게 잘 생기고 눈부신 끼를 가지고 있는 애가
    거창에서 할머니랑 농사 지으며 살려고 했다니ㅋㅋ

    근데 최근에 어느 문답에 쓴 답변 보니까
    나중에 꼭 시골 가서 채소 기르며 살 거라고,
    사실은 지금도 그렇게 하고 싶다고 쓴 거 보니까
    좀 짠하더라구요.

  • 4. BTS
    '18.1.8 1:07 PM (223.62.xxx.44)

    뷔가 속이 많이 여려보여요.
    상처도 잘 받을 것 같고.
    보호본능을 마구 자극하네요.

    그리고.첫 댓글님 감사해요~~~!!! BTS 짱!!

  • 5. 블랙홀소년단
    '18.1.8 1:08 PM (175.213.xxx.37)

    뷔의 매력은 한마디로 순박미 그자체 같아요. 처음엔 얼굴이 좀 쎄게(?) 생겨서 날티 날줄 알았는데 알고나니 완전 반전의 성격 매력자.. 거창의 순박한 시골청년이기도 하지만 정말 태생이 사랑듬뿍받고 착한 사람같아요 주윗사람들이건 개한테건 진심으로 애정을 담아 대하는것 보면 타고 난듯.. 방탄멤버중 인맥 넓기로 유명하다는데 그게 사람을 관리하려 해서 하기보단, 만나고 스치는 인연을 정말 진심어린 애정으로 대하니 그럴수 밖에 없는 것 같더라구요.

    방탄은 알수록 성공할수밖에 없는 애들인것 같아요.. 마치 문재인 김연아 조성진..그런 유명인이 성실성과 재능 그런 콸리티도 있지만 타고난 정말 깨끗하고 맑고 순수한 성정때문에 더욱 특별한 사람으로 각인되는 것 같다고 할까요

  • 6. ㅇㅇ
    '18.1.8 1:12 PM (124.56.xxx.92)

    멋진무대 오늘도 하나 보고 갑니다~
    원글님 감사요~~
    뷔는 무대 위에서 참 매력적이죠~ 이쁜 청년이예요~

  • 7. 무난하게
    '18.1.8 1:14 PM (39.7.xxx.62)

    딴소리잠깐~~ 방탄소년단 아이들 영상은 유튜브로 접하다보니 네이버티비 재생수는 적은듯싶어요^^
    어제 유튜브 방탄밤에 올라온 멜론 무대 조회수는 금방 폭발하던데

    방탄소년단 아이들 정말 다 보석들인듯요 김연아 조성진 의견에 동의해요 반짝반짝 빛이 나요
    Bbc에서 다큐찍는다는데도 언론은 조용 ㅜㅜㅠ
    국내언론태도는 아쉽지만 다 이기고 세계로 더 비상하길요

  • 8. ㅇㅇ
    '18.1.8 1:17 PM (39.115.xxx.179)

    뒤 영상 못봤던건데 놓쳤으면 큰일날뻔했네요.
    레전드도 이런 레전드라니 ㅠㅠ
    힘든 월요일 방탄보고 힘얻고 갑니다

  • 9.
    '18.1.8 1:36 PM (110.54.xxx.86)

    너무좋네요. 감사해요~

  • 10.
    '18.1.8 1:37 PM (110.54.xxx.86)

    아직 입덕 초기라 회전문 한바퀴 안돌았는데
    담은 뷔가 될것같네요^^

  • 11. ㅎㅎ
    '18.1.8 1:48 PM (168.131.xxx.68)

    저 진짜 애네들 실물 보고 싶어요 화면이 반의반도 못 담아 냈다는 홉이랑 알엠, 냉미남이라는 지민이도 궁금하고 뷔랑 진은 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올해는 꼭꼭 보고싶네요 ㅋㅋ

  • 12. Rm 뷔 지민 저도 ᆢ
    '18.1.8 1:57 PM (125.134.xxx.185)

    실물한번 봤으면ㅠ

  • 13. 호잇
    '18.1.8 1:58 PM (122.36.xxx.66) - 삭제된댓글

    덧붙여 수상장면도 함 보세요.
    울지마 애들아..ㅜㅜ
    https://youtu.be/_hWydqaHWd8

  • 14. 호잇
    '18.1.8 2:04 PM (122.36.xxx.66)

    덧붙여 수상장면도 함 보세요. (1분 20초부터)
    울지마 애들아..ㅜㅜ
    http://youtu.be/_hWydqaHWd8

  • 15. ...
    '18.1.8 2:06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일단 저장합니다~~
    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 16. .......
    '18.1.8 4:12 PM (183.96.xxx.35) - 삭제된댓글

    전설의 무대지요~~^^
    저도 뷔로 입덕해서 회전문 한바퀴 돌고
    다시 뷔로 정착이네요
    태형이는 뭐니뭐니해도 무대에서
    제일 매력적이예요
    예능에서는 여린 심성이 그대로 드러나서
    가끔 안쓰러워요 ㅎㅎㅎ
    약지 않고 계산적이지 않아서 너무 예뻐하는데
    가끔 그 점이 오히려 공격받고는 해서
    유독 마음이 가는 아이예요
    물론 차애는 다른 6명이구요 ^^

  • 17. ㅠㅠ
    '18.1.8 4:41 PM (39.115.xxx.179)

    알엠 리더답네요. 수상소감 듣다가
    슈가 울때 같이 울컥...
    ㅠㅠㅠ

  • 18. ...
    '18.1.8 5:34 PM (211.36.xxx.81) - 삭제된댓글

    솔직히 방탄 멤버들 다 좋지만 멤버들 보고 있다보면
    어느덧 뷔만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 성격때문인지
    잘생긴 얼굴 때문인지..ㅋㅋㅋㅋ

  • 19. 태형이는 인간이 아닙니당
    '18.1.8 6:05 PM (125.134.xxx.185)

    진짜 사랑스럽게 잘생겨서 제가 한동안 정신을
    못차렸지요ㆍ
    지금은 태형이와 더불어 리더 남준이도 그렇게
    멋지네요 ㅠ

  • 20. 킬링포인트
    '18.1.8 8:12 PM (110.10.xxx.157) - 삭제된댓글

    두번째 영상 불타오르네

    4분14초 4분40초 5분11초 5분26초

    처음 영상 봤을때 저부분 표정들 보고 정말 악마와 천사가 있다면
    저런 얼굴일까 싶을 정도로 소름 돋더라구요.
    무대에서 열정과 에너지가 말로 표현이 안되게 엄청난 듯.

  • 21. 킬링포인트
    '18.1.8 8:21 PM (110.10.xxx.157)

    두번째 영상 불타오르네

    4분14초 4분40초 5분11초 5분26초

    처음 영상 봤을때 저부분 표정들 보고 정말 악마와 천사가 있다면
    저런 얼굴일까 싶을 정도로 소름 돋더라구요.
    두 가지 얼굴이 공존 하는 느낌이랄까..암튼 너무 멋있어요.
    멋진 비쥬얼에 춤 노래 열정 에너지까지 메가톤급이니 슈퍼스타가 될 수 밖에.
    심지어 7명 모두가 그렇다는게 그저 놀라울 뿐 이네요.

  • 22. 전 2017년
    '18.1.8 10:22 PM (173.35.xxx.25) - 삭제된댓글

    마마어워드 mic drop보고 입이 안다물어졌네요.
    입덕까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이만한performer들이 있다는게 감탄스러웠어요
    얼굴만보면 다 20대갓 넘은 아기들이여서 귀엽기만한데
    무대에서면 저 파워풀한 남성마가 어디서 나오는건지.
    툭히 J hope, 춤출때 에너지가 스크린 이쪽까지 전달되더라구요.

  • 23. 전 2017년
    '18.1.8 10:26 PM (173.35.xxx.25)

    마마어워드 mic drop보고 입이 안다물어졌네요.
    입덕까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이만한performer들이 있다는게 감탄스러웠어요
    얼굴만보면 다 20대갓 넘은 아기들이여서 귀엽기만한데
    무대에서면 저 파워풀한 남성미며 stage presence 가 어디서 나오는건지...
    저 웬만하면 별루 감동 안받는타입인데 이 무대서 J hope한테 눈이 안떨어지더라구요.
    툭히 J hope, 춤출때 에너지가 스크린 이쪽까지 전달되더라구요.
    J hope 이 너무 hot하다고 달린 답글이 태반인걸봐선 그렇게 느낀게 한두사람이 아닌듯해요.
    적어도 미국이나 북미에선 J hope인기가 아마 대단할거란거란거에 한표네요

  • 24. 초창기무대도
    '18.1.8 10:52 PM (110.10.xxx.157)

    지금처럼 라이브,무대장악력이 뛰어나더군요.
    2014마마 레드카펫 퍼포 보면 정국 뷔 진 지민 보컬라인,
    제이홉 슈가 알엠 랩라인까지 지금과 별다르지 않게 훌륭한걸 보면
    엄청난 연습도 있겠지만 타고난 아티스트들이구나 싶더라구요.

    http://tv.naver.com/v/1402335
    14년도 마마 레드카펫 영상. 정국 만 17세 뷔 지민 만 19세일텐데 참 대단한 듯.
    제이홉 튀어나올때마다 깜놀..완전 날라다닌다는ㅋ

  • 25. 윗님
    '18.1.9 8:41 AM (122.36.xxx.66)

    영상 잘 봤어요. 감사요^^
    뷔는 어째 저런 표정이 자연스럽게 나오는지 볼때마다 감탄입니다.
    정국이는 어린티 안내려고 지금보다 더 노숙하게 입었네요. 그래도 귀욤귀욤

  • 26.
    '18.1.9 10:26 AM (165.132.xxx.19)

    원글님 감사해요. 사무실이라 못보는데 집에 가서 볼게요.
    82에서 방탄 특히 태형이 얘기 나눌수 있어 넘 좋네요.
    뷔는 정말 신기하게 애가 가식이 1도 없지 않나요??
    아..무대에서는 너무 멋지고 섹시하고 ㅜㅜ
    멍뭉이처럼 사람 좋아하고 여리고.
    다 큰애가 아빠한테 애교쟁이인건 어쩔건가요.
    넘넘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484 요번 주말 1박 여행지 고3 2018/01/11 533
767483 저녁에 얼굴 붓는 분? ㅔㅔㅔ 2018/01/11 720
767482 85세 엄니 요양원비도 세액공제몇프로 되나요 ... 2018/01/11 1,293
767481 아파트 상가 호프집이 수상해요 9 2018/01/11 6,452
767480 박사 논문 써보신분 간절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 박사 논문 .. 2018/01/11 3,354
767479 우퍼스피커 틀고 해외 출장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21 ... 2018/01/11 4,980
767478 회사에서,,,남직원 총애하시는 윗분덕분에 전투에너지 충전이에요 4 사무실 2018/01/11 1,198
767477 냉각수나 부동액은 제가 채워넣어야하나요? ㅇㅇ 2018/01/11 555
767476 대추물에 대해 얘기 좀 해보려구요~~ 20 대추효과? 2018/01/11 5,453
767475 아이들에게 신경질만 나고..짜증이랑 늘 화가 가득한데 우울증약 .. 7 2018/01/11 2,689
767474 한 달에 두 번 배란될 수 있나요? 2 ... 2018/01/11 5,598
767473 나라에서 해주는 건강검진 받으려면 미리 예약해야 하나요? 7 .... 2018/01/11 2,679
767472 광화문 조선일보 옥외광고판 문통 생일축하진행상황 13 꽃보다생등심.. 2018/01/11 3,161
767471 겨울에 운동하니 살것 같아요. 4 ..... 2018/01/11 3,471
767470 잘나고 예쁜 여자 질투하는 남자도 있나요? 22 .. 2018/01/11 9,228
767469 건대입구역사 안에 이상한 여자 있어요. 6 맨날왜그래 2018/01/11 4,523
767468 비트코인 초기에 아셨던 분들은 어떤경로로 아셨나요? 21 .. 2018/01/11 6,535
767467 어서와한국은첨이지 영국할배 귀엽네요 11 또왔네 2018/01/11 4,948
767466 성심당빵 3 대전 2018/01/11 1,771
767465 김영하의 책 읽는 시간 시그널곡 아시는 분~~ 1 무슨곡? 2018/01/11 960
767464 '특단의 카드' 꺼낸 정부.."가상화폐 시장, 도박판 .. 2 샬랄라 2018/01/11 936
767463 지금 사과먹으면 독인가요~~? 10 먹고싶다 2018/01/11 2,861
767462 통영에서 유명한 다찌집에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6 궁금이 2018/01/11 3,825
767461 행복한 줄을 모르겠어요... 8 2018/01/11 2,748
767460 알바다니는데 왕따되었어요. 5 왕따 2018/01/11 4,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