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린이집 안보내고 집에서 아기보시는 분들

육아 조회수 : 1,786
작성일 : 2018-01-08 12:12:49
문화센터는 보통 몇개월까지 다니나요?
아직 문화센터도 수강전이라..아는게 없네요^^;
14개월아기구요. 3년은 제가 보려고 하는데
문화센터 강좌는 몇 개월이 마지노선인가요?
어린이집 안보내고 계속 데리고 있고 싶은데..
가능할지는 모르겠어요.
재밌게 놀아줘야 하는데.. ㅠ ㅠ
지금처럼 책보고 집에서 같이 놀고
홈스쿨링 호비같은거 하고 문센 나가면 될까요?
IP : 59.3.xxx.1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우
    '18.1.8 12:23 PM (61.80.xxx.74)

    제가 40개월쯤 어린이집 보냈구요
    그 전에 한 6개월 정도 넘게
    홈플러스 문화센터 보냈어요
    트니트니만 해봤는데
    36개월 전후 시간대는
    어린이집 다녀온후
    참여할수 있는 시간으로 정해서 하더라고요

    다른 프로그램도 몇개 있었는데
    사정상 일주일에 한번만했네요

  • 2. 두돌 엄마
    '18.1.8 12:52 PM (61.78.xxx.170)

    저희 동네 문화센터는 보통 엄마랑 아기랑 하는 수업은 최대 만 40개월까지고 유아혼자는 만 40개월이후로 되어있던데요 다니는 시기는 5-7세 까지도 프로그램이 있으니 취학전 까지 다니게 되어있는것 같아요
    저는 18개월쯤 봄학기되어 트니트니 음악놀이 자연물오감 수업 같은거 듣고 있어요 두돌지나고 말문도 트이니 혼자서도 제법 잘 따라가고 더 좋아하네요
    아기랑 놀아주는 책도 좋은게 많던데 아기랑 뇌가좋아지는 놀이120? 세살마을에서 나온책 요것도 추천해요

  • 3.
    '18.1.8 1:39 PM (116.127.xxx.67)

    문화센터 다니다 엄마들끼리 어울려서 휘둘리기 시작하면 안가느니만 못해요
    애를 위해서 가는거라면 가지마시고 엄마가 힘들어서 가고 싶은거면 다니세요
    저도 5살까지 데리고 있었는데 놀이학교나 숲유치원 좋은 곳은 아이에게 오히려 좋다고 생각됩니다

  • 4. 감사해요~~
    '18.1.8 4:56 PM (59.3.xxx.121)

    40개월까지군요
    알려주신 책도 찾아볼게요~
    36개월전에는 사회성 발달이 무의미하다고 해서
    저도 집에 있었는데 애가 낯선장소 병원만 가도
    신기해서 눈이 휘둥그레지더라구요..
    첨으로 좀 미안하기도 하고 바깥활동도
    해줘야겠다 싶었어요..^^
    숲유치원은 미세먼지때문에 꺼려하는 사람들도 있는
    추세긴 하더라구요. 활동내용은 마음에 들구요.
    민간 어린이집 보다는 교사당 아동수가 적은
    놀이학교가 더 좋은점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9884 계획 실천 중인 우리 아들 8 스스로 2018/01/22 2,107
769883 혹시 낙성대역 부부한의원 영등포 명진 한의원 3 한의원 2018/01/22 1,704
769882 왜 기레기들은 현송월에만 집착하는가 ?? 5 고딩맘 2018/01/22 1,086
769881 부모님이랑 형제불행중에 어느쪽이 더 감당 못할것 같으세요..??.. 6 ... 2018/01/22 1,753
769880 샤무드소파 쓰고 계신분 있나요? 2 새아파트 2018/01/22 1,751
769879 간장 추천좀 부탁드려요 4 제대로된 2018/01/22 1,202
769878 요붕증 아시는 분 계세요? ㅈ4ㅅ 2018/01/22 1,062
769877 저 오늘 자유에요. 뭐해야할지몰라 고민 4 ㅇㅇ 2018/01/22 1,180
769876 강남에서 학창시절 보내신 분들 만족하세요? 17 ㅇㅇ 2018/01/22 4,308
769875 간통죄는 폐지됐는데 위자료는 2000만원 그대로 넘심하지않나.. 2018/01/22 863
769874 이거 다들 보셨나요? 4 기가 막혀서.. 2018/01/22 1,432
769873 이혼은 그냥 계약해지에요. 9 oo 2018/01/22 3,304
769872 손가락관절염, 삶의 질이 집구석 꼬라지와 동반 추락중이에요. 15 .. 2018/01/22 5,014
769871 사춘기딸 4 난 갱년기 2018/01/22 1,708
769870 부모님 간병 어떻게 하시나요? 30 고민 2018/01/22 9,453
769869 세탁소 롱패딩 지퍼 전체 수선 비용이 얼마 나올까요? 8 .. 2018/01/22 17,672
769868 고가 무선청소기 평가 LG1위 삼성 4위 2 ... 2018/01/22 1,807
769867 윤식당 불편한 이유 57 ... 2018/01/22 16,695
769866 입원 환자가 두고 먹기 좋은 반찬 뭐가 있을까요? 6 음식 2018/01/22 2,503
769865 비데 쓰시는분들 가족들 하루종일 외출일때 비데 전원끄시나요? 5 22 2018/01/22 2,659
769864 중학생 영어 모든영역 한선생님이 담당하시는데 괜찮을까요 영어 2018/01/22 511
769863 집이 추운 이유가 샷시때문인줄 알았어요 6 보일러 2018/01/22 6,700
769862 국정원 관계자,'현송월,불편해 하신다 질문말라 - 의 진실 10 눈팅코팅 2018/01/22 1,826
769861 남자들의 성의식, 리턴의 대사가 충격적이네요, 35 알아야할 것.. 2018/01/22 8,722
769860 프리마 호텔 사우나 가봤거나 자주 이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4 사우나 2018/01/22 2,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