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회 다니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 조회수 : 1,789
작성일 : 2018-01-08 08:56:45
딸이 고등부 예배를 드리는데
새로운 담임을 맡으신 집사님께서
제게도 인사 문자 보내셔서 답장 보내드렸는데
오늘 아침에 성경 말씀을 길게 문자로 보내주셨네요.
성경 말씀이 어려워서 거기에 대한 대답은 못하겠고..
이럴 때는 답장을 어떻게 써서 보내야 되는건가요?
IP : 39.7.xxx.1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8 9:00 AM (223.62.xxx.18)

    저도 교회에 다니긴하지만
    솔직히 저런경우는 좀 부담스러울듯요...

    계속 답하시면 저쪽에서도 계속 문자주실꺼같으니
    인사야 첨에 하셨으니 두번째부터는 그냥 계셔도 되지않을까요~?
    학생부쌤이 왜 부모(엄마)한테까지...==

  • 2. .........
    '18.1.8 9:01 AM (210.210.xxx.116)

    간단하게 아멘 두글자 써서 보내도 됩니다.
    올적마다 꼬박꼬박 하지는 마시구요. 쉬엄쉬엄..
    아이 담임이라니 전혀 모른체 하기도 어려우실테고..

  • 3.
    '18.1.8 9:05 AM (175.117.xxx.180)

    처음 한 번만 감사합니다.보내시고
    별 의미없고 귀찮으시면 또 왔을때부턴 답 안하셔도 돼요.
    답 바라고 보내는건 아니예요.
    저도 교회 다녀요.

  • 4. ..
    '18.1.8 9:11 AM (223.62.xxx.247)

    답을 바라고 보내는 문자는 아니어서 그냥 안하셔도 될거에요.

  • 5. ㅡㅡ
    '18.1.8 9:36 AM (117.111.xxx.233)

    저는 부목사님이 매일 꼬박꼬박 보내시는데
    그 구절이 제게 힘이됐던날 딱한번 감사하다고 답한적있어요
    안하셔도 됩니다

  • 6. marco
    '18.1.8 9:44 AM (14.37.xxx.183)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은총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7. 단체카톡에는
    '18.1.8 10:26 AM (175.198.xxx.197)

    답장 안 보내도 되고, 정 부담스러우면 기도하는 모습 같은
    이모티콘 보내면 됩니다.

  • 8. 답안하셔도되요
    '18.1.8 10:50 AM (39.112.xxx.143)

    묵묵무답하셔도 그쪽에서는 전~혀 신경안쓸겁니다

  • 9. ~~
    '18.1.8 11:07 AM (1.237.xxx.137)

    전문용어로 길게 쓴 문자 부담스러워요 ...
    아멘~ 또는 감사합니다
    아님 노답 다 괜찮을듯요

  • 10. 개무시
    '18.1.8 12:10 PM (211.193.xxx.249) - 삭제된댓글

    아멘..하면 계속 보낼 겁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 11. ..
    '18.1.8 12:50 PM (211.224.xxx.59)

    교회다니는데요
    답장 안하셔도 되요

  • 12. ...
    '18.1.8 2:38 PM (211.36.xxx.178) - 삭제된댓글

    그런 문자 앞으로 안받고 싶으면
    아예 첨부터 답장을 안하는 것도 한 방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461 뉴욕타임스, 트럼프의 북한 버튼 조롱에 소셜 미디어 몸서리쳐 1 light7.. 2018/01/15 830
767460 선풍기모양 난방기. 5평정도 방. 괜찮을까요 4 2018/01/15 1,161
767459 여자 얼굴 2 얼굴 2018/01/15 2,395
767458 알바하면 알바비 잘떼이지 않나요.? 8 비정규니까 2018/01/15 1,491
767457 [청원진행중] 투기꾼들이 애써무시하는 가상화폐의 무서운 진실 .. 4 ㅇㅇㅇ 2018/01/15 1,680
767456 정말 용한 점쟁이를 만났는데 배꼽 잡았어요 ㅋ 11 40대부페녀.. 2018/01/15 10,857
767455 읽다가 화나서 이 밤에 퍼 왔네요 10 극혐 2018/01/15 3,385
767454 해외여행 중 호텔에서 5 블랙홀???.. 2018/01/15 3,141
767453 백화점이나 쇼핑을 다녀봐야 좋은 물건 얻는 것 같아요 4 dfg 2018/01/15 3,311
767452 오늘 반영구 아이라인 했어요 머리 감고 싶은데 ㅠㅠ 3 아야 2018/01/15 2,221
767451 밑에 지인 며느리가 돈 안쓴다는 글.. 11 .. 2018/01/15 5,479
767450 항공기 수하물 분실 ㅠㅠ 4 아으 2018/01/15 2,548
767449 핸드폰 케이스중에 최강은 5 .. 2018/01/15 2,407
767448 아기 두돌되어 가며 느낀 것들 8 곰순엄마 2018/01/15 4,439
767447 문재인이 한 게 뭐 있냐? 7 Stelli.. 2018/01/15 1,349
767446 누나가 여동생처럼 보이는일 흔하죠? 2 .. 2018/01/15 997
767445 식물ㄴㄹ 클랜징오일이요.. 1 ㅇㅇ 2018/01/15 852
767444 눈 낮춰서 만났더니 지잘난 줄 알던 경우 41 ... 2018/01/15 9,425
767443 가상화폐 폭락장이네요 1 비트코인 2018/01/15 5,108
767442 수시 정말 너무하네요 47 2018/01/15 8,743
767441 파스텔톤 코트 입으세요? 17 옷 많음 고.. 2018/01/15 4,301
767440 영턱스클럽 '정' 4 ㅇㅇㅇ 2018/01/15 2,829
767439 “영화 1987, 가장 중요한 장면 빠뜨렸다” 5 지선스님 2018/01/15 3,665
767438 부부 싸움 후 남편이 시댁에 자꾸 일러요.... 21 .... 2018/01/15 6,810
767437 서울 지금 미세언지 어떤가요 2 공기 2018/01/15 1,662